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초여명(@cympub)さんの人気ツイート(リツイート順)

저희 아니라 다른 무언가가 보지 않았다는 보장 또한 없습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다음 중 남의 메일을 읽을 만한 신은
언성듀엣 리프라이즈 선주문은 월요일 (21일) 밤에 끝납니다. 서두르세요! 예약 기간 동안은 언성 듀엣 룰북까지 배송료 무료! rpgstore.kr/yn
구매를 미룰 수는 있어도 몰라서 못 사면 아쉬운 rpgstore.kr/product/detail…
이번에는 초스라 14회, <내가 쓸 시나리오 만들기>를 요약해 보겠습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크툴루의 부름 RPG는 판이 바뀌면서 룰만이 아니라 신화 종족이나 신들을 대하는 태도도 조금씩 변했습니다. 이것은 크게 두 가지 방향이 있는데요.
팬 시나리오집과 공식 작품의 PDF를 일부 거래하는 사람에 관한 제보가 몇 건 들어왔습니다. 당사자와 대화할 수 있었고, 향후 처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연락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넷플릭스 <기예르모 델 토로의 호기심의 방>에 러브크래프트 원작 에피소드가 몇 개 올라 있네요! 그 외에도 탐사자다운 사람들이 꽤 나옵니다. 점프스케어는 거의 없지만 고어 강도가 높습니다. 쥐 괴물이 어떤 신화생물인지 궁금하신 분은 "마녀의 집"을 보세요. netflix.com/title/80209229
원작사 사정으로 처리가 늦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3월까지도 발표가 밀릴 수 있고, 이 경우 출간은 4~5월이 될 듯합니다. 이번에는 정말 서둘렀는데도 늦어지네요. 빨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뒤에서 소름끼치는 기괴한 소리가 들립니다." "돌아봅니다." "거기에는 끔찍한 광경이... 이성 판정 하세요." 이것은 괜찮아요. 하지만: "뒤에서 영만이가 밥을 먹으라고 부릅니다." "돌아봅니다." "거기에는 끔찍한 광경이... 이성 판정 하세요." 이런 것은 짜증이 날 수 있어요.
어제 낮의 공지와 오늘 이른 새벽의 공지의 내용이 겹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우연입니다. 어제는 성산시 정책을 위반하여 포스타입 등에서 전자문서를 판매하거나 유료회원제 공개를 하는 사례가 있다는 제보가 있었고...
프래그먼트는 변이해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새로운 프래그먼트가 될 뿐이죠. 비록 지금의 상대가 예전에 소중했던 그 사람이 아니라 해도 다시 처음부터 소중하게 여길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대마도서!!
알피지는 삶에 필수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작품, 시나리오, 플레이 방식을 "안 한다"는 선택지가 항상 존재합니다. 이것을 적극 활용하세요.
인용한 다음 트윗에 있는 "마스터도 그 테이블의 플레이어로서 다른 플레이어가 만들어주길 원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 부분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얘기를 조금 해 볼게요. twitter.com/sub_scr_/statu…
다이얼렉트, 피아스코, 은검의 스텔라나이츠, 스타크로스드 같은 작품들에서는 돌아가며 장면을 만들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대체로 쉬운데, 어려워하는 분들이 때때로 계세요. 오늘은 이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알피지의 한 가지 근본적인 재미는 친구들과 가상의 세계를 놓고 떠드는 데 있습니다. 주제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누구의 사정과도 닿아 있지 않고, 그래서 안전한 수다가 됩니다. 이 안전성을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크툴루 신화 대마도서 + 말레우스 몬스트로룸 편딩이 열렸습니다. 알피지스토어 새 플랫폼의 첫 프로젝트입니다! 많이 알려 주세요! rpgstore.kr/front/product/… twitter.com/cympub/status/…
여기서 핵심은 그게 핑계, 즉 형식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내 캐릭터가 그런 이유로 정말 위험에 뛰어들 것인가"를 고민하지 마세요. 캐릭터가 위험에 들어가는 것은 기정사실이고, 그 이유는 핑계에 지나지 않습니다.
마스터가 플레이어와 플레이어 캐릭터에게 관심을 가지고 질문을 하라는 이야기를 자주 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 질문에도 목적에 따라 요령이 몇 가지 있어요.
언성듀엣은 다양한 세계 설정으로 플레이할 수 있지만, 공통적인 적은 "이계"입니다. 이계는 현실 세계와 나란히 존재하며 때때로 현실을 침범해 오는 별세계입니다. 이계를 어떤 형태로 만드느냐에 따라 플레이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는데, 이것은 시나리오에 달려 있습니다.
탐사자들 처지에서는 그 사지에 들어가지 않으면 용서할 수 없는 악이 승리하게 두는 셈이고, 플레이어들의 처지에서는 거기 탐사자들이 가게 하지 않으면 탐사자가 죽는 것보다 오히려 재미가 없습니다. 저는 이게 크툴루의 부름에서 아주 중요한 동력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