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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의 바다>는 매우 추천합니다. 그리고 저도 같은 시리즈에 한 권 썼습니다 ^^ <별들의 노래>도 읽어 주세요. twitter.com/wjddbs9709/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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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알피지 <아곤>에 추가 섬 8곳을 담은 PDF가 나옵니다. 번역 작업은 5월 초에 끝날 것 같습니다. 펀딩에 참가해 주신 분들은 따로 신청하지 않으셔도 보내 드립니다. 서점 등에서 책을 구입하신 분들은 PDF를 신청하실 때 함께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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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ster_boss_ 이럴 수가... 어느새 사어가 됐나요?
대충 말해 "(조금 과장된) 멋"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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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의 부름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주문을 모은 <크툴루 신화 대마도서>, 그리고 2권에 걸쳐 신화 생물들의 설정과 데이터를 정리한 <말레우스 몬스트로룸>의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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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고블린이 해 줍니다. twitter.com/sucksexx_/s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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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의 부름 수호자 룰북 40주년 기념 한정판, 선주문 마감까지 이제 1주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rpgstore.kr/front/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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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고양이는 시스코이고 얼룩 고양이는 키라입니다. twitter.com/mellang_me/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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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렇게 해도, 설정 요소로 명시되지 않은 부분에서 충돌이 생길 수는 있다는 점은 남습니다. 그러나 이런 "안전장치"에 완전히 안심하지 말고, 알피지도 사람간의 대화라는 점을 기억하면 큰 문제는 피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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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있으면 신청하시기 전에 보내드릴 수 있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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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성산시 프로그램에 관하여 실제로 제재가 들어간 적은 없습니다만, 이 경우는 심각한 위반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부디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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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PS 추리와 수사를 읽고 번역하면서 얻은 교훈은 두 가지였습니다.
1) 과학수사가 항상 답을 주는 것은 아니다.
2) 그러나 조사하면 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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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에도 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를 할까 했는데, 다음 주 목요일에 드릴 말씀과 관련이 있으니 다음 일요일에 하겠습니다. 알피지 신작 발표는 아니니까 저희를 분수나 우물에 던지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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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지 책, 특히 크툴루의 부름처럼 룰을 참고할 일이 많은 책은 장 넘기는 일이 많기 때문에 제본과 종이 질이 중요합니다. 큰 판형들은 특히 그렇죠. 그래서 무거운 거니까 조금만 이해해 주세요! twitter.com/Ings_1512/s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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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 특급의 공포>는 크툴루의 부름 장기 캠페인 삼대장 중 하나지요 (나머지는 니알라토텝의 가면들, 광기의 산맥 너머). 런던에서 파리를 거쳐 콘스탄티노폴리스까지 기차를 타고 가는, 레일로드 캠페인이라는 말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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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따로 언급이 되어 있지 않지만, 시나리오 없는 즉흥적인 언성 듀엣 플레이도 충분히 가능할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시스템들보다 쉽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판정이 장면 끝에 한 번씩만 일어나기 때문에, 마스터는 이계의 심상만 갖고 있으면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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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검은 사자들에서 제일 재미있게 여기는 점은, PC들도 딱히 좋은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목이 뱀파이어와 요원들을 모두 가리키고 있는 것처럼, 이 둘은 굉장히 비슷하게 움직입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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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오실 분들은 운아우스슈프레흐리헨 쿨텐, 퀼트 데 구울, 에이본의 서를 일독하고 오시면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그러고도 이성이 남아 있으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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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테이블톱 알피지의 본령은 주사위와 워게임보다는 수천 년을 거슬러 올라가는 구전 이야기 전통에, 어쩌면 점을 치려고 뼛조각을 굴리던 것에 있는 게 아닐까?
우리 역사에서도 생활 속 실천으로서의 종교와 예술과 신화와 마법을 더 강조할 만하지 않을까?" twitter.com/guyinblack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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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테이블 밖으로 나갈 때는 얘기가 다릅니다. 그때는 내부의 합의만이 아니라 저작권을 비롯한 법률적 사항, 공중도덕 등등을 생각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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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내가 "하기 쉬운" 알피지 시스템이라고 여기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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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듀엣은 친구/애인/가족 등등 아무튼 자기에게 중요한 누군가와 함께 기괴하 이계에 빠진 뒤 그곳에서 돌아오는 알피지입니다. 단 2명이서 할 수 있어요. 책에는 혼자서 연습 삼아 할 수 있는 1인용 시나리오도 들어 있습니다!
rpgstore.kr/front/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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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투입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나 적을 마련해 두면 호흡 조절에 아주 유용합니다. 뿐만아니라, 이런 상황이나 적은 대개 어떤 정보를 가지고 오기 때문에, 플레이어들이 꼭 알아야 하는데 놓친 것이 있으면 좋은 투입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