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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 총선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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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남의 메일을 읽을 만한 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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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소름끼치는 기괴한 소리가 들립니다."
"돌아봅니다."
"거기에는 끔찍한 광경이... 이성 판정 하세요."
이것은 괜찮아요. 하지만:
"뒤에서 영만이가 밥을 먹으라고 부릅니다."
"돌아봅니다."
"거기에는 끔찍한 광경이... 이성 판정 하세요."
이런 것은 짜증이 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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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 요약 카드가 포함된 언성 듀엣 초쇄분은 일반 판매도 어느 정도 공급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만, 2차 예매도 생각보다 인기가 많은 것을 보면 그리 오래 버티지 못할 듯합니다. 일반 판매는 5월 셋째 주에 시작될 예정이니 예약을 놓치시거든 최대한 서두르세요!
예판 링크: rpgstore.kr/product/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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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쨌건 간에 목표는 "둘이서 살아 돌아간다"입니다. 이것은 시스템에 깊이 박혀 있어서, 그것을 바꾸려면 좀 큰 개조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돌아가기 위한 수단은 무엇일 수도 있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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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얘기는 다이얼렉트에도 나옵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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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가 능력은 자라는데 극적인 성장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현실의 인간은 그다지 변하는 존재가 아니라 할 수도 있지만, 이야기 속의 등장인물은 변화할 때 맛이 납니다. 어떤 의미에서, 캐릭터의 설정은 언젠가 찾아올 변화를 위한 포석이라고 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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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그먼트, 즉 그 사람을 그 사람으로 정의해 주는 요소는 상대에 대한 감정, 상대와의 추억 등도 흔히 나옵니다. 시트가 이렇게 생겼기 떄문에 자기와 상대의 프래그먼트를 보며 플레이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릴 적부터 좋아했다" 변이해서 "어린 시절 따위 잊었다"가 되었어도 계속 봐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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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곤은 늦어지는 일이 없을 듯합니다. 언성 듀엣은 아마도 5월, 검수가 빠르면 4월에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마도서+말레우스 몬스트로룸은 하반기 예정입니다. 다이얼렉트는 상반기 중으로 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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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를 의무화하면 가격도 의무화를 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막 천 달러 이렇게 걸어 놓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 것까지 저희가 손을 대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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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의 기능 활용 루트는 시나리오에 나와 있는 경우도 있지만, 테이블의 탐사자들이 가진 기능 구성을 예측하고 시나리오를 쓸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호자가 탐사자들의 기능을 파악하고서 일부러 배치를 해야만 마련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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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명 뉴스 (4)
크툴루의 부름 입문 세트, 수호자 스크린 팩, 제13시대 마스터 스크린 & 지침서가 PDF 제공 대상임을 모르는 분이 계십니다. 구입하셨으면 cympub.kr/lightlightrule… 에 따라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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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 신화 대마도서 + 말레우스 몬스트로룸 편딩이 열렸습니다. 알피지스토어 새 플랫폼의 첫 프로젝트입니다! 많이 알려 주세요!
rpgstore.kr/front/product/…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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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아직 번역제를 못 정했습니다. 이런 건 항상 어렵습니다. 제목을 바로 번역했을 때 안 맞는 경우, 내용을 반영하는 것을 중시합니다. 예컨대 타사 작품이지만 Hot Guys Making Out을 장밋빛 입맞춤이라고 한 건 좋은 센스라고 생각합니다. t.co/WPXq4cBZ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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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카토닉 레포지토리 의무화는 따라서 필연적으로 성산시 시립 도서관 프로그램의 폐지를 의미하게 됩니다. 저희는 이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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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물게는 어떤 일이 벌어지냐 하면요... 탐사자들이 다들 개성 있는 기능들에 투자해서 호러 수사 팀으로서의 기본적 능력이 확 떨어지는 상황도 나옵니다. 그래도 플레이는 재미있을 수 있어요. 단지 시나리오를 거기 맞춰야 합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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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아아 샨타 니그 twitter.com/paradoxcho/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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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있으면 신청하시기 전에 보내드릴 수 있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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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오실 분들은 운아우스슈프레흐리헨 쿨텐, 퀼트 데 구울, 에이본의 서를 일독하고 오시면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그러고도 이성이 남아 있으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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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의 주제는 "알피지에서의 서사"입니다. 소설이나 영화와 같은 선형적이고 결정된 서사와의 차이를 중심으로 얘기할 듯합니다.
이번에는 평소보다 시간을 당겨, 7월 30일 금요일 밤 11시에 시작합니다.
twitter.com/i/spaces/1mr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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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듀엣은 은검의 스텔라나이츠와 마찬가지로 원작사와의 협의가 없어 PDF 제공이 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twitter.com/cympub/sta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