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친문 김종민, 與 최고위원 출마 "文정부 지켜내겠다" | 다음 뉴스 news.v.daum.net/v/202007211517…
여당후보가 대통령님의 업적들을 하나 하나 밟고 있는데 대통령님 본인이야 언급할 수 없다 해도 참모들까지 정치중립 등의 프레임에 갇혀 입 여는 이 하나 없다는게
노사모를 마빡에 내걸며 콩알만하게 '이지노사모'라 써놓음. 이지노사모란 '이재명을 지지하는 노사모'. 명계남이 총대 매고 나섰음. (뒷편엔 이광재의 그림자가...) 그렇다고 이지노사모가 딱히 노사모를 참칭했다 보기도 어려운게 실제로 노사모 중 저거 문제 삼는 사람도 없음.
언론이 참 느리다 유동규, 이재명 친형 고소했었다.. 강제입원 압박 시기 맞물려 눈길 | 다음 뉴스 news.v.daum.net/v/202201101120…
기소되면 정부가 탄압한건가? 송영길은 말이 뇌를 거치지 않는구나. 송영길 "이재명, 文 정부에서 탄압 받던 사람" | 다음뉴스 news.v.daum.net/v/202201111645…
진짜 간만에 바른 소리 하는 사람 등장.
친문계를 비롯한 민주당 위원들이 '문재인 정부에서 이재명이 탄압받았다'는 송영길 개소리에 입을 다무는 이유는 송영길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그의 말에 동의하기 때문이겠지.
이병철씨는 용기있고 의로운 사람이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로 조심하라는 전화를 주고 받는데, 조심이 뭔지를 모르겠다. 고인들이 조심성이 없어서 간 것도 아니고.
같이 방송하던 펀치는 이재명 진영으로 넘어갔던데 이병철씨는 바보같은 사람입니다.
민주당 소속의원, 민주당원이라는 이유로 이재명을 지지한다 해도 이재명의 모든 과와 의혹에 대해서도 결국 연대책임을 진다는 것을 알아두었으면 좋겠다. '그땐 국운이 걸린 국힘당과의 한 판 승부였다구요'라 변명해봐야 역사는 그런 핑계를 기록하지 않는다.
공익제보자를 조작범으로 몰고 간다. 고인의 명예까지 앗으려한다. 민주당의 현재 모습이다. 민주당은 해당 녹취가 조작이라면 무엇이 조작인지 공론장에서 대결해보자
고인 가시는 길 외롭지 않게.
이런 저런 오보가 이어지고 있어 백총이 유족 대신하여 미디어 브리핑을 마쳤습니다.
<민주당이 녹취조작이라 주장하는 포인트> (1) 이병철씨가 최×호씨와의 대화 중 변호사비 20억+알파설을 알게됨 (2) 최씨는 이태형 변호사의 지인. 한때 의뢰인. (3) 이병철씨는 최씨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지인의 유사사건 의뢰하며 1번 케이스처럼 해보자며 중재를 요청 (4) 해당 통화폭로(계속)
(5) 최씨가 경찰 가서 그거 뻥이라 진술 (6) 민주당이 '녹취조작'이라 주장하기 시작 결론 : 녹취 조작도 아니고 이태형 변호사 지인이 곤란해지자 무마한 것을 조작이라 주장할 하등의 근거 없음(끝)
1.여관 장기투숙 : 청소 위해 레지던스가 거주지였음 2.생활고 비관 : 정기수입 있었고 최근 직장 알선한 분도 있고 지인들 조력 있어 사실무근 3.자살 : 차주 집회 참석 약속, 차량 무상인수하기로 해 기뻐함. 의욕있게 미래를 준비하던 상황. 현장 지인 모두가 삶의 의욕이나 명랑한 태도 등 증언
4. 과음 : 소주 한 병 정도가 평소 주량이라 하며 9시 통금 걸리면 바로 집에 갔다고. 많이 마시지 않으며 코로나 통금 때문에 다들 빨리 마시는 편이었을 뿐이라고
고인의 명예 함부로 훼손하는 자들 이민석 변호사의 매운 맛 보게 될 것. 이변호사님이 부분에 대해 종일 분노하고 독이 바짝 올라있었음.
본인 포스팅에 계속 저런 멘션이 붙는데 집요하게 무반응하는 것은 정말 정신적으로도 인간적으로도 문제 있는 것 아닌가?
'이재명은 문재인 정부에서 탄압받았다' 실수로 이렇게 내뱉으면 당장 정치 그만둬야 할 정도로 지능이 낮은 것이고, 본심이었다면 능지처참해야 합니다.
깨시연 대표님이 죄책감 느낀다는데 대표님도 그저 남들 대신해 무거운 짐 진 사람이고 이병철씨도 마찬가지입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분들도 마찬가지이니 불필요한 감상이나 자책감 분노들과 거리를 두십시오.
고인도 저명한 법학자에게 저와 비슷한 시기에 언팔을 당했었더군요.
역시 뉘앙스 차이인데 '잠금장치 되었던 고인의 폰을 가족들이 경찰로부터 인계받고 보니 해제되어 있었다' 가 아니고, '폰을 인계받아 보니 잠금장치가 없었다, 조심성 많은 고인이 과연 잠금장치를 안해놨을까?'가 정확한 전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