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초여명(@cympub)さんの人気ツイート(いいね順)

스크린은 오프라인용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온라인에서도 꽤 편합니다.
언성 솔로도 괜찮습니다. 1인용 시나리오가 들어 있거든요. rpgstore.kr/product/detail…
저희는 작품을 고르고 골라서 내지만, 다이얼렉트는 그 중에서도 윗줄에 들어갈 걸작입니다. 이것은 설령 어제 알피지를 그만뒀어도 보셔야 해요. twitter.com/RPGstore_kr/st…
저희 이름으로 검색을 하니 옛날 기억이 나네요 ^^ 크툴루의 부름 펀딩 (2016) 직후에 열었던 밤의 마녀들 펀딩 (2017) 업데이트의 일부입니다.
그러니까 팬 시나리오에 이용료를 물릴 생각은 없습니다. 저희에게 별 득이 되지 않고, 창작자는 손해를 보고, 저희는 그것을 일일이 관리하느라 플릿에 고양이 올릴 시간이 줄어듭니다.
자기 소개만 하면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어, 절판된 지 꽤 된 메르시아의 별 RPG를 무료 공개했습니다. 페이트 코어 시스템과 함께 사용하시면 됩니다. dropbox.com/s/tksfbeeuz19t… twitter.com/cympub/status/…
다음 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의 주제는 크툴루의 부름입니다. 룰 얘기보다는 수호자 룰북과 탐사자 핸드북의 지향점, 그리고 공식 시나리오들을 중심으로 이야기할 것 같습니다. 시간은 5월 21일 (금) 밤 12시입니다. #초여명_스페이스 태그로 관련된 질문 트윗을 하시면 골라서 다뤄 보겠습니다.
알피지의 한 가지 근본적인 재미는 친구들과 가상의 세계를 놓고 떠드는 데 있습니다. 주제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누구의 사정과도 닿아 있지 않고, 그래서 안전한 수다가 됩니다. 이 안전성을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RT) 자주 말하지만, 캐릭터는 다 만들어진 상태에서 이야기를 겪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서 만들어집니다. 알피지에서도 그렇고 다른 매체에서도 그래요.
"정말 재미있는데 생각만큼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작품이 있느냐"는 질문을 간혹 받습니다. 그럴 때마다 대답하는 것이 <밤의 검은 사자들>입니다. 전직 스파이들이 세계의 운명을 걸고 뱀파이어를 잡으면서 이성 판정을 하는데 이게 어떻게 재미 없을 수가 있어요?
이미 원고가 완성되어 있던 <언성 듀엣 리프라이즈>의 원작사 승인이 나서 이제 제작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펀딩 진행중인 작품들보다 먼저 나올 것 같네요! 2월을 기대하시면 될 듯합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우리 탐사자들이 오리엔트 특급에서 도망칠 경우를 대비해 대안 경로를 짜는 중" twitter.com/spookshow71/st…
알피지에 관해 조언을 해 달라는 말을 들으면 제일 많이 하게 되는 얘기가 이런 것들입니다: 남의 말을 듣지 말고 룰북을 읽으세요. 마스터링을 하세요. 고정팀을 꾸리세요. 시나리오를 직접 만들어 보세요. 시나리오 없이 플레이해 보세요.
언성 듀엣 2권이 나온다고 하네요! twitter.com/fuyu_draco/sta…
옛날부터 고정팀을 꾸릴 것을 많이 권해 왔습니다. 팀원들의 상성을 맞춰 나가기 좋고, 대부분의 알피지들에서 전제로 하고 있는 장기 캠페인을 플레이하기 좋기 때문입니다. 저희도 16년 정도 같은 팀에서 플레이하고 있어요.
위반 사례가 있다는 말을 들어 다시금 공지를 드립니다. 크툴루의 부름 디지털 2차 저작물의 유료 판매는 미스카토닉 레포지토리를 통해서만 할 수 있으며, 그렇지 않은 경우는 저작권 허용의 범위를 벗어난 침해입니다. 유료 회원제 공개인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3년도 안 됐는데 까마득한 옛날 같은 느낌이네요
으아 헤엄을 못 쳐요 twitter.com/OrpgYoucal/sta…
와! 사교 집단들의 설정집입니다. 아쉽게도 저희는 이번에 안 실렸습니다만 꼭 내고 싶은 책입니다. twitter.com/Chaosium_Inc/s…
목마른 레즈비언 검객들은 제작 준비가 모두 끝났습니다. 어떤 식으로 소개할지 지금 열심히 고민중입니다. 다음 주에는 소식 전해드릴 수 있을 거에요!
<목마른 레즈비언 검객들>에 비슷한 상황을 그린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대학생 때 마법소녀 전대를 하던 사람들이 그만두고서 몇 년~몇십 년 후에 다시 침략이 일어나 모이는 얘기예요. twitter.com/lakinan/status…
그러고 보니 아직 말씀을 안 드렸네요. 오는 6월 26일로 초여명은 25주년을 맞습니다. 오랜 세월 아껴 주신 점 감사드리고, 기념 삼아 초여명 자체에 관한 스페이스를 또 할 예정입니다.
크툴루의 부름 RPG는 판이 바뀌면서 룰만이 아니라 신화 종족이나 신들을 대하는 태도도 조금씩 변했습니다. 이것은 크게 두 가지 방향이 있는데요.
수호자 룰북 40주년 기념판은 그 사기가 형언할 수 없을 정도라 고대신의 징표로 봉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개봉시 주의요망 twitter.com/cympub/sta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