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의 부름 공식 시나리오들은 아무래도 부담이 적은 단편집이 인기가 많습니다. 제일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것 세 가지를 말씀드리면...
테켈리 리 테켈리 리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요그 소토스 안에서 하나이니까 매일이 생일입니다. twitter.com/sonagi97/statu…
첨언하자면, 이런 약속을 하지 않으면 정말 전부 다 밥인 게 디폴트입니다. 예를 들어 크툴루의 부름 캐릭터 시트 뒷장의 백스토리 항목은 아예 오염시키는 룰이 있지요. 딱히 호러에만 해당되는 것도 아닙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초여명 뉴스 (5) 저희는 건강하고 고블린은 없습니다.
다이얼렉트 업데이트: 완성품! tumblbug.com/dialect/commun…
신화 알피지 <아곤>에 추가 섬 8곳을 담은 PDF가 나옵니다. 번역 작업은 5월 초에 끝날 것 같습니다. 펀딩에 참가해 주신 분들은 따로 신청하지 않으셔도 보내 드립니다. 서점 등에서 책을 구입하신 분들은 PDF를 신청하실 때 함께 드릴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언성 트리오는...?" 가능합니다. 마스터와 시프터의 역할을 분리해서 세 사람이 하는 방법도 언성 듀엣 룰북에 나와 있습니다. rpgstore.kr/product/detail… twitter.com/cympub/status/…
페이트 코어 시스템에, 각종 심신 장애를 가진 캐릭터를 나타내는 방법을 다룬 Fate Accessibility Toolkit이 추가된다고 합니다. twitter.com/EvilHatOfficia…
배고픈 헤테로 총잡이들 twitter.com/Printf_821/sta…
구매를 미룰 수는 있어도 몰라서 못 사면 아쉬운 rpgstore.kr/product/detail…
피아스코의 훌륭한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rpgstore.kr/product/detail…
말레우스 몬스트로룸 1권의 편집이 끝났습니다. 이제 2권에 들어갑니다. 예고한 대로 펀딩은 12월 중에 합니다. 어느 정도 일을 진행해 놓아야 일정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날짜는 아직 안 나와 있어요!
미국 철학자 코넬 웨스트는 희망과 낙관을 구별하면서, 낙관은 증거를 분석한 후에만 가질 수 있지만, 희망은 증거가 필요 없고 오히려 증거를 만든다고 말합니다. 낙관은 관찰자가 하는 것이고, 희망은 행동하는 사람이 갖는 것이라고 말해요. 알피지의 주인공들은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대화제의 신작 언성 듀엣에도 1인용 시나리오가 있지요. 이건 친구 하나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친구를 팔게 되었을 때도 한 명만 사면 됩니다. rpgstore.kr/product/detail…
시나리오집을 만드실 때는 남들이 하는 것을 따라하지 말고 저희 홈페이지의 규정을 읽어 주세요. 실수로 틀린 것은 대체로 주의만 드리는 방침을 취하고 있지만, 그렇게 해서 나온 작품들이 다른 작품의 표본이 되면 실수가 반복재생산됩니다. cympub.kr/seongsancityli…
언성 듀엣은 이제 교정과 원작사 검수만 남았습니다. 특별히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한 4월 중으로도 가능할 것 같네요.
특히 열쇠이자 문이신 요그 소토스는 오지 않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 번 더 했는데 이번에는 두 분이 발언자로 나와 주셨습니다. 소리는 깨끗하게 잘 들립니다. 사용자가 제한된 클럽하우스보다는 더 유용하게 쓸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녹음이 안 되니 ◼︎◼︎◼︎◼︎◼︎ 소환 모임도 보다 안전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twitter.com/cympub/status/…
갑자기 RT가 되어 얘기를 붙이자면... 평소 플레이를 할 기회가 없더라도 룰북을 읽고 머릿속으로 플레이를 상상해 보세요. 그러면 드디어 기회가 왔을 때 망설이지 말고 "그거 내가 마스터링할 수 있어요"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크툴루 사교도들의 쓴 맛을 몰랐기 때문에 일어난 어처구니 없는 오해였습니다. twitter.com/t_ransborder/s…
안 자냐고 묻는 분들은 모두 깨어 계시더라고요 twitter.com/ILLHVHL_Mea/st…
좀 있으면 밤의 검은 사자들: 단독 작전이 나와 2인용 작품이 하나 늘어납니다. (언성 듀엣이 먼저일지 이게 먼저일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전에는 "건설적 비판"도 많이 해 봤고 들어 봤습니다만, 정말 치명적인 약점이 아닌 한 그리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무슨 작품을 만드는 게 아니고 같이 즐겁게 놀자고 하는 거니까, 우선 좋은 점을 찾아서 칭찬을 하세요. 칭찬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