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얼렉트 세 번째 추가 무대 <고블린의 동굴> (김성일)을 자료실에 올렸습니다. 마법사장에게 끌려와 지하에서 일하는 고블린들이 고향 세계로 통하는 관문을 열고 탈출을 꿈꿉니다. cympub.kr/resource
아 물론 닥쳤을 때는 재미 없었습니다. 비극 + 시간 = 코미디라고 하죠... twitter.com/cympub/status/…
밤의 검은 사자들에서 제일 재미있게 여기는 점은, PC들도 딱히 좋은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목이 뱀파이어와 요원들을 모두 가리키고 있는 것처럼, 이 둘은 굉장히 비슷하게 움직입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초여명 현황: 다이얼렉트의 1차 편집을 방금 마쳤습니다. 크툴루 신화 대마도서의 번역이 끝났고 말레우스 몬스트로룸의 번역이 순조롭게 진행중입니다.
하나는 크툴루 신화의 분위기를 정리하는 방향입니다. 구판에서는 "이계신" "위대한 옛 것" "수하 종족" 같은 식의 분류가 있었지만 신판에서는 이런 분류 자체를 인간의 제한된 인식의 소산이라고 말합니다.
@RPGstore_kr 이것을 알피지 책만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회 단체에 적게나마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여성민우회: womenlink.or.kr 군인권센터: mhrk.org 조각보: transgender.or.kr 직징갑질 119: gabjil119.co.kr 앞으로도 늘려나가고자 합니다.
안 무너지면 각자 제 갈 길을 갑니다. 근데 손으로 탑을 쳐서 확 무너뜨리는 것도 된다고 룰에 나와 있어요 twitter.com/cympub/status/…
프래그먼트는 변이해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새로운 프래그먼트가 될 뿐이죠. 비록 지금의 상대가 예전에 소중했던 그 사람이 아니라 해도 다시 처음부터 소중하게 여길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심지어는 룰북에 나온 것과 달라도 괜찮습니다. 내가 내 테이블에서 내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있는데, 어디선가 모르는 사람이 와서 "그건 그렇게 하는 게 아니고요"라고 참견을 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얘기입니다. 내 테이블이 안전하고 즐거운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Thirsty Sword Lesbians에서 좋아하는 구절 하나입니다. "비밀을 하나 알려드릴게요. 꼭 레즈비언을 플레이하지 않아도 됩니다... 목마른 시스헤테로 칼잡이를 하고 싶으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근데 플레이 중에 걔가 퀴어가 되어도 놀라지 마세요."
알피지
탐사자는 어떤 사람인가? 수호자 룰북에서는 신화의 진실을 탐구하는 보통 사람이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꼭 보통 사람이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많이 이상한 사람이라도 괜찮아요. 정신력이 낮게 굴려져서 이성이 낮으면 특히 그렇습니다.
언성듀엣 리프라이즈 선주문은 월요일 (21일) 밤에 끝납니다. 서두르세요! 예약 기간 동안은 언성 듀엣 룰북까지 배송료 무료! rpgstore.kr/yn
수호자 룰북 40주년 기념판 관련으로 문의가 있어 설명을 드리면, 흰 것은 북케이스이고 검은 것은 책 본체입니다. 검은 것이 흰 것에 들어갑니다. rpgstore.kr/front/product/…
오늘 밤 11시에 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 <내가 쓸 시나리오 만들기> 시작합니다. 마스터가 자기 팀에서 사용하기 위한 시나리오를 직접 만드는 것에 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크툴루의 부름 위주가 되겠지만 다른 데도 적용이 될 거예요. twitter.com/i/spaces/1OdKr…
또 하나는 검슈 일대일 시스템의 효시인 크툴루 컨피덴셜입니다. 30년대 미국을 무대로 한 크툴루 신화 기반의 탐정 알피지입니다. 세 명의 주인공이 각각 다른 도시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추적해 나갑니다. rpgstore.kr/product/detail…
지난 주 니알라토텝의 가면들 캠페인에서는 탐사자 한 명이 중상을 입고 쓰러졌고, 한 명이 죽었습니다. 상대는 낫으로 무장한 사교도 다섯, 네 명의 탐사자들은 권총으로 무장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그런 일은 벌어집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학교에서 학생들과 <잿불 속의 군단>을 플레이한 교사 이야기가 있었어요. (해외 사례) twitter.com/cympub/status/…
초여명 소식: 퀴어 액션 어드벤처 <목마른 레즈비언 검객들>은 감수성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크툴루의 부름 1인용 시나리오 <나 홀로 어둠에 맞서>는 내지 편집이 끝났고 교정이 진행중입니다. 둘 다 올해 중으로 낼 수 있으면 좋겠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아 이 질문을 못 봤네요. 장르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요, 크툴루의 부름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처음과 끝이 정해져 있고 중간 과정을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들면 좋은 절충이 됩니다. 단서를 얻는 순서를 자유롭게 하거나, 여러 단서들 중 일부만을 얻으면 진행이 가능하게 하거나요. t.co/yRt1WMks7k
어제 낮의 공지와 오늘 이른 새벽의 공지의 내용이 겹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우연입니다. 어제는 성산시 정책을 위반하여 포스타입 등에서 전자문서를 판매하거나 유료회원제 공개를 하는 사례가 있다는 제보가 있었고...
크툴루 신화 + 말레우스 몬스트로룸 펀딩의 처음이자 마지막 추가 목표가 정해졌습니다. 400%가 달성되면 말레우스 몬스트로룸 제1권의 괴물들을 골라 카드로 정리한 말레우스 몬스트로룸 카드 덱을 한정판 후원자분들께 무료로 드립니다. 추후 일반 판매도 합니다! rpgstore.kr/front/board/bo…
성산시 시립 도서관 프로그램의 운영에 관하여 대부분의 위반은 제작하시는 분이 스스로 신고하고 상의를 구하는 경우입니다. 열의 아홉은 인쇄 과정에서 광고의 누락이나 로고의 누락입니다. 이것은 반복해서 일어나지 않으면 큰 문제는 없다고 여기고 있는데요,
"당신은 플레이를 시작할 때 합의했으므로 지금 마음에 안 든다고 해도 따라야 한다." 이런 말을 하지 마세요. 테이블의 '플레이 계약'은 항상 필요에 따라 개선해 나가야 합니다.
"니알라토텝의 화신으로 변신할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 크툴루 신화 대마도서와 말레우스 몬스트로룸 펀딩이 진행중입니다! rpgstore.kr/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