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권 친누나는 대통령실에서 그간 무슨 영상을 편집했는지 밝혀라. 영상편집 특채라며. PC까봐.
이재명이 말이 많아서 싫어하겠냐. 말이 ㅈ같아서 싫어하지. 공격적이라서 싫어하겠냐. 수구세력에겐 공갈포요 대통령님과 지지자들에겐 치명타라 싫어하지. 어렵게 커서 싫어하겠냐. 증오심과 복수심으로 얼룩진 영혼이 끔찍한 거지. 가족문제가 복잡해 싫어하겠냐. 가족에게 가해한 걸 싫어하지.
이수진 의원실 (02-784-3174, 02-784-3175)에 윤영찬 의원이 울면서 언론개혁법을 반대했다는 주장에 대한 사실관계를 물어보려고 계속 전화했는데 받지를 않네. 혹시 통화 성공하신 분 있다면 제게도 알려주세요. 녹음파일도 주시면 감사.
여당후보가 대통령님의 업적들을 하나 하나 밟고 있는데 대통령님 본인이야 언급할 수 없다 해도 참모들까지 정치중립 등의 프레임에 갇혀 입 여는 이 하나 없다는게
병신같네. 좌측통행하라고 경찰 한 명 세워놓는게 올해부턴 안된다고? 이렇게 5년을 살라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이재명 : 지식과 사실관계를 창조한다 윤석열 : 아는건 안다, 모르는 건 모른다 한다 안철수 : 별 것 아닌걸 아는 걸 매우 뽐낸다 심상정 : 아는 분야가 지나치게 좁다
문파도 5년 내내 '강성, 팬덤'프레임으로 공격받았지만 중도확장성 있는 문파스탠스는 문프와 궁합이 좋았고 5년 내내 큰 선거 다 이기고 문프 지지율은 기네스북감. 개딸들도 이제 '강성, 팬덤'소리 듣는데 확장성 부족으로 선거 2연패에 당 지지율까지 끌어내려.
이재명은 당 옆구리 쿡쿡 찔러 당이 계양을 공천 요청한 그림을 만들었고 송영길은 당내 정치인들에게 전화해 경북 은해사에 있는 본인을 찾아와 서울시장 출마를 부탁하게 함
이재명 지지자들이 경선 이기라고 보낸 정치후원금으로 밥 먹고 다녔다... 회당 7천5백만원짜리 여조에 불필요한 경호비용에...
우리에겐 진짜 우리밖에 없어요
박범계 단톡방 문제 이렇게 빠져나갈 듯 "누가 초대했길래 그냥 있었고 이런 방이 한 두개가 아니어서 일일이 나가지도 못하고 단톡방에 글 올라와도 읽지도 않고 사실 이런 방에 초대된 줄도 몰랐다" 나중에 성지순례 오셔서 소원 비세요
김동연이 경선때 추미애 역할인가보다. 사실상 러닝메이트
촰은 정치도의가 너무 없다. 영원히 퇴출되는게 답이다.
이재명 캠프에는 이제 윤석열 빼고는 다 온 것 같다. 정동영, 국당세력, 동교동, 박사모, 김종인, 안철수 단일화 시도도 있을 것이고.
오늘 토론을 통해 이재명의 가장 큰 약점이 법카라는 것이 밝혀졌다. 다른 모든 후보들은 기승전법카 하고 광고물 홍보물 논평 법카로 통일하시오
민주당이 큰 실수 한 것 같다. 유동규의 '1천억만 있으면 돼'를 사기꾼 허세로 몰았어야 하는데 "이 후보가 대장동 이익을 공공 환수하기 위해 애썼다는 증거"라 해명. 이로 인해 유동규 증언은 진실하고 시장 측근임을 인정함. '1천억' 뒤에 '대장동은 관심없어'를 잊은 듯 news.v.daum.net/v/202202282038…
[번외] 이 와중에 홍영표 지역구는 시도의원들 전원 지켰다고.
하여튼 선거기간에 선거법 위반 무조건 무조건 조심하세요. 센 표현 단정적 표현 모욕적 표현 주의하시고 무리한 추정 마시고 입증하기 어려운 표현 주의하시고... 그런데 그러다 보면 오히려 글의 설득력이 더 올라갈거에요.
남욱의 구명요청에 김용은 '(이재명이) 아직 대통령이 된 게 아니라 100% 힘을 쓸 수 없다고 말했다' 대통령 되면 검찰을 쥐락펴락 측근 구하는데 쓸 생각이었던 김용. 그런 김용을 민주투사라도 되는 양 떠받드는 민주당.
시인님 은유를 포기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