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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시 시립 도서관 프로그램의 운영에 관하여 대부분의 위반은 제작하시는 분이 스스로 신고하고 상의를 구하는 경우입니다. 열의 아홉은 인쇄 과정에서 광고의 누락이나 로고의 누락입니다. 이것은 반복해서 일어나지 않으면 큰 문제는 없다고 여기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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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꿔 말하자면, 나의 정체성은 이 작품에서 결국 상대를 위한 것이라는 말이지요. 그러나 그 프래그먼트들은 이계화로 서서히 변하고 상실됩니다. 이계에서 빠져나가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나의 정체성을 종종 망각해야 하고, 그것은 관계의 변화로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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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하는 크툴루의 부름 시나리오 <나 홀로 어둠에 맞서>가 인기입니다. 일인용 시나리오의 또 다른 사용법이 있는데요. (계속)
rpgstore.kr/front/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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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룰북에는 룰이 이렇게 많은가?... 그것은 알피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마스터가 계획한 그대로, 시나리오에 나온 그대로 일이 흘러가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피지가 재미있는 거고요. 그래서 어떤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도록 룰이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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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자냐고 묻는 분들은 모두 깨어 계시더라고요 twitter.com/ILLHVHL_M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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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듀엣은 기본적으로 2인용입니다. 한 사람은 이계에 끌려들어가는 "플레인시프터 (시프터)"와 마스터 역할을 함께 맡습니다. 다른 사람은 시프터와 떼어 놓을 수 없는 사이인 일반인, "바인더" 역할을 맡습니다. 둘은 함께 이계에 끌려들어가서, 그곳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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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스페이스에서 중요한 내용을 추리면:
마스터는 플레이어의 의견과 플레이어 캐릭터의 서사를 궁금해하고, 그 의문에 답을 얻기 위해 이야기 공간의 요소들을 활용하여 상황을 제시함으로써 질문을 합니다. 무엇을 궁금해하느냐가 마스터의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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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수사 시나리오는 진상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단서입니다. 단서가 모이면 진상이 밝혀지는 것이니, 단서를 주는 호흡을 조절하면 되고, 이것은 시나리오 작성 단계에서부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twitter.com/neinei0u0/s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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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 크툴루의 부름 편이 오늘 밤 12시에 열립니다. 룰 얘기보다는, 룰북과 공식 시나리오의 지향점을 중심으로 크툴루의 부름의 특징과 의의에 관해 이야기할 듯합니다. #초여명_스페이스 태그로 질문 트윗을 하시면 골라서 다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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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고는 받아들여도 좋고 아니어도 좋습니다. 제 경우에는 경고 묘사를 하니까 플레이어들이 탐사자 조직 본부에 보고서를 보내고 사지로 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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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로스드는 얇은 룰북만 봐도 좀 애절하고 그렇습니다. 어떤 세계의 어떤 캐릭터들로도 할 수 있어요. 둘이 서로 강렬하게 끌리고, 세상이 그것을 금지하기만 하면요.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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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같이 온 자들끼리만 같이 나갈 수 있다고는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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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검은 사자들을 플레이할 때의 일입니다. 뱀파이어들이 부리는 괴물들이 요원들을 쫓아오는데, 제가 이렇게 묘사했어요.
"뒤를 돌아보자 거기에는 여러분을 뒤쫓는-"
플레이어들이 일제히 이렇게 답했습니다.
"뒤를 왜 돌아봐요! 앞만 보고 갑니다."
평정 판정을 면하기 위한 것이었는데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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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블리드Bleed"라는 것은 플레이의 경험과 감정이 현실로 넘어와 플레이어에게 (또는 그 반대로) 영향을 주는 것을 말합니다. 알피지에서는 흔히 일어나기 때문에 최근 들어 안전장치가 중시되기도 하지만, 현실로의 원치 않는 블리드를 우려해서 특정 작품의 플레이를 피하게 되는 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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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검의 스텔라나이츠에서 그랬듯, 언성 듀엣도 출간되면 원작사와 같은 기준의 2차 창작 정책을 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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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곤 펀딩의 특별 선물로 제공되었던 <체임버>를 무료 공개했습니다. 저희 자료실 cympub.kr/resource 에서 찾아 보실 수 있습니다. 직접 링크는: dropbox.com/sh/tcsq6ndc3lp… 이지만 업데이트를 하면 바뀔 수도 있으니 안 될 경우 자료실을 통해서 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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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저희 플릿은 고양이 사진 올리는 데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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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보태자면, 거기에 평정 판정 (검슈의 이성 판정)이 정말 걸려 있는 경우 저렇게 하는 것보다는 "뒤를 돌아보나요?" 하고 묻는 것이 맞습니다. 아니면 마스터가 캐릭터를 움직여서 판정을 시키는 셈이 되니까요.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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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듀엣 리프라이즈는 언성 듀엣에 더하여 추가 룰과 설정, 시나리오들이 들어찬 서플리먼트입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점들이 많이 들어 있어요. 일단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로스트된 시프터를 구하는 1인용 시나리오입니다. 새 옵션 룰도 몇 가지를 쉽게 맛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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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지를 진행하는 마스터의 밥과 국이 되는 질문이 "이제 어떻게 하나요?"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하나요?"라고 플레이어에게 물으면 답이 나오고, 마스터는 거기에 반응을 하여 플레이가 진행됩니다. 이 질문도 파고 들면 할 얘기가 끝도 없지만... 두 가지를 말씀드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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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2시에 오시는 분들이 계시는지 2시간 20분 후에 확인하겠습니다. 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 오늘의 주제는 언성 듀엣입니다. 30분 정도 지속될 예정입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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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작업 중인 <목마른 레즈비언 검객들>이 네뷸러 상을 받았습니다! SF/판타지 분야에서 손꼽히는 상이고, game writing 부문은 2019년에 신설되어 지금까지 <갓 오브 워>, <아우터월드>, <하데스>가 수상한 바 있습니다. twitter.com/sfwa/statu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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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도 자기소개지만 때떄로 알피지가 무엇인지도 얘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RPG, TRPG, TTRPG라고도 불리는, 두 사람 이상이 모여서 책에 정해진 룰에 따라 가상의 인물들을 가지고 이야기를 만드는 놀이입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아마 바로 감이 오지 않으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