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초여명(@cympub)さんの人気ツイート(いいね順)

알피지 전투가 제일 재미 없을 때
충분한 경고가 될 수 있도록, 강력한 신화생물이나 사교도가 나타날 것 같으면 그에 어울리는 무시무시한 묘사를 해 주세요! 수호자 룰북에서는 "당신 이러다 죽는다" 하는 경고를 세 번까지는 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언성 듀엣 작업이 막바지입니다. 같은 작가의 <은검의 스텔라나이츠>와 달리 언성 듀엣에 대해서는 별 말씀을 안 드렸는데, 이제부터 얘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대마도서!!
흔히, 알피지에서 "캐릭터는 천재인데 플레이어가 그렇지 않아 그 지능을 실현하기 어렵다"고 하곤 합니다. 디테일은 그럴 수도 있는데, 지능이나 과련 기능으로 판정해서 성공하면 지능이 반영되는 것이니까 결과적으로는 구현이 됩니다. 어려운 것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알피지스토어 접속 폭주로 예약 판매 시작을 위한 관리 버튼이 안 눌러지고 있습니다.
언성 듀엣 작업 중입니다.
예를 들어 "플레이어인 나는 내 캐릭터가 모험을 떠나는 것이 보고 싶지만 얘는 겁쟁이라서 그게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내 캐릭터는 모험을 떠날 것이다. 겁쟁이가 왜 모험을 떠날까?"로 하는 것이 낫습니다.
크툴루 신화 대마도서를 편집중입니다. 온갖 끔찍한 저주들이 즐비하고, 죽은 사람을 다양한 방식으로 살려내는 주문들도 많네요. 사교도들이 대충 어떤 바람을 품고 있는지 보입니다.
언성 듀엣은 왜 좋은가? 둘만 있으면 할 수 있다거나, 룰이 간단하다거나, 시나리오를 만들기 쉽다거나 하는 것은 바로 알 수 있으니까 일단 빼고 얘기를 하면요... rpgstore.kr/product/detail…
니알라토텝의 가면들 플레이를 했을 때 제일 감동적인 장면 중 하나는, 탐사자들이 적들이 수천 명 있는 소굴에 들어가려고 했을 때 가면 거의 확실히 죽는다고 알려줬을 때 일어났습니다. 다들 지금까지의 활동을 담은 보고서를 작성해서 변호사에게 보낸 다음 죽으러 갔어요. twitter.com/cympub/status/…
실은 교수 등쌀에 위험한 일에 말려드는 학생들이 탐사자로 등장하는 개그 크툴루 시나리오를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항상 있었습니다. 교수 캐릭터는 시나리오마다 플레이어를 바꾸고, 남은 사람들이 학생을 하는 거지요.
크툴루의 부름 수호자 룰북 40주년 기념판의 샘플이 나왔습니다. 북케이스가 있다는 점이 영어판과의 한 가지 차이점입니다. 곧 열릴 예약 페이지에서 상세하게 소개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오늘 정기 기부 목록에 군인권센터를 올렸습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캐릭터의 행동을 결정할 때는 "성격" -> "성격에 따른 행동"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내가 이 캐릭터에게 원하는 행동" -> "그 행동을 할 그 캐릭터의 동기"로 생각하는 것이 좋을 때가 많습니다. 중요한 순간일수록 그렇습니다.
스페이스 하는데 문 열고 들어오는 것은 얘입니다.
크툴루의 부름 1인용 시나리오 <나 홀로 어둠에 맞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한 번에 한 탐사자만을 맡게 되지만, 준비된 탐사자는 4명이에요. 처음 시작한 캐릭터가 죽으면 다음 캐릭터로 이어서 플레이하게 되어 있습니다. 캐릭터마다 시작점도 각기 정해져 있어요.
전에도 한 번 소개한 작품입니다만, 아포칼립스 월드 엔진을 이용한 퀴어 알피지 Thirsty Sword Lesbians의 계약이 몇 달 전에 완료되었습니다. 할 일이 하도 많아서 발표가 좀 늦어졌는데요. (계속)
성산시 설정: 성산대학교는 어느 독립운동 단체가 신화적 사건으로 궤멸한 뒤, 그 자금으로 해방 후에 세운 학교입니다. 사람 아닌 것들과 싸우기 위한 지식을 모으기 위해 세워졌지만, 이제는 거의 평범한 종합대학입니다. 사교도나 신화생물들과 싸우는 교내 비밀결사가 명맥을 잇고는 있습니다.
크툴루의 부름 40주년 기념 서류 가방을 딱 40개 만들어서 판다네요! twitter.com/the_tardis_guy…
첫 정식 시험 방송에 많이들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소리 좋다는 말씀도 감사합니다. 제가 성우의 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