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율을 문프가 견인해주고 있고 문프 지지율을 이재명이 끌어내리고 있는 것이다.
경기도 공무원 2명이나 김혜경의 수발을 들었는데 채팅창의 이재명 지지자들은 뭐가 문제인지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있음. 별것도 아닌 것을 트집잡는다며 유유자적. 상대가 너무 무식하면 진빠지긴 한다.
특사경 뭐하냐?
"도대체가 난 이해가 안 되네. 딱 하나잖아. 지사님 앞에 나대고 싶은 거 하나잖아." A씨가 이지사에게 식사 갖다줬다고 저 지랄하는거
백종선은 유동규 자살기도 직전 통화한 인물로도 알려져 있어 실로 공포스러운 상황입니다. #제보자A를_기억하자 #제2의_이병철을_지켜내자
이민석 변호사님의 조력이 더해질 것 같습니다. 모두가 조금씩의 관심을. #제보자A를_기억하자 #제2의_이병철을_지켜내자
친문 지지자들의 마음이 완전히 민주당을 떠난 타이밍은 김종민 의원의 발언이 보도된 날과 일치. "언론이 이간질할까봐 20년 당원이자 공익제보자인 이병철씨 장례식에 못갔다." 그 이후 지지율은 역전. 또 다른 제보자는 경찰조차 못믿어 혼자 도피 중이다. 민주당은 제보를 허위사실로 몰았다.
후발주자가 토론 기피하는 희대의 상황.
배소현씨, 그 약이랑 밥이랑 다 사모님 드린다고 뻥치고 자기가 먹었다고 하는거 아냐?
김동연이 경선때 추미애 역할인가보다. 사실상 러닝메이트
김혜경이 저 모든 걸 지시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앉아서 약 타먹고 도비로 밥 타먹고 아들 심부름 시킨게 김혜경인 건 맞고 그 T.O 준게 이재명인건 맞지. 지시 안했는데 그 아가리에 약과 밥이 들어가면 '아~ 갑자기 세상이 왜 이리 편리해졌지?' 하면 그게 인간이냐? 뭘 혓바닥들이 길어???
성지순례 오시고 새해소망은 여기에 멘션으로 적으세요. twitter.com/yoongaphee/sta…
세 달치 10,900원인 약을 굳이 '타 부서의 의무없는 자'를 시켜 대리처방 시키고, 그걸 사모님 댁에 걸어놓게 하고 몰래 사모님댁에 가서 훔쳐서 먹었다고? 구라를 치려면 설득력있게 쳐야지.
전봇대에 붙어있던 글... 에잉 내 글 내가 옮기다보니 구차하네
뭔 황제의전이야. 조직적이고 지속적인 도둑질이구만. '황제의전'은 누가 비맞으며 대신 우산씌워준 정도로 보인다.
지금은 아내에게 법카 한 장 공무원 2명 쓰라고 준게 전부지만 통 먹으면 기재부를 통째로 갖다 바칠지 누가 아나
제보자 A씨가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많은 도움 필요하고, 디테일한 상황은 보강취재해서 내일 정오방송에서 공유하겠습니다.
[RT요청] 제보자 A씨 관련 허위사실유포.명예훼손 제보 leonlee1@naver.com
위기의 김혜경, 호남일정 취소. 무기한 칩거 돌입 viewsnnews.com/article?q=1990…
대선은 곧 끝나지만 민주당이 이재명 후보 부부의 불법을 옹호한 기록은 영원히 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해당사안마다 야당의 잘못에 대해 제대로 비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이재명 단 한 사람 때문에 정치권전체가 '그놈이 그놈', '정치인들 다 똑같아'라는 정치혐오와 냉소를 견뎌야 합니다
SBS에서 가족 친지 선물 배송까지 공무원들 시킨 내용이 나왔습니다. 퀵이나 택배 아닌 왜 인편으로 시켰을까요? 공짜이기 때문이겠죠.
어휴 이게 작은 일이 아니네
민주당 아직 포기하긴 이르다. 사람표는 떨어지고 있지만 빠른 속도로 곰인정이 동물표를 모으고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