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초여명(@cympub)さんの人気ツイート(リツイート順)

언성 듀엣 예약 판매는 4월 27일까지 계속됩니다. 이번 예판을 크라우드펀딩이라고 쳤을 때, 후원인 수로는 2위의 2배를 훌쩍 넘는 격차로 1위이며 금액으로는 현재 4위입니다. 이유 있는 인기이니 놓치지 마세요! rpgstore.kr/product/detail…
성산시 시립 도서관 프로그램에서, 실물 책의 내용을 미스카토닉 레포지토리에 업로드하도록 의무화하라는 의견이 최근 몇 건 들어온 김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로서는 그럴 계획이 없습니다.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자신감을 갖게 되는 계기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앞서 RT한 것처럼 공신력 있는 지침을 보고 자기의 플레이와 비슷한 점을 발견하는 게 하나고요. 가장 흔한 것은 바로: 팀원의 칭찬입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크툴루의 부름 생물 도감인 말레우스 몬스트로룸의 번역이 끝났습니다. 이제 편집에 들어가게 되네요. 200자 원고지 4500장에 육박하는 대작입니다. 편집에도 시간이 꽤 걸릴 것 같네요. 최대한 빨리, 잘 만들어 보겠습니다.
하지만 과연 팔지 못할까요? twitter.com/cympub/status/…
니알라토텝의 가면들 저자인 래리 디틸리오가 쉬라의 원작자임을 아시는지? 원래 TV 작가였는데 작가 길드가 파업을 했을 때 일거리를 찾아 알피지 업계에 발을 들였다고 합니다.
메일의 "수신 확인"은 믿지 마세요. 일종의 편법으로 구현된, 원래 이메일 시스템에 존재하지 않는 기능입니다. 스팸 필터가 읽어도 읽음으로 뜹니다. 저희가 봤다는 뜻이 아닙니다.
저희는 항상 "알피지 입문의 최선은 제일 끌리는 작품으로 시작하는 것"이라고 조언합니다. 하지만 초보자를 보다 더 배려하는 작품도 있어요. 언성 듀엣도 그렇습니다. 개념 설명도 친절하고, 1인용 시나리오도 있지요. 초보라고 주저하지 마시고, 끌리면 끌려 가세요! rpgstore.kr/product/detail…
"그렇다면 언성 트리오는...?" 가능합니다. 마스터와 시프터의 역할을 분리해서 세 사람이 하는 방법도 언성 듀엣 룰북에 나와 있습니다. rpgstore.kr/product/detail… twitter.com/cympub/status/…
언성 듀엣의 교정이 이번 주에 끝나고 다음 주에는 인쇄에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정판 후원인을 위한 아곤 PDF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마스터의 묘사에 관해 특히 좋은 조언이 눈에 띄네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는:
대화제의 신작 언성 듀엣에도 1인용 시나리오가 있지요. 이건 친구 하나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친구를 팔게 되었을 때도 한 명만 사면 됩니다. rpgstore.kr/product/detail…
언성 듀엣은 펀딩이 아닌 일반 판매로 나옵니다. 하지만 예약 판매는 있을 테니까 (특전이 있을 수도) 기대해 주세요! 은검의 스텔라나이츠가 그랬듯, 읽기 쉽도록 원본 크기보다 좀 더 크게 편집해서 나옵니다. 가격은 정가 25,000원 (보통은 10% 할인 22,500원)이 될 듯합니다.
자기가 쓸 크툴루의 부름 시나리오 급하게 만들기! 탐사자들이 어떤 단서를 수사하다가 신화의 음모를 깨닫고 그것을 저지한다는 내용을 기본 틀로 삼습니다. 그 줄거리를 단계별로 거꾸로 밟아나가면서 시나리오를 만듭니다.
저희 일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팔레스타인 부상자들을 치료하기 위한 국경없는의사회의 프로젝트에 일시 기부를 했습니다. 한 번 읽어 보시고,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
이 질문은 잘 이해가 가지 않아서, 좀 찾아 본 다음에야 대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전통적인 알피지에서는 전혀 문제가 아닙니다만, 커뮤에서는 금기로 여겨지고 있는 것으로 일단 파악했습니다. 알피지에서 요즘 이것이 문제가 된다면 거기서 넘어온 관념이 아닌가 추측합니다. (계속) twitter.com/deepblack016/s…
#연말을_앞두고_내가_최대한_늙어보일만한_사실을_말해보자 저희는 두 세기에 걸쳐 영업을 해 왔습니다.
크툴루의 부름 수호자 룰북 40주년 기념판의 샘플이 나왔습니다. 북케이스가 있다는 점이 영어판과의 한 가지 차이점입니다. 곧 열릴 예약 페이지에서 상세하게 소개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크툴루의 부름 수호자 지침서가 나왔네요! 목차만 봐도 상당히 유용할 것 같습니다. 한 번 보고,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chaosium.com/keeper-tips/
사교도들은 어디에나 어떤 형태로나 있습니다 twitter.com/aria_sing_/sta…
"차토구아는 죽으면 천 년 뒤에 재생성되는군." "안심되지." "천 년 후 사람들은 더 강력한 뭔가로 쉽게 상대할 수 있을 거야." "천 년 전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했겠지."
시나리오집을 만드실 때는 남들이 하는 것을 따라하지 말고 저희 홈페이지의 규정을 읽어 주세요. 실수로 틀린 것은 대체로 주의만 드리는 방침을 취하고 있지만, 그렇게 해서 나온 작품들이 다른 작품의 표본이 되면 실수가 반복재생산됩니다. cympub.kr/seongsancity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