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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사랑이 밖에 있는 게 아니라 자기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없어진 것은 계속 되찾을 수 있어요. (좋은 플레이가 끝나도 팀이 같으면 또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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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계약 진행 중인 책의 이름을 말하지 못하는 것은 타사와 경쟁이 되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일정이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뭔가가 진행 중이라는 것 이상은 밝히기 어렵습니다. 같은 이유로, 혹시 잘 안 될 경우에도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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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학생들과 <잿불 속의 군단>을 플레이한 교사 이야기가 있었어요. (해외 사례)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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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얘기는 다이얼렉트에도 나옵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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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슈 일대일의 조력자 시스템이 정말 멋지거든요. 탐정을 직접 만들어서 플레이하면, 탐정을 중심으로 한 작은 세계를 하나 꾸밀 수 있습니다. twitter.com/TrpgMeep/sta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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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검의 스텔라나이츠 재쇄 작업이 진행되고 있고, 1월 초순이면 물량이 보충됩니다. 그런데 재고가 의외로 빨리 떨어져서 당분간 품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점과 알피지스토어 등 기존 판매처에 아직 재고가 있을 수 있으니 급히 필요하신 분은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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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탐사자가 잘 아는 분야에 관심을 가진 NPC"는 희귀한 기능들을 활용하는 한 가지 방법입니다. 작위적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실제로 써 보면 탐사자가 자기 분야 관련자들과 어울리는 모양새가 나와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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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렉트 업데이트:
후원인 1000분을 바라보는 가운데, 다이얼렉트 룰 참고 PDF를 방금 업로드했습니다. 룰의 간단한 설명과 더불어 책에 실린 16편의 무대 중 저자들이 직접 만든 4편이 들어 있습니다.
tumblbug.com/dialect/com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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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듀엣 예약 판매는 기존 예약 판매 최고 기록인 은검의 스텔라나이츠의 7배를 넘는 결과를 냈습니다. 크라우드펀딩과 비교해도, 참가해 주신 분들의 수는 저희의 후원인수 기록 보유 프로젝트인 크툴루의 부름의 몇 배에 달합니다.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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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알피지가 많이 나온 현재로서는 모든 작품을 관통하는 마스터링을 배우려 하시지 않을 것을 권합니다. 지금 플레이하는 시스템의 마스터링 방법은 웬만하면 그 룰북에 나와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공통되는 것, 룰북에 없지만 널리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원칙 등이 파악될 것입니다. twitter.com/VeekforTR/s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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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드린 다이얼렉트 추가 무대 4편 중 2편을 저희 자료실에 올렸습니다. 번역자 이의종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계시의 민족>과 <외로운 숲>입니다.
cympub.kr/re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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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알피지에 관해서는 “내가 잘 하고 있구나” 하고 확인하는 계기도 아주 중요합니다! 자신감이 있으면 큰 도움이 되는 놀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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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곤 업데이트: 운송장 등록 및 PDF 발송 완료
"신들의 선물"은 존 하퍼의 파라곤 시스템 작품 <체임버>입니다! 1960년대를 무대로, 앨런 웨이크, 컨트롤, SCP 재단, X파일 등의 영향을 받은 기현상 수사 기관의 이야기입니다. 아곤 룰북과 함께 사용하세요!
tumblbug.com/agon/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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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안은 성질이 많이 다릅니다. 성산시 정책은 기본적으로 창작자를 위한, 창작자에게 적용되는 정책입니다. 오늘 새벽의 경우는 그 기본 전제에서부터 벗어나, 다른 과정 없이 바로 의법조치에 들어가는 것도 고려할 만한 사안입니다. 신속히 제보해 주신 분들께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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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듀엣 리프라이즈는 작업이 빨리 진행되어, 이번 주 중으로 출판 가능한 원고가 나올 듯합니다. 원작사 검수에 시간이 걸릴 것을 감안해서 일을 좀 서둘렀는데, 너무 서둘러서 어쩌면 대마도서+말레우스 몬스트로룸보다 먼저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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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체로 뵐 기회가 없는 분들을 만나러 잠깐 다이스 페스타에 찾아갔었습니다. 널찍한 공간에 많은 분들이 즐겁게 계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초여명이 세워진 지도 올해 6월로 25년입니다. 알피지가 이렇게 활발한 취미가 된 것이 매우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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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크툴루 신화 대마도서의 편집, 그리고 말레우스 몬스트로룸의 막바지 번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큰 책들이다 보니 시간이 오래 걸려, 올해의 다른 스케줄들이 밀리고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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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명 소식: 퀴어 액션 어드벤처 <목마른 레즈비언 검객들>은 감수성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크툴루의 부름 1인용 시나리오 <나 홀로 어둠에 맞서>는 내지 편집이 끝났고 교정이 진행중입니다. 둘 다 올해 중으로 낼 수 있으면 좋겠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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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도 시간도 요그 소토스 안에서 하나입니다 twitter.com/TimeJds/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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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끝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계속 새로 좋아하고 새로 소중해져도, 이계화가 거듭되면 캐릭터는 언젠가 분명히 로스트가 됩니다. 거기서 구해내는 것도 가능할지 모르지만, 일단은 두 사람의 관계에는 하나의 끝이 오고 말아요. 이것은 앞서의 비극과는 또 다른 비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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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열었습니다. 지금은 준비 중이고 12시 정각에 시작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크툴루의 부름입니다.
twitter.com/i/spaces/1ZkK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