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초여명(@cympub)さんの人気ツイート(いいね順)

언성 듀엣은 저희 역사상 최대량의 초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래도 만의 하나가 일어날 것 같습니다. 가능한 한 솔기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만, 내일 저녁까지 사이에 예약 구매를 하실 수 없는 시간이 잠시 생길 수 있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크툴루의 부름 수호자 지침서가 나왔네요! 목차만 봐도 상당히 유용할 것 같습니다. 한 번 보고,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chaosium.com/keeper-tips/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자신감을 갖게 되는 계기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앞서 RT한 것처럼 공신력 있는 지침을 보고 자기의 플레이와 비슷한 점을 발견하는 게 하나고요. 가장 흔한 것은 바로: 팀원의 칭찬입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니알라토텝의 가면들 저자인 래리 디틸리오가 쉬라의 원작자임을 아시는지? 원래 TV 작가였는데 작가 길드가 파업을 했을 때 일거리를 찾아 알피지 업계에 발을 들였다고 합니다.
사교도들은 어디에나 어떤 형태로나 있습니다 twitter.com/aria_sing_/sta…
알피지 책들에도 이런 식으로 묘사를 돕는 단어나 구절들을 두는 경우가 많지요. 지금 생각나는 것만 꼽아도 밤의 검은 사자들 추격 장면 요소들, 잿불 속의 군단 장소 묘사 요소들, 어둠 속의 칼날 구역 묘사 요소들... twitter.com/rokanarutari/s…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요그 소토스 안에서 하나이니까 시간은 의미 없습니다 twitter.com/Bel_comu/statu…
저희는 성산시 프로그램의 팬 시나리오를 통해 수익을 얻을 생각이 없습니다. 광고를 싣는 것은 중요하지만 형식적인 절차고요. 저희가 얻는 효과는 공식 작품으로의 유입이고,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팬 시나리오에 저작권 이용료를 물리면 창작자도 손해지만 저희도 관리하는 수고가 이득보다 큽니다.
크툴루의 부름에서 계급 내지 출신 성분은 캐릭터의 정체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우주적 진실에 가져다 대면 인간의 사회적 구조물 내에서의 차이는 도토리 키재기조차 되지 않는다는 점을 깨닫는 순간에 중요해집니다. 이것을 강조하는 방법을 몇 가지 말씀드리면...
다이얼렉트는 책 한 권과 카드 82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룰은 책에 적혀 있지만, 카드의 지시에 따라서 말을 만들고, 변화시키고, 각 시대의 장면들을 진행합니다. 주사위는 쓰지 않아요.
크툴루의 부름 책들이 벌써 12권입니다. 내년 초면 대마도서, 말레우스 몬스트로룸 1/2권이 추가되어 15권이 되네요. 지금도 한국에서 제일 큰 라인이지만 좀 있으면 더 커져요.
한정판 후원인을 위한 아곤 PDF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마스터의 묘사에 관해 특히 좋은 조언이 눈에 띄네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는:
언성 듀엣 초쇄 한정 특전으로 룰 요약 카드를 드리기 되었습니다. 초쇄가 빨리 떨어질 듯한 예감이 드니 예약 판매 소식을 놓치지 마세요!
<젠더를 의미있게 만들기>는 아주 좋은 글입니다. 보자 마자 저자에게 허락을 구하는 메일을 보내 놓고 번역을 시작했는데, 마칠 무렵 OK를 받고 저희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글 자체의 내용도 그렇고, 룰이 어떻게 내용에 영향을 주는가의 한 측면을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습니다. twitter.com/todaykukibox/s…
“뻔한 요소들을 사용하기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은 좋은 조언이고, 요새 책에도 많이 나옵니다. 근데 여기 한 가지를 덧붙이고 싶어요. 서술이나 묘사를 할 때에는 거기에 남들이 뭔가를 붙일 여지가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독일어, 카탈루냐어, 한국어, 에스파냐어, 핀란드어, 프랑스어, 헝가리어, 영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 스웨덴어 수호자 룰북을 모두 모은 분이 계시네요 ^^ twitter.com/tristanoberon/…
이번에는 초스라 14회, <내가 쓸 시나리오 만들기>를 요약해 보겠습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연말을_앞두고_내가_최대한_늙어보일만한_사실을_말해보자 저희는 두 세기에 걸쳐 영업을 해 왔습니다.
저희의 경우 이메일 답변이나 책 만들기 같은 것은 인간이 하고, AI께서는 더 원대한 일을 하십니다. twitter.com/HueArin0301/st…
다이얼렉트 펀딩이 300%를 돌파하고, 후원인 600분을 넘었습니다. 저희 기존 펀딩에서 보통 600명이 달성되려면 아무리 빨라도 닷새는 걸렸는데, 이제 불과 12시간입니다... tumblbug.com/dialect
2021년 출간 예정인 Dialect의 번역자가 정해졌고 곧 작업이 시작됩니다. 초여명이 외부 번역 원고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알피지와 언어학 양쪽에 정통한 분이어서, 좋은 번역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크툴루의 부름에서 절망적 비명 중요합니다. 거기서 캐릭터의 모든 게 시작돼요. twitter.com/TakeYourDis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