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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중애
"먼저 잡아먹히는 게 이기는 거다" twitter.com/MarkMWrites/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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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그리고 언어의 소멸에 대한 알피지 <다이얼렉트>의 펀딩이 시작되었습니다!
tumblbug.com/dial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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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듀엣 작업이 막바지입니다. 같은 작가의 <은검의 스텔라나이츠>와 달리 언성 듀엣에 대해서는 별 말씀을 안 드렸는데, 이제부터 얘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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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스페이스에서, "플레이어를 놀래키려는 목적으로 결말 부분에 반전을 넣어서 그간 쌓아온 것을 무의미하게 만들지 마세요"라고 했습니다. 이걸 조금만 더 설명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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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듀엣은 왜 좋은가? 둘만 있으면 할 수 있다거나, 룰이 간단하다거나, 시나리오를 만들기 쉽다거나 하는 것은 바로 알 수 있으니까 일단 빼고 얘기를 하면요...
rpgstore.kr/product/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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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의 부름에서 절망적 비명 중요합니다. 거기서 캐릭터의 모든 게 시작돼요. twitter.com/TakeYourDis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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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성산시 프로그램의 팬 시나리오를 통해 수익을 얻을 생각이 없습니다. 광고를 싣는 것은 중요하지만 형식적인 절차고요. 저희가 얻는 효과는 공식 작품으로의 유입이고,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팬 시나리오에 저작권 이용료를 물리면 창작자도 손해지만 저희도 관리하는 수고가 이득보다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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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아아 샨타 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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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나온 김에... 책이 만들어지는 도중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나름 재미있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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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듀엣 2권이 나온다고 하네요! twitter.com/fuyu_draco/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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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알라토텝의 가면들 플레이를 했을 때 제일 감동적인 장면 중 하나는, 탐사자들이 적들이 수천 명 있는 소굴에 들어가려고 했을 때 가면 거의 확실히 죽는다고 알려줬을 때 일어났습니다. 다들 지금까지의 활동을 담은 보고서를 작성해서 변호사에게 보낸 다음 죽으러 갔어요.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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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지는 플레이어들이 적극적으로 자기 캐릭터를 위험에 뛰어들게 하는 놀이라고 전에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플레이에 참가한다는 것 자체가 PC를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지요. 그런데 PC들도 사람인 만큼, 다른 조건이 없으면 위험을 찾아가는 게 아니라 아랫목에서 귤을 까먹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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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용 시나리오는 혼자 이불 속에서도 할 수 있는 시나리오입니다...! 수호자가 없어요.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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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듀엣 초쇄 한정 특전으로 룰 요약 카드를 드리기 되었습니다. 초쇄가 빨리 떨어질 듯한 예감이 드니 예약 판매 소식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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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료를 수집하는 (카드를 뽑는) 것만이 아니라 남의 자료를 훔치거나 광기를 잠시 면하거나 하는 스킬이 7가지 있고, 대학원생을 방패로 삼아 위험을 면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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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팬 시나리오에 이용료를 물릴 생각은 없습니다. 저희에게 별 득이 되지 않고, 창작자는 손해를 보고, 저희는 그것을 일일이 관리하느라 플릿에 고양이 올릴 시간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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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의 부름 40주년 기념 서류 가방을 딱 40개 만들어서 판다네요! twitter.com/the_tardis_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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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명 알피지 가이드는 저희의 자랑 중 하나입니다. 무료로 공개되어 있고, 개정증보판을 정식으로 만들어 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dropbox.com/s/7kyopd3cypsa… twitter.com/Siaosia_4728/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