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초여명(@cympub)さんの人気ツイート(リツイート順)

자주 말씀드리지만 고블린은 존재하지 않으며 고블린 노조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크툴루의 부름 1인용 시나리오 <나 홀로 어둠에 맞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한 번에 한 탐사자만을 맡게 되지만, 준비된 탐사자는 4명이에요. 처음 시작한 캐릭터가 죽으면 다음 캐릭터로 이어서 플레이하게 되어 있습니다. 캐릭터마다 시작점도 각기 정해져 있어요.
안녕하세요! 팔로워가 1만 명이 넘었습니다. 이럴 때는 저희를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자기 소개를 합니다. 초여명은 1997년에 설립되어 1998년에 첫 책을 낸 알피지 (RPG, TRPG, TTRPG) 전문 출판사입니다. 일하는 사람은 박나림 (사장), 김성일 (편집장)의 두 명입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알피지 입문의 왕도는 1) 제일 끌리는 작품을 만나서 2) 같이 할 사람을 모아 3) 마스터링을 한다 ...입니다. 마스터가 없는 작품은 3을 생략해도 되지요!
걱정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고블린 탐사자들의 장렬한 희생으로 세상은 지켜졌습니다. 그건 그렇고 신간 <아곤>이 알피지스토어에서 판매 중입니다 (4월 6일 발송 예정). rpgstore.kr/product/detail…
<젠더를 의미있게 만들기>는 아주 좋은 글입니다. 보자 마자 저자에게 허락을 구하는 메일을 보내 놓고 번역을 시작했는데, 마칠 무렵 OK를 받고 저희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글 자체의 내용도 그렇고, 룰이 어떻게 내용에 영향을 주는가의 한 측면을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습니다. twitter.com/todaykukibox/s…
언성 듀엣은 시나리오를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공식 시나리오는 주사위 운이 한두 번 나빠서 판정이 실패했더라도 망각되지 않은 프래그먼트가 남아 있는 한 재시도를 시켜 줘요. 프래그먼트가 다 떨어졌으면 로스트입니다만.... 언성 듀엣에서 제일 중요한 룰은 (계속) twitter.com/Pun_Pun_E_/sta…
아 아니 파일 분류를 잘 해두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테켈리 리 테켈리 리
미스카토닉 레포지토리에 한국어 필터가 생겼습니다! drivethrurpg.com/browse.php?fil…
"내 캐릭터가 죽거나 미칠 줄은 진작에 알았지만, 내가 키우는 강아지를 슈브 니구라스의 괴물로 변이시키는 건 너무하지 않으냐" 같은 경우죠. 그러나 앞서 얘기한 대로, 내 캐릭터의 그 무엇도 건드려서는 안 된다고 해서야 호러 플레이의 의미가 희석됩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크툴루 신화 대마도서 + 말레우스 몬스트로룸 펀딩이 빠르면 12월 29일 (수) 저녁, 늦으면 12월 30일 (목) 저녁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텀블벅이 아니라 알피지스토어에서 열리니 미리 회원 가입을 해 주세요! rpgstore.kr
전세계를 통틀어, 크툴루의 부름 팬 시나리오의 합법적인 판매 통로는 딱 둘입니다. 하나는 미스카토닉 레포지토리이고 하나는 성산시 시립 도서관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들을 통해 저희는 저작권의 침해를 걱정하지 않고 저희 일에 전념할 수 있습니다.
어제는 언성 듀엣 PV에 자막을 붙였습니다. 자막 버전은 원작사 승인을 받아야 공개가 가능하지만 원작 PV는 지금도 보실 수 있습니다. youtube.com/watch?v=n__Pcd…
다이얼렉트 펀딩이 300%를 돌파하고, 후원인 600분을 넘었습니다. 저희 기존 펀딩에서 보통 600명이 달성되려면 아무리 빨라도 닷새는 걸렸는데, 이제 불과 12시간입니다... tumblbug.com/dialect
초여명 뉴스 (1) 발표 못하고 있는 신작 --;의 계약이 거의 확정되었습니다. 2월 중으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둘만의 이계 탈출극 <언성 듀엣>의 후속작 <언성 듀엣 리프라이즈>가 성황리에 선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2월 21일까지입니다! rpgstore.kr/yn
캐릭터의 행동을 결정할 때는 "성격" -> "성격에 따른 행동"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내가 이 캐릭터에게 원하는 행동" -> "그 행동을 할 그 캐릭터의 동기"로 생각하는 것이 좋을 때가 많습니다. 중요한 순간일수록 그렇습니다.
언성 듀엣은 아주 예쁘게 나와서 기뻐하는 중입니다. 2차 인쇄분도 진행이 빨라 1차와 함께 나와 내일 입고됩니다. 분량이 많아 예고한 대로 예약분 1차는 4월 27일에, 2차는 5월 3일까지 발송될 예정입니다. 일반 판매는 그보다 좀 늦어집니다. 예판 링크: rpgstore.kr/product/detail… twitter.com/cympub/status/…
언성 듀엣은 "두 사람만의 탈출극"을 표방하고, 샘플 시나리오들도 대체로 위험으로부터 도망치거나 탈출 방법을 찾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판정은 어떤 식으로든 만들 수 있어요. "이계에 들어가 피비린내 나는 싸움들을 거쳐 최종 보스를 격파하고 둘이서 살아 돌아간다"도 가능합니다.
다음 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의 주제는 크툴루의 부름입니다. 룰 얘기보다는 수호자 룰북과 탐사자 핸드북의 지향점, 그리고 공식 시나리오들을 중심으로 이야기할 것 같습니다. 시간은 5월 21일 (금) 밤 12시입니다. #초여명_스페이스 태그로 관련된 질문 트윗을 하시면 골라서 다뤄 보겠습니다.
크툴루의 부름처럼 기능이 세분화되어 있으면 각 기능의 유용성에 차이가 있기 마련입니다. 예를 들어 관찰력은 많이 쓰이지만 식물학은 아니죠. 보통은 플레이어들도 이것을 알아서 더 유용할 것 같은 기능에 점수를 배정하지만, 용법이 적은 기능을 유연하게 활용하면 재미있어집니다.
말레우스 몬스트로룸에는 신들마다 신실한 사교도들에게 줄 법한 "축복"이 3~4개씩 나와 있습니다. 이성이 남아 있으면 거저 줘도 안 받을 게 많지만, 사교도 라이프라는 게 원래 그렇습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오늘이 언성 듀엣 예약 판매 마지막날입니다. 예약 첫날 순식간에 마감되어 버린 1차 예약분은 오늘 발송되고, 그 뒤부터 오늘 낮 12시까지 이루어지는 2차 예약분은 5월 3일 (또는 그보다 일찍) 발송됩니다. rpgstore.kr/product/detail…
알피지의 가장 핵심적인 금언이 있다면 "테이블에서 합의한 것이 최우선이다"입니다. 그 합의가 정당하게 이루어진 것이어야 하겠습니다만... 그것을 잠시 미루어두고 생각하면, 테이블에서의 합의는 국가의 주권과도 같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