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초여명(@cympub)さんの人気ツイート(リツイート順)

이게 갑자기 알티가 꽤 되는데요, 알렉스 로버츠 님이 한국어판 포함 버전을 판매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사 보세요. 코로나 시절에 만나기 힘든 친구와 함께 플레이해 보시면 어떨까요. helloalexroberts.itch.io/our-time-on-ea… twitter.com/cympub/status/…
언성 듀엣 원서는 속표지에 캐릭터 시트가 인쇄되어 있지요. 번역서는 속표지가 따로 없기 때문에, 캐릭터 시트를 책 사이즈보다 조금 작은 카드로 만들어 책에 끼워 넣기로 했습니다. 쓰기 좀 더 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온라인에도 PDF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말레우스 몬스트로룸 편집중: "얼굴을 촉수 뭉치로 바꾸는 게 축복이래" "걔들이 축복이라고 주는 게 다 그렇지" "걔들이 축복이라고 주는 게 아니야! 받는 놈들이 축복이라고 부르는 거야!"
급히 알피지를 해야만 하는 긴급사태가 벌어졌을 때 가장 유용한 작품이라면: 1) 미리 준비할 필요가 전혀 없다 2) 생초보도 바로 플레이를 개시할 수 있다 3) 책을 뒤져 보지 않아도 된다 rpgstore.kr/product/detail…
아 그거는 올해 하반기 목표입니다.
다이얼렉트 추가 무대 <뱀파이어 수도원>이 방금 업로드되었습니다! dropbox.com/sh/m8f3o4si8fo…
오늘 밤 11시에 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 <내가 쓸 시나리오 만들기> 시작합니다. 마스터가 자기 팀에서 사용하기 위한 시나리오를 직접 만드는 것에 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크툴루의 부름 위주가 되겠지만 다른 데도 적용이 될 거예요. twitter.com/i/spaces/1OdKr…
초여명 알피지 가이드는 PDF 신청 메일에 답장을 보낼 때 항상 첨부하고 있는데,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PDF판이 무료 공개되어 있습니다. dropbox.com/s/7kyopd3cypsa…
이제는 PDF가 무료로 공개되었습니다. 저희 홈페이지 자료실 (cympub.kr/resource)에 있어요! twitter.com/cympub/status/…
성산시 시립 도서관 프로그램은 아래 링크에 나와 있습니다. 여기 나와 있는 내용을 지키기만 하면 팬 창작자분들이 어떤 식으로 시나리오를 만들고 판매해도 저희는 괜찮고, 법적으로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안 괜찮은 점이 생기면 그때그때 개정을 하고 공지합니다. cympub.kr/seongsancityli…
알피지를 가리키는 호칭들 중에서 영어 및 일본어 작품은 GM을 가장 많이 씁니다. 한국에서는 앞의 "게임"을 생략한 "마스터"를 90년대부터 많이 썼는데 (어쩌면 한영 전환이 귀찮아서?), 옛날과는 다른 경로로 알피지를 접한 분들에 의해 요즘은 GM도 많이 쓰입니다.
언성 콰르텟은 두 명씩 두 팀으로 나눠서 하면 됩니다. 언성 퀸텟은 한 팀이 셋, 한 팀이 둘이 되면 됩니다.
얼마 되지 않는 1쇄 잔여량이 2쇄랑 섞여서 나가고 있어요. 곧 떨어질 수도 있고, 막 10년 뒤에 15쇄와 함께 팔리고 그럴 수도 있습니다. twitter.com/birot_twice/st…
아곤의 룰을 이용하여 독창적인 추가 자료를 만들 수 있는 2차 창작 프로그램인 파라곤 시스템이 한국어로 공개되었습니다. cympub.kr/paragon
피아스코의 훌륭한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rpgstore.kr/product/detail…
"이른 새벽이 악몽의 비명으로 찢어발겨지니, 니알라토텝이 가는 곳마다 다른 것들은 사라지더라"
아곤은 늦어지는 일이 없을 듯합니다. 언성 듀엣은 아마도 5월, 검수가 빠르면 4월에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마도서+말레우스 몬스트로룸은 하반기 예정입니다. 다이얼렉트는 상반기 중으로 내고자 합니다.
언성 듀엣은 룰이 간단하지만, 은검의 스텔라나이츠가 그랬듯 알피지를 처음 하는 분들을 위한 (그리고 오래 해서 감각이 변한 분들께도 유용한) 조언들이 가득 있습니다. 아주 친절하고 배려가 깊습니다.
심지어는 룰북에 나온 것과 달라도 괜찮습니다. 내가 내 테이블에서 내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있는데, 어디선가 모르는 사람이 와서 "그건 그렇게 하는 게 아니고요"라고 참견을 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얘기입니다. 내 테이블이 안전하고 즐거운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전에는 "건설적 비판"도 많이 해 봤고 들어 봤습니다만, 정말 치명적인 약점이 아닌 한 그리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무슨 작품을 만드는 게 아니고 같이 즐겁게 놀자고 하는 거니까, 우선 좋은 점을 찾아서 칭찬을 하세요. 칭찬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당신은 플레이를 시작할 때 합의했으므로 지금 마음에 안 든다고 해도 따라야 한다." 이런 말을 하지 마세요. 테이블의 '플레이 계약'은 항상 필요에 따라 개선해 나가야 합니다.
밤의 마녀들은 저희 작품들 중에서도 좀 특별합니다. 실제 역사의 아주 특정한 시점과 특정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라는 점이 그렇습니다. 처절하기로 치자면 크툴루의 부름 이상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rpgstore.kr/product/detail…
언성 듀엣 PV입니다! youtube.com/watch?v=g7Hc3_…
상 받는 얘기를 하자면, <목마른 레즈비언 검객들>은 알피지 사상 최초로 SF/판타지 문학상인 네뷸러 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쪽도 올해 중으로 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nebulas.sfwa.org/nominated-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