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초여명(@cympub)さんの人気ツイート(リツイート順)

일대일 알피지는 언성 듀엣 외에도 나와 있지요! 일단 정말 하고 싶지만 해서는 안 되는 사랑을 다룬 스타크로스드가 있습니다. 젠가 같은 나무 탑을 쌓고 시작합니다. 그 뒤의 행동 하나, 말 한 마디가 탑을 위태롭게 만들고, 이것이 무너지면 둘은 금지된 사랑에 빠집니다. rpgstore.kr/product/detail…
성산시 시립도서관 로고에는 항상 크기 규정이 있었습니다 (비율 변경 없이 가로 35mm 이상). 이것을 지켜 주세요.
스크린은 오프라인용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온라인에서도 꽤 편합니다.
RT) 자주 말하지만, 캐릭터는 다 만들어진 상태에서 이야기를 겪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서 만들어집니다. 알피지에서도 그렇고 다른 매체에서도 그래요.
성산시 설정: 성산대학교는 어느 독립운동 단체가 신화적 사건으로 궤멸한 뒤, 그 자금으로 해방 후에 세운 학교입니다. 사람 아닌 것들과 싸우기 위한 지식을 모으기 위해 세워졌지만, 이제는 거의 평범한 종합대학입니다. 사교도나 신화생물들과 싸우는 교내 비밀결사가 명맥을 잇고는 있습니다.
저희는 북극원을 따라 지구 자전의 반대 방향으로 태양을 항상 일정 고도에 두고 비행하는 에어버스 A380에 있습니다. 밤이 없으니 잠도 자지 않습니다. twitter.com/diswnl_tr/stat…
알피지 책들에도 이런 식으로 묘사를 돕는 단어나 구절들을 두는 경우가 많지요. 지금 생각나는 것만 꼽아도 밤의 검은 사자들 추격 장면 요소들, 잿불 속의 군단 장소 묘사 요소들, 어둠 속의 칼날 구역 묘사 요소들... twitter.com/rokanarutari/s…
팔로워가 12000명을 넘었습니다. 이럴 때마다 자기 소개를 합니다. 초여명은 1997년에 설립되어 1998년에 첫 책을 낸 알피지 (RPG, TRPG, TTRPG) 전문 출판사입니다. 일하는 사람은 박나림 (사장), 김성일 (편집장) 둘입니다. (트위터는 김성일이 담당합니다.)
2021년 출간 예정인 Dialect의 번역자가 정해졌고 곧 작업이 시작됩니다. 초여명이 외부 번역 원고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알피지와 언어학 양쪽에 정통한 분이어서, 좋은 번역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인쇄물은 성인물이 아니더라도, 인쇄물을 구입한 사람만 볼 수 있는 성인물 추가 내용을 디지털/온라인 문서로 제공하는 것은 성인물 판매 금지와 디지털 문서 판매 금지를 모두 위반하는 것입니다. 이런 예를 보시면 cympub@gmail.com으로 연락을 주세요.
@starl1me_cm 죄송합니다 저기 맞는 알피지 관련 드립이 그거밖에 생각이 안 나서
흔히, 알피지에서 "캐릭터는 천재인데 플레이어가 그렇지 않아 그 지능을 실현하기 어렵다"고 하곤 합니다. 디테일은 그럴 수도 있는데, 지능이나 과련 기능으로 판정해서 성공하면 지능이 반영되는 것이니까 결과적으로는 구현이 됩니다. 어려운 것은...
언성 듀엣 2차 창작 정책을 올렸습니다. 은검의 스텔라나이츠 때와 거의 같은 내용입니다. "a) 룰북 없이 플레이할 수 있거나 b) 책의 내용을 옮겨 적은 팬 창작물은 금지. 그 외는 허용"이 골자입니다. cympub.kr/unsung-seconda…
"정말 재미있는데 생각만큼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작품이 있느냐"는 질문을 간혹 받습니다. 그럴 때마다 대답하는 것이 <밤의 검은 사자들>입니다. 전직 스파이들이 세계의 운명을 걸고 뱀파이어를 잡으면서 이성 판정을 하는데 이게 어떻게 재미 없을 수가 있어요?
언성 듀엣은 이제 교정과 원작사 검수만 남았습니다. 특별히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한 4월 중으로도 가능할 것 같네요.
배고픈 헤테로 총잡이들 twitter.com/Printf_821/sta…
40주년 기념판의 기본 내용은 기존 수호자 룰북과 같지만, 여기에 크툴루의 부름 RPG의 창조자 샌디 피터슨을 비롯한 창작자들의 기고, 그리고 많이들 알고 계실 시나리오 <유령의 집>이 추가됩니다. 가격은 40주년 기념판 원서 ($99)보다 조금 낮게 책정될 예정입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다시 정리하면, "내가 캐릭터 시트에 쓴 것은 다 수호자의 밥이다. 단, 이거 하나만 빼고"라는 약속입니다.
첨언하자면, 이런 약속을 하지 않으면 정말 전부 다 밥인 게 디폴트입니다. 예를 들어 크툴루의 부름 캐릭터 시트 뒷장의 백스토리 항목은 아예 오염시키는 룰이 있지요. 딱히 호러에만 해당되는 것도 아닙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오늘 7시에 열립니다! rpgstore.kr/front/product/…
저는 그게 이 작품의 제일 깊은 곳에 있는 미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어떻게 만났는지, 어떤 점을 좋아했는지 잊어버렸더라도, 바뀐 눈 색깔과 손등을 덮은 비늘까지 새로 사랑할 수 있다는 거지요.
카오시움과 저희가 저작권을 갖고 있는 크툴루의 부름의 경우, 시나리오 전자문서 (텍스트, PDF, ePUB 등등)의 판매는 미스카토닉 레포지토리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유료 회원제를 통한 배포도 판매로 보아 금지되고 있습니다. 오늘 제보가 들어와 확인차 공지합니다. cympub.kr/seongsancityli…
언성 듀엣은 은검의 스텔라나이츠와 마찬가지로 원작사와의 협의가 없어 PDF 제공이 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플레이할 때, 캐릭터 행동을 할 때마다 "OOO 하면 안 되나요?" "OOO 해도 되나요?"라고 묻는 분을 몇 차례 만난 적이 있어요. 딱히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OOO 할게요!" 해도 됩니다. 혹시 안 될 이유가 있으면 그때 마스터가 "이러이러해서 어려워요"라고 대답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