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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렉트 세 번째 추가 무대 <고블린의 동굴> (김성일)을 자료실에 올렸습니다. 마법사장에게 끌려와 지하에서 일하는 고블린들이 고향 세계로 통하는 관문을 열고 탈출을 꿈꿉니다.
cympub.kr/re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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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 펀딩 다이얼렉트, 200% 돌파! 룰 요약 카드 증정! 다음 목표는...
tumblbug.com/dialect/com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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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세상에서 인간됨을 지킴으로써 찾는 희망"은 알피지를 포함해서 많은 장르 작품들의 주제입니다. 요즘은 그 부분을 강조하는 호프펑크라는 서브장르가 나와 있습니다만, 전에 아예 없던 것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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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코어 시스템에, 각종 심신 장애를 가진 캐릭터를 나타내는 방법을 다룬 Fate Accessibility Toolkit이 추가된다고 합니다. twitter.com/EvilHatOffi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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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것은 캐릭터가 자기 희생적 행동을 할지 선택하는 상황입니다. 게임적 자원 관리 측면에서 손해 보는 행동을 할 것이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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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지 초보에게 없는 것은 실력보다는 자신감입니다. 일단 부딪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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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레이의 역사는 길지만, 룰북의 예시 정도가 아니라 아예 독립된 형태로 나타난 것은 일본에서가 처음입니다. 마치 인터뷰 같은 형식으로 책을 엮었는데, 리플레이 원고를 대본으로 만들어서 성우들을 기용해 CD로 내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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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가을은 알피지스토어에 이제 10개도 안 남아 있습니다. 제품 특성상 당분간은 새로 만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rpgstore.kr/product/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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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듀엣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출간이 가까워 올 때 천천히 할게요! 좀 늦어지더라도 걱정 말고 기다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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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곤 업데이트: 아곤의 섬들
tumblbug.com/agon/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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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쨌건 간에 목표는 "둘이서 살아 돌아간다"입니다. 이것은 시스템에 깊이 박혀 있어서, 그것을 바꾸려면 좀 큰 개조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돌아가기 위한 수단은 무엇일 수도 있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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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듀엣은 책 앞부분에 혼자 하는 시나리오가 들어 있으니까 지금 비닐을 뜯고 주사위를 꺼내세요! twitter.com/Radin_cm/sta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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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식 시험 방송에 많이들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소리 좋다는 말씀도 감사합니다. 제가 성우의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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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좋아합니다
tumblbug.com/dial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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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레검이 나온 현재 준비중인 것은
밤의 검은 사자들: 단독 작전
크툴루의 부름: 크툴루 교단들 (가제)
크툴루의 부름: Gateways to Terror
입니다. 출간 순서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 중 하나가 다음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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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닥쳤을 때는 재미 없었습니다. 비극 + 시간 = 코미디라고 하죠...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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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자는 어떤 사람인가? 수호자 룰북에서는 신화의 진실을 탐구하는 보통 사람이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꼭 보통 사람이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많이 이상한 사람이라도 괜찮아요. 정신력이 낮게 굴려져서 이성이 낮으면 특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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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을 위하여, 가방에 상비해 두세요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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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트윗에 고양이가 올라올 거라는 분들도 계시지만 플릿 없을 때는 고양이 사진 안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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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탄생과 죽음을 다루는 알피지 <다이얼렉트>는 음운과 조어 관련 부분을 한국어 사용자에게 맞출 필요가 있다는 데 역자와 저희의 의견이 일치하여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다른 스케줄이 있기 때문에 정확히 언제가 될지는 확실히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기다리시는 분들께 사과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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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더 만들어야겠네요! twitter.com/KP_Hopark/s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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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곤> 추가 섬들 8곳의 PDF가 곧 완성됩니다. 텀블벅 후원자분들께는 텀블벅 쪽지로 보내드립니다. 서점이나 알피지스토어 구입 후 PDF를 받으셨더라도 다음 주 월요일(5/31) 이후 다시 신청해 주시면 추가 섬들이 포함된 버전을 드립니다.
구매 링크: rpgstore.kr/product/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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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저도 첫 룰북 사고 6년 뒤에 팀이 생겼습니다. 기회는 어떤 형태로든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