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초여명(@cympub)さんの人気ツイート(リツイート順)

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 이번 주는 쉽니다만, 요청이 좀 있어서 지난 주 방송을 올립니다. dropbox.com/s/ddiv4xr3vg3d…
하나는 크툴루 신화의 분위기를 정리하는 방향입니다. 구판에서는 "이계신" "위대한 옛 것" "수하 종족" 같은 식의 분류가 있었지만 신판에서는 이런 분류 자체를 인간의 제한된 인식의 소산이라고 말합니다.
<다이얼렉트> 펀딩 준비가 거의 다 되었습니다. 플랫폼에서 승인이 떨어지면 뜸 들이지 않고 시작할 예정인데, 그게 언제가 될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늦어도 7월 초에는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 일요일 (4월 3일) 밤 10시에 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를 새로 한 번 해 보곘습니다. 그때쯤이면 많은 분들이 가지고 계실 말레우스 몬스트로룸에 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책의 활용법이 주가 될 것 같네요. twitter.com/cympub/status/…
크툴루의 부름 수호자 스크린팩이 나왔습니다! 크고 멋진 3단 병풍형 스크린에 중요한 룰을 골라담았습니다. 그 외에도 시나리오 두 편, 지도 포스터 3장, 캐릭터 시트가 들어 있습니다. 알피지스토어에서 현재 배송료 무료로 예약 판매 중입니다. rpgstore.kr/product/detail…
<아곤>은 영웅들이 섬에서 섬으로 다니며 영웅담을 쌓아가는 알피지라고 전에 말씀드렸지요. 그 섬은 시나리오 비슷한 설정으로 표현됩니다. 책에 12곳이 실려 있을 정도로 짧고 간단합니다.
한편 "다른 플레이"가 아니라 질문의 문구 그대로 "다른 룰"이라면... 예를 들어 한 팀에서 같은 캠페인을 사용하는 룰만 중간에 바꿔서 플레이하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고, 그 팀 내부의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음 총선 잘 부탁드립니다
그때까지는 1인용 시나리오가 들어 있는 작품을 플레이해 보시면 어떨까요? 일단 크툴루의 부름 입문 세트에 1인용 시나리오가 있고, 앞으로도 더 낼 생각이 있습니다. rpgstore.kr/product/detail…
밤의 검은 사자들은 전직 스파이들이 뱀파이어들을 상대로 싸우는 알피지입니다. 검슈 기반이라 수사가 비중이 크지만, 스파이가 단서를 얻는 방법은 일반인은 물론 탐정이나 경찰이 얻는 것과는 또 달라요. rpgstore.kr/front/product/…
아! 언성듀엣에도 1인용 시나리오가 하나 있습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때때로 외국 저자들에게서 연락이 옵니다. 한국어로 된 저희 자료나 트윗 등에 관한 언급이 꽤 있어서 그때마다 놀라곤 하는데, 요즘 한국어를 외국어로서 아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번역기도 상당히 발달했고요.
어제 스페이스의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룰, 세계, 장르는 이야기 공간을 변화시키고 요소들을 추가해 준다. 룰은 금지나 허용 규범보다는 절차에 가깝고, 플레이어와 캐릭터의 관점 모두에 영향을 준다. 세계는 재료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계속)
저희는 비록 소액이기는 하나 정기적으로 몇몇 단체들에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여성민우회: womenlink.or.kr 군인권센터: mhrk.org 조각보: transgender.or.kr 직징갑질 119: gabjil119.co.kr 비온뒤무지개재단: rainbowfoundation.co.kr
미국 철학자 코넬 웨스트는 희망과 낙관을 구별하면서, 낙관은 증거를 분석한 후에만 가질 수 있지만, 희망은 증거가 필요 없고 오히려 증거를 만든다고 말합니다. 낙관은 관찰자가 하는 것이고, 희망은 행동하는 사람이 갖는 것이라고 말해요. 알피지의 주인공들은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RPGstore_kr 이것을 알피지 책만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회 단체에 적게나마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여성민우회: womenlink.or.kr 군인권센터: mhrk.org 조각보: transgender.or.kr 직징갑질 119: gabjil119.co.kr 앞으로도 늘려나가고자 합니다.
아 이 질문을 못 봤네요. 장르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요, 크툴루의 부름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처음과 끝이 정해져 있고 중간 과정을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들면 좋은 절충이 됩니다. 단서를 얻는 순서를 자유롭게 하거나, 여러 단서들 중 일부만을 얻으면 진행이 가능하게 하거나요. t.co/yRt1WMks7k
그와 더불어 언성 듀엣 리프라이즈의 원고도 지난 주에 모두 넘어갔습니다. 2월 중 출간 예정입니다. 출간일이 확정되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페이트 호러 툴킷: 호러 장르는 제도적 편견의 결과를 탐구하고, 확인하고, 불행히도 때로는 부추기는 데 효과적으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호러 픽션에서 여성과 소수자들은 계속 피해자로 나오거나 '당할 만하니까 당하는' 것으로 묘사되곤 했습니다. twitter.com/EvilHatOfficia…
두 사람만의 탈출극 RPG: 언성 듀엣 4월 27일 낮 12시까지 예약하고 먼저 받아 보세요! rpgstore.kr/product/detail… youtu.be/g7Hc3_5u7f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