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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의 부름 새 대형 캠페인 Children of Fear가 나왔습니다. 당나라 현장법사의 자취를 따라 중국, 인도, 티벳, 중앙아시아를 다니는 1920년대 배경의 캠페인입니다. 자세한 건 저도 아직 못 봐서 모르겠는데 ^^ 20년대 아시아가 어떻게 그려졌을지 궁금하네요. twitter.com/Chaosium_In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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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렉트> 펀딩 준비가 거의 다 되었습니다. 플랫폼에서 승인이 떨어지면 뜸 들이지 않고 시작할 예정인데, 그게 언제가 될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늦어도 7월 초에는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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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그리고 언어의 소멸에 대한 알피지 <다이얼렉트>의 펀딩이 시작되었습니다!
tumblbug.com/dial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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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아직 번역제를 못 정했습니다. 이런 건 항상 어렵습니다. 제목을 바로 번역했을 때 안 맞는 경우, 내용을 반영하는 것을 중시합니다. 예컨대 타사 작품이지만 Hot Guys Making Out을 장밋빛 입맞춤이라고 한 건 좋은 센스라고 생각합니다. t.co/WPXq4cBZ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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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알피지가 많이 나온 현재로서는 모든 작품을 관통하는 마스터링을 배우려 하시지 않을 것을 권합니다. 지금 플레이하는 시스템의 마스터링 방법은 웬만하면 그 룰북에 나와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공통되는 것, 룰북에 없지만 널리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원칙 등이 파악될 것입니다. twitter.com/VeekforTR/s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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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 펀딩 다이얼렉트, 200% 돌파! 룰 요약 카드 증정! 다음 목표는...
tumblbug.com/dialect/com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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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렉트 펀딩이 300%를 돌파하고, 후원인 600분을 넘었습니다. 저희 기존 펀딩에서 보통 600명이 달성되려면 아무리 빨라도 닷새는 걸렸는데, 이제 불과 12시간입니다...
tumblbug.com/dial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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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렉트처럼 돌아가면서 장면을 만드는 방식의 알피지는 저희가 낸 것만도 셋 있습니다. 피아스코, 아키펠라고, 은검의 스텔라나이츠입니다. 다이얼렉트는 이 중에서 은검의 스텔라나이츠와 닮은 면이 있습니다.
tumblbug.com/dial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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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명 25년차의 첫 아침이 밝았습니다. 펀딩 시작도 좋고 해서, 어제는 둘이서 축하를 하며 보냈네요. 앞으로도 또 24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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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렉트 업데이트:
후원인 1000분을 바라보는 가운데, 다이얼렉트 룰 참고 PDF를 방금 업로드했습니다. 룰의 간단한 설명과 더불어 책에 실린 16편의 무대 중 저자들이 직접 만든 4편이 들어 있습니다.
tumblbug.com/dialect/com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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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명 알피지 가이드는 PDF 신청 메일에 답장을 보낼 때 항상 첨부하고 있는데,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PDF판이 무료 공개되어 있습니다.
dropbox.com/s/7kyopd3cyp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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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제물을 잘 바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twitter.com/Qkeot/statu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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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니 파일 분류를 잘 해두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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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테이블톱 알피지의 본령은 주사위와 워게임보다는 수천 년을 거슬러 올라가는 구전 이야기 전통에, 어쩌면 점을 치려고 뼛조각을 굴리던 것에 있는 게 아닐까?
우리 역사에서도 생활 속 실천으로서의 종교와 예술과 신화와 마법을 더 강조할 만하지 않을까?" twitter.com/guyinblack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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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것이 아무 것도 없다면 모든 것이 곧 영원합니다. 그 고립계 그 스페이스 그 플릿이 있었다는 것은 우주가 끝나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니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twitter.com/paradoxcho/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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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는 녹음을 하지 않지만, 트위터가 몰래 녹음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몰래는 아니고요, 한 달 내의 것들은 다운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 있네요. 녹음 파일을 앞으로 공개할 예정이 딱히 있지는 않지만, 시험삼아 다이얼렉트 편을 mp3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dropbox.com/s/94fzuq1lgp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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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트윗에 고양이가 올라올 거라는 분들도 계시지만 플릿 없을 때는 고양이 사진 안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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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12시 30분에 시작할 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의 주제는 <알피지에서의 묘사>입니다.
여기서 묘사라고 하면 경관 묘사만이 아니라 캐릭터 묘사까지 포함이고, 여기는 행동과 발언도 포함입니다. 사실 알피지에서 벌어지는 대화의 대부분이죠. 그래도 너무 퍼지지 않게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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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명_스페이스 라디오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가지 까먹고 말 안 한 게 있는데요:
묘사는 플레이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굉장히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하나하나를 전부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때 흥이 나는 대로 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봐 가며 다음 번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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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좋아합니다
tumblbug.com/dial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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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말 사랑한 것은 없어져도 다른 모습으로 돌아온다고 하지요. (마치 알피지 플레이가 끝나도 또 열리는 것처럼...) twitter.com/lllarcendi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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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사랑이 밖에 있는 게 아니라 자기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없어진 것은 계속 되찾을 수 있어요. (좋은 플레이가 끝나도 팀이 같으면 또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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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알피지에 대해서도 물론 같은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호러 알피지를 플레이하며 즐겁게 무서워하는 것과 플레이 경험이 개인적으로 공포스럽고 역겨운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