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는 군인들에게 평균소득 6배의 급여를 주겠다 선언했는데 푸틴은 전사자에게 13만원 준단다.
소년시절 전과기록 '없음'이 무슨 개인정보야. '있음'이 개인정보지.
개표부정 그런거 없습니다. 사전투표 탈취 그런거 없습니다.
간만에 맞는 말씀. 여론조사기관들이 여론선동의 전위대가 되고 캠프에 뛰어들어 선수가 되었던 전례없던 대선이었다.
민주당이 큰 실수 한 것 같다. 유동규의 '1천억만 있으면 돼'를 사기꾼 허세로 몰았어야 하는데 "이 후보가 대장동 이익을 공공 환수하기 위해 애썼다는 증거"라 해명. 이로 인해 유동규 증언은 진실하고 시장 측근임을 인정함. '1천억' 뒤에 '대장동은 관심없어'를 잊은 듯 news.v.daum.net/v/202202282038…
이재명 34.1% 윤석열 44.1%..단일화 결렬에 보수 결집했다 | 다음 뉴스 news.v.daum.net/v/202203011700…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대체적 특징> 1. 자기 전문 분야나 소신인 분야에 있어 뜻을 이루겠다며 민주당 입당 2. 뜻을 이루려 패권주의자에 줄을 섬 3. 패권주의자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문분야나 소신을 팔아먹음 * 떠오르는 얼굴들이 참 많죠?
이럴때마다 막산이가 생활비를 줘왔다는 뜻인가?
<조광한 시장 옥중서신>
김부선 기자회견 진짜 세네 설득력 있고 공감 간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지지율 91% (52%p 폭등)” 질문: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에 대한 평가는? •긍정평가: 94%(+52) •부정평가: 6%(-52)
김홍걸, 이재명, 추미애, 박범계, 전우용, 황교익, 최민희 등의 논리라면 광주학살의 책임도 DJ에게 돌아가게 된다. 그가 저항하지 않았다면, 신군부 정권에 위협이 되지 않았다면 전국적 시위가 있는데 왜 광주에서만 학살이 일어났겠나.
트렉터로 러시아 탱크를 훔쳐가는 우크라이나 농부.
진짜 말문이 막히게 멍청하다... 레딧에 올린 글이 한국사람이 올린게 포인트가 아니라 세계인의 공분이 포인트잖아.. 심지어 올린 사람은 그 사실을 국내커뮤니티에 공개도 했는데 진짜 물타기 능력하나는 오진 집단이다.
어나니머스가 러시아 뉴스사이트, 금융사이트, 관공서 사이트 다운시키고 방송국 해킹해 우크라이나 국가를 틀었다고.
<속보> 악마의 부대로 불리우는 친러시아 성향 체첸공화국의 체첸 민병대가 한 명의 사상자도 없이 키예프를 점령하겠다 큰 소리 쳤는데, 막상 구급차로 위장해 민간인인 척 침투하다가 우크라이나 군에 걸려서 죽고 체포되었다고
글로벌히어로가 되어가는 젤렌스키를 이제 인종 국가 이념을 초월해 응원하자. 무능하고 무식하고 도망간 초보 정치인이라 조롱하는 이재명과 민주당, 푸틴 빠돌이들만 빼고.
젤렌스키는 트위터로 외교와 전쟁을 다 해버리네. 특히 놀라운게 일론머스크에게 트위터로 스타링크 위성 인터넷 지원요청 했더니 바로 화답하고 지원한 것. 스타링크는 약 4만개의 저고도 인터넷 위성으로 지구를 완전히 감싸버린 인터넷 인프라임.
촰 완주야 본인 의지니 존중하는데 단일화 과정을 너무 더럽게 끌고 가네. 인성 어디 안간다.
촰은 정치도의가 너무 없다. 영원히 퇴출되는게 답이다.
이재명과 민주당이 우크라사태 본질을 몰라서 초반에 헛다리 짚었을까? 그렇게 생각하긴 어렵고, 그냥 젤렌스키 바보 만들고 윤석열 세트로 바보 만드는 '국내형 사실관계'를 만들면 먹힌다는 개뜬금 자신감이 아니었을까 싶다. 요약하면 당원 지지자 속여먹는 경선시절 전략 이상의 사고방식이 없다
이잼이 '니들이 잘못 알아들었다'고 하면 언론이 '사과했다'고 받아주네
며칠 더 있으면 이재명이 젤렌스키 찬양하겠네
이재명 뻔뻔한 해명문에 달린 진중권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