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초여명(@cympub)さんの人気ツイート(リツイート順)

오늘 정기 기부 목록에 군인권센터를 올렸습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요그 소토스 안에서 하나이니까 매일이 생일입니다. twitter.com/sonagi97/statu…
크툴루 신화 대마도서를 편집중입니다. 온갖 끔찍한 저주들이 즐비하고, 죽은 사람을 다양한 방식으로 살려내는 주문들도 많네요. 사교도들이 대충 어떤 바람을 품고 있는지 보입니다.
언성 듀엣 파일이 제작 협력업체로 넘어갔습니다. 말씀드렸듯 4월 하순 출간 예정입니다. @RPGstore_kr rpgstore.kr 에서 예약 판매도 있을 테니 기대해 주세요!
퀴어 액션 로맨스 RPG <목마른 레즈비언 검객들>의 예약 판매가 오늘 (11월 28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됩니다. 펀딩은 아닌 선주문이지만 이번에도 한정판이 있어요! 플레이북과 핸드아웃은 선주문 페이지에 공개되어 있으니 보러 오세요! rpgstore.kr/front/product/…
시프터와 바인더의 관계에 모든 것을 걸기 때문에 좋습니다. 언성 듀엣의 캐릭터들은 능력에 관련된 수치가 아무 것도 없어요. 두 사람에게는 서로 외에 아무 것도 없습니다. 자기 정체성을 나타내는 프래그먼트가 있지만, 이계에 들어가면 둘 밖에 없으니까, 그조차도 거기로 귀결돼요.
둘만의 이계 탈출극 <언성 듀엣>의 후속작 <언성 듀엣 리프라이즈>가 성황리에 선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rpgstore.kr/yn
크툴루의 부름에서 계급 내지 출신 성분은 캐릭터의 정체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우주적 진실에 가져다 대면 인간의 사회적 구조물 내에서의 차이는 도토리 키재기조차 되지 않는다는 점을 깨닫는 순간에 중요해집니다. 이것을 강조하는 방법을 몇 가지 말씀드리면...
던전판타지 장르에 관해서는 예전부터 식민주의적이라는 비판이 있었습니다. 미지의 장소에 가서 원주민을 죽이고 약탈을 한다는 기본 형식 때문입니다. 이를 정당화하기 위해 "원래부터 악한 종족"이라는 개념이 세워진 점도 문제로 지적되곤 합니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비극적인 요소입니다. "너를 데리고 돌아가겠어!"라고 외치지만 "근데 돌아온 나도 더 이상 내가 아니고 구해온 너도 더 이상 네가 아니네"가 되니까요.
"우리 탐사자들이 오리엔트 특급에서 도망칠 경우를 대비해 대안 경로를 짜는 중" twitter.com/spookshow71/st…
제일 쉬워 보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은 입문 방법은 1) 누가 부를 때까지 기다린다 입니다.
기이한 억겁 속에서는 시간도 의미가 없습니다 twitter.com/Lemonpie_0123/…
다이얼렉트는 책 한 권과 카드 82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룰은 책에 적혀 있지만, 카드의 지시에 따라서 말을 만들고, 변화시키고, 각 시대의 장면들을 진행합니다. 주사위는 쓰지 않아요.
요 며칠 새 아곤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얼마 전 블루밍하우스 동영상이 오른 덕분인지도요? 간단히 소개도 해 보겠습니다. youtube.com/watch?v=1Sj7Rq…
수호자 룰북 40주년 기념판은 그 사기가 형언할 수 없을 정도라 고대신의 징표로 봉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개봉시 주의요망 twitter.com/cympub/status/…
“이 시스템 한 번 드셔 보세요”에 새로운 의미가 twitter.com/cympub/status/…
이걸 세 번 하라는 것은 플레이어가 세 번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라기보다는, 신호를 못 알아챘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알피지에서는 서로의 상상에 차이가 생기기 쉽기 때문에, 수호자가 충분한 경고라고 생각한 것이 플레이어에게는 그렇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어요. twitter.com/cympub/status/…
지금 초여명에서는 1) 아곤의 실물 제작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 언성 듀엣의 편집이 며칠 전에 시작되었습니다. 3) 크툴루 신화 대마도서와 말레우스 몬스트로룸의 번역이 진행중입니다. 4) 다이얼렉트의 번역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른 플랫폼을 이용하지 않기로 확정한 것은 아니지만, 초여명 펀딩은 당분간 리뉴얼된 알피지스토어의 기능을 이용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12월 경 크툴루 신화 대마도서 및 말레우스 몬스트로룸 1/2권의 펀딩을 시작할 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 기대해 주세요! twitter.com/RPGstore_kr/st…
언성 퀸텟 아이디어: 아니면 마스터 하나에 페어 둘로 해서 같은 이계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목소리가 들리는 거죠. "여기서는 바인더 하나 시프터 하나만 나갈 수 있다. 이제 경기를 시작하자." 2:2로 싸워야 하는 장면은 약간의 특수 룰로 가능할 것도 같고요. twitter.com/cympub/status/…
크툴루의 부름 책들이 벌써 12권입니다. 내년 초면 대마도서, 말레우스 몬스트로룸 1/2권이 추가되어 15권이 되네요. 지금도 한국에서 제일 큰 라인이지만 좀 있으면 더 커져요.
P.118에 나와 있습니다.
목마른 레즈비언 검객들은 제작 준비가 모두 끝났습니다. 어떤 식으로 소개할지 지금 열심히 고민중입니다. 다음 주에는 소식 전해드릴 수 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