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초여명(@cympub)さんの人気ツイート(リツイート順)

<첫 번째 어둠>은 저희 시나리오 공모전의 당선작들을 모은 작품집입니다. 모두 한국이 무대이고, 한국 사람이 바로 이해할 만한 정서와 설정들을 품은 작품이 많습니다. 독자적인 신화생물도 꽤 있지요! 시나리오들이 대체로 짧고 간단명료한 점도 좋은 특징입니다. rpgstore.kr/product/detail…
그것도 우주적 공포의 일부라고 생각하시고 양해 부탁드립니다 twitter.com/LyocamyValkyri…
크툴루 신화 대마도서, 말레우스 몬스트로룸 제1권, 말레우스 몬스트로룸 제2권, 크툴루의 부름 수호자 룰북 40주년 기념판, 언성 듀엣 리프라이즈, 이렇게 다섯 권입니다만, Thirsty Sword Lesbians과 밤검사 단독작전도 다른 일들에 매듭이 지어지면 작업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3년도 안 됐는데 까마득한 옛날 같은 느낌이네요
저희 플릿에 지금 떠 있는 로고 붙은 후드 셔츠는 2019 초여명 컨벤션에서 일해 주신 분들이 입으셨던 거예요. 분명 지금도 입으시는 분들이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희도 때때로 입습니다.
크툴루의 부름에 입문하는 데는 크게 세 가지 방법이 있어요. 첫째는 크툴루의 부름 입문 세트를 통하는 것입니다. 간략 룰과 함께 1인용 시나리오 한 편, 수호자 연습용 일대일 시나리오가 한 편, 그리고 짧지만 본격적인 시나리오가 한 편 들어 있습니다. rpgstore.kr/product/detail…
<아곤> 펀딩이 내일 (2월 1일) 오후 5시에 시작됩니다. 주소는 tumblbug.com/agon 입니다 (지금은 안 열립니다)!
작업하면서, 아직 떨어질 이성이 남아 있음을 느꼈습니다. 2권 들어가면 더 그렇겠죠. twitter.com/cympub/status/…
물론 그게 무너지지 않는 반전도 가능합니다. 그간 쌓아온 것들이 무의미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의미가 바뀌는 거지요. 그러나 그 다음에는 새롭게 밝혀진 사실을 가지고 뭔가를 하는 단계가 따라야 합니다. 이건 시나리오의 뒤에 오면 올수록 어려워지고, 결말에 나와 버리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캐릭터를 만들 때 직업 목록이 유용합니다. 기능 점수는 그 직업을 가진 캐릭터가 알고 있을 법한 기능들에 배분되거든요. . 수호자 룰북에는 몇 개가 샘플로 나와 있지만, 탐사자 핸드북에는 (그리고 펄프 크툴루에도) 부랑자부터 사교계 명사에 이르기까지 잔뜩 있습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퀴어 정치적 의미를 많이 담은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지역과 문화를 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계약은 했으나 출간은 아직 확언할 수 없어요. 국내의 전문가분들께 감수성 점검을 부탁드린 다음, 합당하다고 판단되면 출간할 생각입니다.
시프터와 바인더는 연인이나 가족, 절친한 친구 같은 친밀한 관계입니다. 시프터는 혼자 있으면 이계에 삼쳐지고, 바인더는 혼자 있으면 이계의 진짜 모습을 보지 못해 위험에 노출됩니다. 둘이 함께가 아니면 이계에서 현실로 돌아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장면에서 판정도 함께 합니다.
초여명이 주식회사로 전환하면
다음 주면 초여명 창립 24주년입니다. 20주년 기념 행사를 했던 게 까마득한 옛날 같은데 4년밖에 안 지났네요. 다음 금요일 밤의 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는 그 기념 특집입니다. 알피지 얘기보다는 초여명 얘기를 하게 될 것 같아요.
아직 말씀 못 드리는 신작은 내년 1월 중하순이나 되어야 확정이 될 듯합니다. 더 늦어질 수도 있고요... 지금 보기로는 잘 될 것 같은데, 잘 안 되면 적어도 잘 안 됐다고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혹시 모르는 분이 아직 계실지도 몰라 말씀드리면 알피지스토어가 깨끗하게 리뉴얼을 했습니다. 기존 플랫폼에서 비밀번호만 빼고 다 옮겨 왔으니, 이미 회원가입하신 분들은 비번만 다시 받으시면 됩니다 (지금은 휴대폰 인증만 됩니다). 가입 안 하신 분들은 하시고요 ^^ rpgstore.kr
이 타래가 좋네요. 질문은 마지막에 있는데, 답을 드리자면: 맞습니다. 룰과 시나리오, 플레이세트 등은 상황을 제시하고, 실제 플레이에서 그것을 재료로 캐릭터의 서사를 쌓는 것이 알피지의 방식입니다. twitter.com/HAET_04/status…
모두가 같이 하는 행동을 할 때, 대개 전통적인 RPG에서는 참여하는 모든 캐릭터가 각자 판정을 합니다. 예를 들어 몰래 어디 잠입한다... 그러면 다들 각자 은밀행동 판정을 한다거나 그런 거지요. 이게 근데 좀 불편한 면이 있어요.
크툴루의 부름 입문 세트도 PDF 제공 대상입니다. 11월 30일 (월)부터 드릴 수 있습니다. 크툴루의 부름 입문 세트에 들어 있는 시나리오들을 플레이하는 데에는 수호자 룰북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안에 입문용 미니 룰북이 들어 있어요. twitter.com/cympub/status/…
저희는 국내 타사 제품군과 그 내용 등에 관해서는 원칙적으로 언급하지 않습니다. 예외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럴 때에도 좋은 말만 하고자 합니다.
사실입니다.
<언성 듀엣 리프라이즈>의 출간 일정을 묻는 분들이 계셔서 대답을 드리면, 일본 작품은 계약과 검수, 자료 전달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미리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빨라야 내년 2월이 아닐까 싶어요. 하지만 확정이 되는 대로 계속 말씀을 드릴게요!
크툴루 신화 대마도서 및 말레우스 몬스트로룸 펀딩이 이제 나흘 남았네요! 플랫폼이 바뀌는 바람에 모르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널리 알려 주세요! rpgstore.kr/HJ
자기 양말 말고, 남의 양말에요! twitter.com/cympub/status/…
말레우스 몬스트로룸 1권의 편집이 끝났습니다. 이제 2권에 들어갑니다. 예고한 대로 펀딩은 12월 중에 합니다. 어느 정도 일을 진행해 놓아야 일정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날짜는 아직 안 나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