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초여명(@cympub)さんの人気ツイート(リツイート順)

캐릭터의 성격을 행동의 제1원칙으로 삼는 것은 대체로 좋지 않다고, 초여명 RPG 가이드를 포함하여 몇 차례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캐릭터가 "사람"이기도 하지만 이야기를 위한 "장치"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냥 사람처럼만 행동하면 이야기에서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습니다.
기부를 위해 모금을 받는 온라인 크툴루 플레이 방송입니다. 그런데 방식이 특이하네요. $10 = 다음 플레이어 판정에 보너스 주사위 $20 = 다음 플레이어 판정에 페널티 주사위 $30 = 다음 플레이어는 실패한 판정을 강행해야 함 $50 = 수호자가 이성 판정 유발 요소를 도입. $100 = 신화 생물 등장 twitter.com/Chaosium_Inc/s…
플릿이 없어진다네요
역시 2022년 초 예정인 <말레우스 몬스트로룸>은 크툴루 신화의 생물 도감입니다. 2권짜리 커다란 책이고, 1권은 일반적인 신화 생물 150종 이상을 모았고, 2권은 신들을 110분 이상 모셨습니다.
성인물의 판매와 미스카토닉 레포지토리를 통하지 않은 디지털 문서의 판매는 성산시 시립도서관 프로그램에서 명백하게 불허하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과 동일한 내용의 디지털 문서를 책의 구입자에게 주는 것은 허용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어기는 경우가 최근에 있다는 제보를 받아 공지합니다.
전에도 한 번 소개한 작품입니다만, 아포칼립스 월드 엔진을 이용한 퀴어 알피지 Thirsty Sword Lesbians의 계약이 몇 달 전에 완료되었습니다. 할 일이 하도 많아서 발표가 좀 늦어졌는데요. (계속)
실은 교수 등쌀에 위험한 일에 말려드는 학생들이 탐사자로 등장하는 개그 크툴루 시나리오를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항상 있었습니다. 교수 캐릭터는 시나리오마다 플레이어를 바꾸고, 남은 사람들이 학생을 하는 거지요.
현재 회원 가입 및 주문 폭주로 인해 알피지스토어의 반응이 매우 느립니다 T_T 물량은 충분하니 걱정 마시고 느긋하게 주문해 주세요! rpgstore.kr/product/detail…
만의 하나 4월 27일까지의 예약 판매가 저희가 준비한 물량을 넘어서면 룰 요약표 포함 버전을 더 만들겠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언성 듀엣의 추가 제작 및 배송 일정이 거의 확정되었습니다. 오늘 오후 2~4시 경에 예매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어제의 상품 링크는 "1차 예매", 이번은 "2차 예매"가 되어 별도의 링크가 생기고 배송 일정이 달라지는 점 유의해 주세요. 2차 예매도 1차와 똑같이 룰 요약 카드가 있습니다.
오늘 스페이스에서 나온, "소극적 플레이어가 능동적으로 행동하게 만드는 법"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 멀리 있는 목표를 보여준다 2) 그 목표로 가기 위해 달성해야 할 것을 일부라도 제시한다 3) 주기적으로 상황을 정리하고, 무엇을 할 것인지를 묻고 대답을 요구한다.
저희의 경우 이메일 답변이나 책 만들기 같은 것은 인간이 하고, AI께서는 더 원대한 일을 하십니다. twitter.com/HueArin0301/st…
친구가 초여명 25주년을 기념해서 쿠키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만든 곳은 스윗 스튜디오 달디입니다.
아직 자기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라면 "니알라토텝의 이름을 다섯 번 쓰면 한글이 꺼지는군!"에서 운명이 갈리는 거죠. "그러니까 네 번까지만 써야지!" "여섯 번 쓰면 어떻게 될까?"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은 옛 것들의 크리스마스입니다. 양말에 뭐가 들어 있는지 지금 확인해 보세요!
네 이제는 없습니다 twitter.com/aringgg/status…
예를 들어 "플레이어인 나는 내 캐릭터가 모험을 떠나는 것이 보고 싶지만 얘는 겁쟁이라서 그게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내 캐릭터는 모험을 떠날 것이다. 겁쟁이가 왜 모험을 떠날까?"로 하는 것이 낫습니다.
옛날부터 고정팀을 꾸릴 것을 많이 권해 왔습니다. 팀원들의 상성을 맞춰 나가기 좋고, 대부분의 알피지들에서 전제로 하고 있는 장기 캠페인을 플레이하기 좋기 때문입니다. 저희도 16년 정도 같은 팀에서 플레이하고 있어요.
X카드는 "괴로운 것은 말을 꺼내기도 괴롭다"는 전제를 갖고 있습니다. 카드를 사용한 이유를 묻지 않는다는 것이 다른 안전도구와 다른 점입니다. 누가 카드를 사용하면 방금 발언한 내용은 없던 것으로 하고 다시 플레이를 합니다. twitter.com/gatt_wf/status…
취향에 관계 없이 한 번은 꼭 해 봐야 할 알피지 작품을 때때로 꼽곤 하는데, 새로운 작품을 접하면서 목록이 늘고 줍니다. 저희 작품 중에서 지금 물어보면 이렇게 대답할 것 같네요. 1) 크툴루의 부름 2) 피아스코 3) 어둠 속의 칼날 4) 아곤 5) 여왕을 위하여 6) 밤의 마녀들
독일어, 카탈루냐어, 한국어, 에스파냐어, 핀란드어, 프랑스어, 헝가리어, 영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 스웨덴어 수호자 룰북을 모두 모은 분이 계시네요 ^^ twitter.com/tristanoberon/…
저희는 작품을 고르고 골라서 내지만, 다이얼렉트는 그 중에서도 윗줄에 들어갈 걸작입니다. 이것은 설령 어제 알피지를 그만뒀어도 보셔야 해요. twitter.com/RPGstore_kr/st…
언성 듀엣의 가장 좋은 점은, 책을 선물하며 "둘이 같이 하자"고 할 수 있다는 것일 터입니다. youtube.com/watch?v=g7Hc3_…
자기 소개만 하면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어, 절판된 지 꽤 된 메르시아의 별 RPG를 무료 공개했습니다. 페이트 코어 시스템과 함께 사용하시면 됩니다. dropbox.com/s/tksfbeeuz19t… twitter.com/cympub/sta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