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초여명(@cympub)さんの人気ツイート(リツイート順)

여러 차례 드린 바 있는 말씀이지만, 고블린은 상상의 생물이며 이 트윗은 고블린이 쓰지 않았습니다.
요즘은 겪을 일이 거의 없었는데요, 옛날에 구인 단편을 했을 때 종종 있었던 일로 PC가 NPC에게 가혹한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싸움 같은 상황이 아니라, 예를 들어 정보를 얻기 위한 고문이라거나, 저항할 수 없는 상대에 대한 보복성 폭행 같은 것입니다.
아 그리고 "행복보내기"는 저희 배송대행사가 맞습니다. 왠지 저희 이름으로 안 보내 줘요... twitter.com/cympub/status/…
다음 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는 6월 11일 (금) 24:30 (12일 0:30)에 시작합니다. 주제는 <은검의 스텔라나이츠>입니다. 질문 있으시면 #초여명_스페이스 태그를 붙여서 트윗해 주세요!
초여명 25년차의 첫 아침이 밝았습니다. 펀딩 시작도 좋고 해서, 어제는 둘이서 축하를 하며 보냈네요. 앞으로도 또 24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갑자기 RT가 되어 얘기를 붙이자면... 평소 플레이를 할 기회가 없더라도 룰북을 읽고 머릿속으로 플레이를 상상해 보세요. 그러면 드디어 기회가 왔을 때 망설이지 말고 "그거 내가 마스터링할 수 있어요"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오늘 새벽에는 시나리오 창작자도 아닌 제3자가 임의로 팬 시나리오와 저희 공식 PDF를 판매하고 있다는 제보를 몇 분으로부터 거의 동시에 받았습니다.
40주년 기념판은 표지와 면지가 새롭습니다. 일반판 수호자 룰북의 모든 내용과 더불어 초기 창작자들의 회고, 그리고 역사적인 의미에서 <유령의 집> 시나리오가 포함됩니다.
크툴루 사교도들의 쓴 맛을 몰랐기 때문에 일어난 어처구니 없는 오해였습니다. twitter.com/t_ransborder/s…
옛날에는 자기 캐릭터의 변화를 꺼리는 경향이 꽤 있었어요. 처음에 자기가 설정한 대로 플레이를 쭉 하는 것을 선호하고, 그 설정이 바뀌는 것에 저항하는 성향입니다. (하지만 레벨업은 하죠.) 이것의 문제는...
그러니 같이 플레이하는 사람들에게 신경을 쓰세요. 서로를 보살피세요. 저희는 "알피지는 옆사람을 즐겁게 해 줌으로써 즐거워지는 놀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크툴루의 부름 라인 출간 예정은 나 홀로 어둠에 맞서: 전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장대한 1인용 시나리오입니다! 근데 한 편이라서 책 자체는 얇아요 ^^ 이쪽은 번역이 끝났어요. 크툴루의 교단들 (가제): 크툴루를 숭배하는 사교도 집단들, 그런 집단을 만드는 방법, 시나리오 3편이 든 자료집입니다.
좀 있으면 밤의 검은 사자들: 단독 작전이 나와 2인용 작품이 하나 늘어납니다. (언성 듀엣이 먼저일지 이게 먼저일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크툴루 신화 + 말레우스 몬스트로룸 펀딩의 처음이자 마지막 추가 목표가 정해졌습니다. 400%가 달성되면 말레우스 몬스트로룸 제1권의 괴물들을 골라 카드로 정리한 말레우스 몬스트로룸 카드 덱을 한정판 후원자분들께 무료로 드립니다. 추후 일반 판매도 합니다! rpgstore.kr/front/board/bo…
협박과 속임수와 폭력으로 뱀파이어들을 찾아내서 다 죽이세요. 안 그러면 죄 많은 여러분도 죽고 죄 없는 딴 사람들도 죽습니다. rpgstore.kr/front/product/…
오늘 밤 12시 30분에 시작할 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의 주제는 <알피지에서의 묘사>입니다. 여기서 묘사라고 하면 경관 묘사만이 아니라 캐릭터 묘사까지 포함이고, 여기는 행동과 발언도 포함입니다. 사실 알피지에서 벌어지는 대화의 대부분이죠. 그래도 너무 퍼지지 않게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다음 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는 5월 7일 (금) 24시 30분 (5월 8일 0시 30분)에 열립니다. 주제는 영웅들의 알피지 <아곤>입니다. 아곤에 관해 궁금하신 점을 #초여명_스페이스 태그를 달고 트윗해 주시면 최대한 많이 골라서 방송 중에 언급하겠습니다.
스테디셀러입니다!
캐릭터는 변합니다. 플레이어에 의해서도, 마스터에 의해서도, 룰에 의해서도 변해요. 앞서 말한 것처럼 한두 가지 예외를 두더라도, 지난 세션과 이번 세션 사이에 변화가 없는 캐릭터보다는 뭔가 하나가 철저하게 망가져 버린 캐릭터가 오히려 더 재미있습니다.
영웅들의 항해, <아곤> 펀딩이 2월 1일 (월)에 시작됩니다. 주소는 tumblbug.com/agon/ 입니다 (지금은 안 열려요)!
3. 다음 주면, 아직 발표를 못하고 있는 어느 작품의 발표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신작은 아니고 기존 작품의 후속편입니다. 그때 간단한 프리뷰도 하겠습니다.
책에는 분명 언성 듀엣이 한 세션에 1시간 걸린다고 나와 있지만 그게 그렇게 잘 안 되는 모양입니다. 롤플레이를 많이 할수록 그렇게 되는 경향이 있지요. 물론 텍스트 채팅 세션이면 시간이 또 더 걸리고요.
오늘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싸움을 하는 탐사자들"이라는 말을 하고서 생각해 보니, 그저 알아주는 것뿐이라면 그게 더 문제 아닌가? 싶습니다. 인간의 이성을 무너뜨릴 정도로 무서운 것들과의 싸움을 한 줌의 탐사자들에게 맡겨 버리는 사회라면...
❤️가 제일 잘 하는 것은 피를 뿜어내는 거지요! twitter.com/sem_0210/statu…
크툴루의 부름 새 대형 캠페인 Children of Fear가 나왔습니다. 당나라 현장법사의 자취를 따라 중국, 인도, 티벳, 중앙아시아를 다니는 1920년대 배경의 캠페인입니다. 자세한 건 저도 아직 못 봐서 모르겠는데 ^^ 20년대 아시아가 어떻게 그려졌을지 궁금하네요. twitter.com/Chaosium_In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