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은 꼭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공익제보자 이병철님 사건관련 꼭 알아야 할 이슈들 youtu.be/Ea7ViNqYYP8 출처 @YouTube
한 단어도 안빼고 사자 명예훼손과 허위사실로 가득한 문장. 주어를 특정하지 않았으나 방송제목과 내용으로 보아 충분히 입증가능.
혼자 들어가며 닫은 문이 재차 열렸다 닫히면 '어? 이상한데?' 생각하는게 경찰이고 프로파일러지 자기처럼 '이재명까는 사람의 죽음은 당연히 병사지 ㅋㅋ' 단정하는게 당연한가? 그것도 친공으로 잠가놓고 조롱하는게 그렇게 당연한가? 흑역사로 가득한 조만대장경 저자가 남 어록 운운하긴.
조국 인성 개차반
사람이 원한을 잊어도 소인배고 십년이 걸려도 복수는 해야 군자이지만 원한에 판단이 흐려지고 사리분별 못하면 우리는 그런 사람을 원한충이라 부른단다, 꾹아.
예전에 민주당은 배 곪다가 권력 잡아도 변변히 권력형 비리도 깔끔하게 못해서 죄다 들키고 패가망신하고 했는데 이젠 권력형 비리 법적으로 막고 언플로 막고 지지자들 가스라이팅까지 완벽하게 잘하는 정당이 되어버림. 이제 진짜 위험한 지경까지 온 것.
윤석열이 집사부일체 나와 노대통령을 그리워하는 노래를 부른게 9월 중순. 그리고 국힘당 경선은 11월에 끝남. 한참 보수표, 당원표, 주류표 받아야 할 경선 중에 그는 왜 그랬을까? 중도확장이라면 경선 후에 하는게 맞음.
스트레이트 다 봤는데 흥미롭군. 이기자는 어쩌다 김건희와 신뢰관계 쌓는 걸 얻어 걸렸고, 김건희는 이기자를 정보원으로 쓰려했던 것 같은데, 이기자가 김건희 뒷통수를 먼저 쳤는데, 막상 방송이 나가니 내용을 보면 김건희와 윤석열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하네. 참 세상 일 모른다.
서울의소리 이기자와 김건희의 머리싸움 1.이기자는 윤석열 약점 잡으려고 신뢰 쌓기 위해 나름 정보 및 조언을 줌 -> 실제 도움도 좀 된 듯 2.김건희는 이재명 약점 잡으려고 이기자를 살살 조련. 용돈도 줌 -> 이기자에게 경제적 도움이 됨 3.이기자가 김건희 뒷통수 침 -> 김건희 해명기회 줌
내가 김건희에 대해 한 세가지 오해 1.서울의소리 매채특성 모르는 줄 > 알더라 2.윤석열 인청때 쉴드쳐줬지만 조국사태 이후 진보연 언론들 돌아선거 모르는 줄 > 알더라 3.여튼 그 이후에 서울의 소리가 윤석열 계속 까는 거 모르는 줄 > 알더라
이후에 글이 없다
이런 얘기 정말 미안한데... 최민희씨 오해말고 들으세요. 난 세상에서 최민희씨 목소리. 말투가 제일 극혐입니다. 그런 소리 언피씨해서 안하는거지.
이병철이 비위상대를 속여 불법적 사법거래를 녹취한건 녹취조작이라고 하는 민주당이 김건희 녹취엔 왜 환호하지? 이병철은 공익성이 있지만 서울의소리는 뭔데? 아예 대화상대 기만한 것까지 공개를 하면서 다들 떳떳해하네? 다들 어지간히 빻았어.
요샌 부산 가서 가덕도 팔이 하던데
이재명은 본인 욕설에 대해 '내가 똥을 쌌는데, 굳이 그걸 만져볼 필요가 있나'라 답변한 바 있다. 그렇다. 이재명의 비유대로 욕설파일이 똥이라면 '똥이 36개가 있는데 그걸 굳이 딥페이크로 만들 필요가 있나.'
사실 36개 파일은 MBC에서 틀어야 하는데. MBC원래 그런거 틀어주는데잖아
저 36개 파일을 다 타이핑한 실무자가 있네. 나는 이재명 리스크 만들때 저런 파일 10여개 반복해서 듣고 심성이 다 황폐해졌는데 저 타이핑한 사람 꼭 정신과 가보길 권한다.
너 그러다 이재명한테 맞는 수가 있다 황교익 "이재명 욕설 파일, 안 들어본 사람 꼭 들어봐라" | 다음 뉴스 news.v.daum.net/v/202201181732…
민주당에 이러는거 말릴 수 있는 국회의원 단 한 명도 없는거 맞죠?
최민희는 또 슬픈가족사 타령. 어째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가 슬프고 지랄인 가족인거냐. 진짜 슬픈 가족이네.
댓글 난리났는데 뒀다 내일 읽으세요. 누워서 웃다가 갈비뼈 나갈 수 있어요. 숙면에 방해되고. facebook.com/10004439748764…
한겨레 기자출신에 청와대 대변인 출신인 김의겸의원이 김건희가 사과할 때는 여성스럽더니 알고 보니 남성적이고 괄괄한 성격이라 다 연기였단다. 하다 하다 성격감별까지. 김건희 비판하려면 제대로 하지 뭐하는 짓이냐. 비판할게 없는 것도 아닐텐데. 한심해 죽겠다.
은수미가 법원 앞에서 집회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을 우려해 법원에 신변보호를 요청. 뭔 법원 앞에 집회가 있다그래?
송영길이 욕부분만 편집한 파일을 올리는게 불법이라며 화내던데 두가지 포인트에서 빵터졌다. (1)조사 빼곤 다 욕인데 뭘 편집해 (2)지금까지 건국이래 악의적 편집이라도 욕파일 도는 정치인 선례가 있었나? 자극주면 쌍욕하는 욕자판기 정치인이 있었냐고.
페북에 좋은 글이 눈에 띄어 퍼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