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명_스페이스 라디오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가지 까먹고 말 안 한 게 있는데요: 묘사는 플레이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굉장히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하나하나를 전부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때 흥이 나는 대로 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봐 가며 다음 번에 참고하세요.
X카드는 "괴로운 것은 말을 꺼내기도 괴롭다"는 전제를 갖고 있습니다. 카드를 사용한 이유를 묻지 않는다는 것이 다른 안전도구와 다른 점입니다. 누가 카드를 사용하면 방금 발언한 내용은 없던 것으로 하고 다시 플레이를 합니다. twitter.com/gatt_wf/status…
전세계를 통틀어, 크툴루의 부름 팬 시나리오의 합법적인 판매 통로는 딱 둘입니다. 하나는 미스카토닉 레포지토리이고 하나는 성산시 시립 도서관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들을 통해 저희는 저작권의 침해를 걱정하지 않고 저희 일에 전념할 수 있습니다.
기이한 억겁 속에서는 시간도 의미가 없습니다 twitter.com/Lemonpie_0123/…
현재 회원 가입 및 주문 폭주로 인해 알피지스토어의 반응이 매우 느립니다 T_T 물량은 충분하니 걱정 마시고 느긋하게 주문해 주세요! rpgstore.kr/product/detail…
이 "닌자총잡이"는 레일로드형 시나리오에서는 진행을 다체롭게 하는 데 기여하고, 샌드박스형 시나리오에서는 잘 연결되지 않는 장면들을 연결시키고 통일성을 부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방금도 말했지만, 두 경우 모두 호흡 조절에 매우 유효합니다.
가상 테이블탑 Roll20에서 영한 번역가를 구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korean@roll20.net으로 이력서를 보내 주세요!
언성 듀엣 예약 판매는 4월 27일까지 계속됩니다. 이번 예판을 크라우드펀딩이라고 쳤을 때, 후원인 수로는 2위의 2배를 훌쩍 넘는 격차로 1위이며 금액으로는 현재 4위입니다. 이유 있는 인기이니 놓치지 마세요! rpgstore.kr/product/detail…
어제는 언성 듀엣 PV에 자막을 붙였습니다. 자막 버전은 원작사 승인을 받아야 공개가 가능하지만 원작 PV는 지금도 보실 수 있습니다. youtube.com/watch?v=n__Pcd…
이걸 세 번 하라는 것은 플레이어가 세 번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라기보다는, 신호를 못 알아챘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알피지에서는 서로의 상상에 차이가 생기기 쉽기 때문에, 수호자가 충분한 경고라고 생각한 것이 플레이어에게는 그렇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어요. twitter.com/cympub/status/…
탐사자들 처지에서는 그 사지에 들어가지 않으면 용서할 수 없는 악이 승리하게 두는 셈이고, 플레이어들의 처지에서는 거기 탐사자들이 가게 하지 않으면 탐사자가 죽는 것보다 오히려 재미가 없습니다. 저는 이게 크툴루의 부름에서 아주 중요한 동력이라고 생각해요.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전체적으로 그저 그랬다 싶어도 좋은 점이 있으면 짚어서 이야기하세요. 알피지에서는 자신감도 실력의 일부입니다. 옆사람의 자신감을 키워 주면 그 사람은 더 좋은 플레이를 해요.
노란 고양이는 시스코이고 얼룩 고양이는 키라입니다. twitter.com/mellang_me/sta…
성인물의 판매와 미스카토닉 레포지토리를 통하지 않은 디지털 문서의 판매는 성산시 시립도서관 프로그램에서 명백하게 불허하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과 동일한 내용의 디지털 문서를 책의 구입자에게 주는 것은 허용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어기는 경우가 최근에 있다는 제보를 받아 공지합니다.
언성 듀엣은 아주 예쁘게 나와서 기뻐하는 중입니다. 2차 인쇄분도 진행이 빨라 1차와 함께 나와 내일 입고됩니다. 분량이 많아 예고한 대로 예약분 1차는 4월 27일에, 2차는 5월 3일까지 발송될 예정입니다. 일반 판매는 그보다 좀 늦어집니다. 예판 링크: rpgstore.kr/product/detail… twitter.com/cympub/status/…
언성 듀엣 2차 창작 정책을 올렸습니다. 은검의 스텔라나이츠 때와 거의 같은 내용입니다. "a) 룰북 없이 플레이할 수 있거나 b) 책의 내용을 옮겨 적은 팬 창작물은 금지. 그 외는 허용"이 골자입니다. cympub.kr/unsung-seconda…
RT) <Thirsty Sword Lesbians> ("목마른 레즈비언 칼잡이들")는 아포칼립스 월드 기반의 퀴어 액션 어드벤처 RPG입니다. 여성성과 퀴어성을 경축하는 화려하고 유쾌한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소수자성, 약자성에 집중하는 작품은 필연적으로 정치적이 되는데, 이 작품은 여기서도 눈을 돌리지 않습니다.
다음 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는 5월 7일 (금) 24시 30분 (5월 8일 0시 30분)에 열립니다. 주제는 영웅들의 알피지 <아곤>입니다. 아곤에 관해 궁금하신 점을 #초여명_스페이스 태그를 달고 트윗해 주시면 최대한 많이 골라서 방송 중에 언급하겠습니다.
크툴루의 부름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주문을 모은 <크툴루 신화 대마도서>, 그리고 2권에 걸쳐 신화 생물들의 설정과 데이터를 정리한 <말레우스 몬스트로룸>의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내년 하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좀체로 뵐 기회가 없는 분들을 만나러 잠깐 다이스 페스타에 찾아갔었습니다. 널찍한 공간에 많은 분들이 즐겁게 계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초여명이 세워진 지도 올해 6월로 25년입니다. 알피지가 이렇게 활발한 취미가 된 것이 매우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내 캐릭터가 죽거나 미칠 줄은 진작에 알았지만, 내가 키우는 강아지를 슈브 니구라스의 괴물로 변이시키는 건 너무하지 않으냐" 같은 경우죠. 그러나 앞서 얘기한 대로, 내 캐릭터의 그 무엇도 건드려서는 안 된다고 해서야 호러 플레이의 의미가 희석됩니다.
“이 시스템 한 번 드셔 보세요”에 새로운 의미가 twitter.com/cympub/status/…
저희는 북극원을 따라 지구 자전의 반대 방향으로 태양을 항상 일정 고도에 두고 비행하는 에어버스 A380에 있습니다. 밤이 없으니 잠도 자지 않습니다. twitter.com/diswnl_tr/stat…
이런 상황을 방지하려면, 캐릭터를 만들 때 어느 한 가지를 "불가침 요소"로 정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른 건 다 좋으니 그것만은 건드리지 말자는 약속입니다. 건드리면 안 되는 것을 정함으로써, 다른 설정 요소들은 다 건드려도 된다는 암묵적 동의가 됩니다.
크툴루의 부름 라인 출간 예정은 나 홀로 어둠에 맞서: 전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장대한 1인용 시나리오입니다! 근데 한 편이라서 책 자체는 얇아요 ^^ 이쪽은 번역이 끝났어요. 크툴루의 교단들 (가제): 크툴루를 숭배하는 사교도 집단들, 그런 집단을 만드는 방법, 시나리오 3편이 든 자료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