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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과 속임수와 폭력으로 뱀파이어들을 찾아내서 다 죽이세요. 안 그러면 죄 많은 여러분도 죽고 죄 없는 딴 사람들도 죽습니다.
rpgstore.kr/front/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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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제일 잘 하는 것은 피를 뿜어내는 거지요! twitter.com/sem_0210/sta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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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크툴루의 부름 플레이 행사입니다! 저 (김성일 편집장)는 마스터링은 안 하지만 그날 현장에 가 있을 예정입니다. twitter.com/TheDiceLat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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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전에도 여러차례 말씀드린, 명백한 단서의 연쇄입니다. 판정에 의존하지 않고 엔딩에 갈 수 있는 길을 마련해 두세요. 판정에 실패하면 시나리오에 실패한다는 걱정이 없으면 캐릭터를 만들 때에도 더 자유로워지고, 다양한 배경의 캐릭터들이 등장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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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테이블 밖으로 나갈 때는 얘기가 다릅니다. 그때는 내부의 합의만이 아니라 저작권을 비롯한 법률적 사항, 공중도덕 등등을 생각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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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팀이 있으면, 적어도 자주 같이 플레이하는 사람들이 정해져 있으면 이런 면에서 도움이 됩니다.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보다 믿기 쉽고 배려하기 쉽거든요... twitter.com/lakinan/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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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의 부름 수호자 스크린팩이 나왔습니다!
크고 멋진 3단 병풍형 스크린에 중요한 룰을 골라담았습니다.
그 외에도 시나리오 두 편, 지도 포스터 3장, 캐릭터 시트가 들어 있습니다.
알피지스토어에서 현재 배송료 무료로 예약 판매 중입니다.
rpgstore.kr/product/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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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까지는 1인용 시나리오가 들어 있는 작품을 플레이해 보시면 어떨까요?
일단 크툴루의 부름 입문 세트에 1인용 시나리오가 있고, 앞으로도 더 낼 생각이 있습니다.
rpgstore.kr/product/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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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듀엣 2차 창작 정책은 전에 올렸지요! 은검의 스텔라나이츠와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cympub.kr/unsung-seco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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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 펀딩 다이얼렉트, 200% 돌파! 룰 요약 카드 증정! 다음 목표는...
tumblbug.com/dialect/com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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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물은 성인물이 아니더라도, 인쇄물을 구입한 사람만 볼 수 있는 성인물 추가 내용을 디지털/온라인 문서로 제공하는 것은 성인물 판매 금지와 디지털 문서 판매 금지를 모두 위반하는 것입니다. 이런 예를 보시면 cympub@gmail.com으로 연락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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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는 6월 11일 (금) 24:30 (12일 0:30)에 시작합니다. 주제는 <은검의 스텔라나이츠>입니다. 질문 있으시면 #초여명_스페이스 태그를 붙여서 트윗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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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듀엣 리프라이즈는 언성 듀엣에 더하여 추가 룰과 설정, 시나리오들이 들어찬 서플리먼트입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점들이 많이 들어 있어요. 일단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로스트된 시프터를 구하는 1인용 시나리오입니다. 새 옵션 룰도 몇 가지를 쉽게 맛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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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10초 뒤에 수신 확인이 떴을 때 제가 안 봤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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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슈 일대일의 조력자 시스템이 정말 멋지거든요. 탐정을 직접 만들어서 플레이하면, 탐정을 중심으로 한 작은 세계를 하나 꾸밀 수 있습니다. twitter.com/TrpgMeep/sta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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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핵심을 찍는 강렬한 디자인입니다. 캐릭터는 처음 설정의 순수함으로부터 변화할 수밖에 없고 (피부가 깃털로 변한다거나, 파트너와의 오래된 추억을 잊는다거나...) 그 때마다 점점 자기가 아니게 되어갑니다. 호러의 유구한 테마 중 하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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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듀엣은 4월 27일 낮 12시에 예약 판매가 끝나고, 역시 4월 27일에 1차분이 발송됩니다. 현재 진행중인 2차 예약분은 5월 3일까지 (이를 수도 있습니다) 발송됩니다. 알피지스토어와 서점 등에서의 판매는 차질이 없으면 5월 10일~14일경 시작될 예정입니다.
예약 링크: rpgstore.kr/product/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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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 특급의 공포>는 크툴루의 부름 장기 캠페인 삼대장 중 하나지요 (나머지는 니알라토텝의 가면들, 광기의 산맥 너머). 런던에서 파리를 거쳐 콘스탄티노폴리스까지 기차를 타고 가는, 레일로드 캠페인이라는 말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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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테이블의 모두가 좋다고 생각하고 플레이하는 것은 그 테이블 내에서는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이것이 밖으로 나갔을 때는 평가의 대상이 될 수 있겠습니다만, 그렇지 않다면 누구도 간섭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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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중요한 것은
1) 정책에 나온 저작권 표시를 넣는다
2) 책 없이 플레이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지 않는다
... 입니다. 2는 책의 내용을 팬 창작물에 넣지 않는 것까지 포함입니다. 당연하지만,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단지 룰이나 표 같은 것은 어떤 식으로든 옮기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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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어둠>은 저희 시나리오 공모전의 당선작들을 모은 작품집입니다. 모두 한국이 무대이고, 한국 사람이 바로 이해할 만한 정서와 설정들을 품은 작품이 많습니다. 독자적인 신화생물도 꽤 있지요! 시나리오들이 대체로 짧고 간단명료한 점도 좋은 특징입니다.
rpgstore.kr/product/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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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 정치적 의미를 많이 담은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지역과 문화를 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계약은 했으나 출간은 아직 확언할 수 없어요. 국내의 전문가분들께 감수성 점검을 부탁드린 다음, 합당하다고 판단되면 출간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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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캐릭터를 만들 때 직업 목록이 유용합니다. 기능 점수는 그 직업을 가진 캐릭터가 알고 있을 법한 기능들에 배분되거든요. . 수호자 룰북에는 몇 개가 샘플로 나와 있지만, 탐사자 핸드북에는 (그리고 펄프 크툴루에도) 부랑자부터 사교계 명사에 이르기까지 잔뜩 있습니다. twitter.com/cympub/sta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