#오늘의명상 우리는 추운 겨울, 봄이 빨리 오라 재촉하지 않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따스해지고 새싹들은 조금씩 조금씩 언 땅을 뚫고 나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것 같이 느껴지고 추위를 힘겨워하지만 사실은 모든 것이 조금씩 변해갑니다. 막산이수사도 이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