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초여명(@cympub)さんの人気ツイート(リツイート順)

하지만 정말 사랑한 것은 없어져도 다른 모습으로 돌아온다고 하지요. (마치 알피지 플레이가 끝나도 또 열리는 것처럼...) twitter.com/lllarcendieu/s…
룰 요약 카드가 포함된 언성 듀엣 초쇄분은 일반 판매도 어느 정도 공급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만, 2차 예매도 생각보다 인기가 많은 것을 보면 그리 오래 버티지 못할 듯합니다. 일반 판매는 5월 셋째 주에 시작될 예정이니 예약을 놓치시거든 최대한 서두르세요! 예판 링크: rpgstore.kr/product/detail…
일본에서 업계 통합 팬 창작 정책이 나왔다고 합니다만, 저희 작품들 중에는 관계가 있는 것이 없네요.
크툴루의 부름에서, "왜 PC들이 경찰에 신고하지 않는가"의 문제는 대개 "경찰이 믿어주지 않기 때문"으로 답이 나옵니다. 그런데 러브크래프트나 다른 작가들의 소설을 보면 경찰이 믿어 줘요, 실제로. 단편 <크툴루의 부름>에서도, <인스머스의 그림자>에서도 경찰의 역할이 있습니다.
저희의 목표는 알피지의 보급입니다. 알피지가 저녁 술자리나 PC방이나 골프... 같이 당연한 취미가 되면 저희 목표가 달성된 것입니다. 갈 길이 멉니다.
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 다음 회는 <알피지 하기와 소설 쓰기>입니다. 알피지가 작가 일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5월 28일 금요일 밤 24시 30분 (토요일 0시 30분)에 시작합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면 #초여명_스페이스 태그를 붙이고 트윗해 주세요.
퀴어 액션 로맨스 RPG <목마른 레즈비언 검객들>의 예약 판매가 열렸습니다! 오류로 "선주문 종료"라고 표시되는데 곧 고칠 예정이니 무시해 주세요! rpgstore.kr/front/product/…
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는 녹음을 하지 않지만, 트위터가 몰래 녹음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몰래는 아니고요, 한 달 내의 것들은 다운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 있네요. 녹음 파일을 앞으로 공개할 예정이 딱히 있지는 않지만, 시험삼아 다이얼렉트 편을 mp3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dropbox.com/s/94fzuq1lgpdy…
어둠 속의 칼날은 어두운 다크 판타지 세계의 범죄 집단들을 다루는 알피지입니다. 곧 TV 드라마로도 제작된다고 하는데, 그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표본으로 삼을 작품들이 많지요. 산업 판타지 세계이면 대체로 분위기가 맞습니다. rpgstore.kr/front/product/…
시나리오가 여러 편 들어 있는 책은 팀원들이 돌아가면서 마스터링을 해서 책을 떼는, 품앗이를 하기도 합니다. 여기에는 유익한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여러 게임 종류들 중에서 알피지가 특이한 점은, 게임플레이가 서로에 대한 호의에 전적으로 의존한다는 것입니다. 함께 플레이하는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려는 태도는 알피지에 필수적입니다.
딱히 결말이 아니라도, 저는 시나리오에서 (플레이에서가 아니라) 반전을 제시하는 것에 의문이 있습니다. 왜냐면 반전은 "그간 알고 있었던 것들이 사실과 달랐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이 "그간 알고 있었던 것"들은 많은 판정과 행동으로 쌓은 것들입니다. 그게 한 순간 무너지는 거예요.
이번 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는 20일 (금) 오후 11시입니다. 주제는 <내가 쓸 시나리오 만드는 법>입니다. 마스터가 자기 팀에서 사용하기 위한 시나리오를 직접 쓰는 법에 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크툴루의 부름을 위주로 이야기하겠지만, 다른 데도 적용이 될 것입니다.
지난 주 니알라토텝의 가면들 캠페인에서는 탐사자 한 명이 중상을 입고 쓰러졌고, 한 명이 죽었습니다. 상대는 낫으로 무장한 사교도 다섯, 네 명의 탐사자들은 권총으로 무장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그런 일은 벌어집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그렇기 때문에, 알피지 작품들은 PC들이 귤을 까먹지 않고 위험을 찾아가게 만들기 위해 이런 저런 장치들을 마련합니다. 제일 흔한 설정은 PC들이 모험가, 탐정, 경찰, 스파이 등등 위험을 찾아다니는 직군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언성 듀엣 리프라이즈 번역이 진행 중입니다. 이제 거의 끝났어요. 추가 룰 중에 제가 특히 마음에 들어하는 것은 "단장"입니다. 원하면 할 수 있는, 고난이도의 추가 챕터 같은 거예요.
크툴루의 부름 입문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김에 말씀드리자면, 대부분의 알피지는 필수적으로 익혀야 하는 기본 룰이 한 움큼 있고, 나머지는 특별한 상황이 닥쳤을 때 필요한 룰, 참고할 데이터 같은 것들입니다. 룰들이 전부 꼼꼼히 얽혀 있지 않아서, 그 한 움큼만 익혀도 어려움이 없어요.
공저자 마크 모리슨에 따르면, "이 책의 모든 페이지는 끔찍한 이야기를 상냥하게 진행하라는 따뜻한 격려"라고 하네요 ^^
첫째는 전에도 여러차례 말씀드린, 명백한 단서의 연쇄입니다. 판정에 의존하지 않고 엔딩에 갈 수 있는 길을 마련해 두세요. 판정에 실패하면 시나리오에 실패한다는 걱정이 없으면 캐릭터를 만들 때에도 더 자유로워지고, 다양한 배경의 캐릭터들이 등장할 수 있게 됩니다.
스페이스 하는데 문 열고 들어오는 것은 얘입니다.
페이트 코어 시스템을 사용하는 <메르시아의 별>을 플레이당하는 PC들의 이야기입니다. 메르시아의 별은 저희 홈페이지 자료실 cympub.kr/resource에 무료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twitter.com/kokoro_Hyomo/s…
언성 듀엣이 마음에 드시는 분은 같은 디자이너의 <은검의 스텔라나이츠>도 분명 좋아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친절함의 정도는 비슷하고, 3인 이상이 플레이할 수 있으며, 마지막이 화려한 결투로 장식됩니다. rpgstore.kr/product/detail…
그러고 보니 아직 말씀을 안 드렸네요. 오는 6월 26일로 초여명은 25주년을 맞습니다. 오랜 세월 아껴 주신 점 감사드리고, 기념 삼아 초여명 자체에 관한 스페이스를 또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