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6
어제 대통령님 추천서적은 진짜로 대신 읽는 장난 섞인 컨텐츠를 하려했는데 읽다보니 뜻밖에 너무 재미있어서 완독하고 진지하게 리뷰하려고요.
그렇습니다
1127
하긴 교통방송이 다 뭔소용이야
네비게이션이 교통방송이지
1128
이제 이거 해야죠? twitter.com/nayo9876543210…
1129
카톨릭 신자인 트친 여러분
냉담자 포함해서.
15시에 양산 평산마을의 평화를 위해
화살기도 한 번씩 쏩시다.
1130
<긴급공지>
대통령님 사저에 엠뷸런스가 들어갔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 합니다.
1131
이재명 같은 악인에게 '거칠게 살아와서, 어렵게 자라서'라며 서사를 부여하는 당이 민주당. 요즘은 영화고 언론이고 악인을 합리화하는 서사를 부여하면 가루가 되게 까이고 망함. 딱 민주당만 그러함. 왜그럴까?
친구비 받아서? 노. 무서워서? 노. 공천? 노.
그런 인성에 공감하는 악인들이기 때문.
1132
문자 폭탄 2천건 받는다는
홍영표 의원께 격려 문자 폭탄 PLZ.
다 취합하여 읽으신답니다.
답장도 해주실 듯...
010 3368 5500
1133
[홍영표 골프 팩트체크]
1. 골프친 날은 일요일
2.북 미사일에 국방위 소집 전례 없음/당일도 없음
3.국방위는 북 미사일 보고 안받음
4.다 떠나서 국회전반기 종료. 골프 친날은 상임위 소속이 없었음. 모든 상임위가 공석인 상태
1134
영표성 골프를 트집 잡으려면 그 날 국방위 공식 일정이 있는지와 다른 국방위원들은 뭐 했는지를 까서 말해야지.
미사일 떨어져서 바쁜건 NSC고 국방위원들은 그날 무엇을 했어야 하는지 설명을 하며 기사 써야지.
1135
<지선 패배요인분석>
1.대선에서 압도적 비호감인 이재명에게 울며겨자먹기로 명 찍은 민주당 지지층이 또다시 민주당 찍을 동기가 와해됨
2.이재명이 전면에 나서지 않았다면 민주당 찍을 이유가 충분하나 이재명 사당임이 비대위원장 임명, 원내대표 선거, 지선 공천과정에서 명백해짐 (계속)
1136
개딸님들께.
살인은 2글자고
데이트 폭력 중범죄는 8글자인데
왜 후자가 축약표현인가요?
1138
개딸들아 느그 아부지 살인자 전문변호
조폭변호
1139
여니 가짜뉴스직공들은 긴장 좀 해야겠는데. 대응속도도 빨라졌고 조치도 강하게 한다는 기조인 듯 한데
1140
근데 개딸님들.
당내 80%가 반대하고 특히 인천지역 의원들 반 이상이 반대했다는데 이재명은 왜 계양을 출마를 당이 원해서라고 설명하나요?
진짜 몰라서 물음.
잠시도 구라 안치면 입에서 막 피가 나는 사람이라 그런지요?
1141
[번외] 이 와중에 홍영표 지역구는 시도의원들 전원 지켰다고.
1142
<김종배 시선집중 홍영표 사이다 폭포발언 요약>
[지역구 사무실 대자보 01]
여러 가지 공격 강도가 세지고, 문을 봉쇄하는 대자보를 붙이고 사무실에 스티커도 붙이고 간다. 직접 찾아와서 항의도 하고.
문자는 기본적으로 하여튼 1천 통 이상. (계속)
youtube.com/watch?v=o8eOd1…
1143
문파도 5년 내내 '강성, 팬덤'프레임으로 공격받았지만 중도확장성 있는 문파스탠스는 문프와 궁합이 좋았고 5년 내내 큰 선거 다 이기고 문프 지지율은 기네스북감.
개딸들도 이제 '강성, 팬덤'소리 듣는데 확장성 부족으로 선거 2연패에 당 지지율까지 끌어내려.
1146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힘 센 사람과 5년간 싸운 것입니다.
1147
왠만한 의혹은 결국 다 해소되었는데 남은건 보궐선거 직전 측근 변호사들의 LH폭로건 아닌가 싶다.
개인적으로 제일 치가 떨리는 건
1148
이재명 지지자들은 김만배 녹취는 믿고 백비서 녹취는 안믿으려 들겠지?
그렇게 세뇌되어 천년만년 살아라.
1149
그정도로 판사 밭갈이가 되면 조국 부부 좀 챙겨주지. 조국도 생각이 있다면 이 뉴스 보고 생각이 복잡해질텐데.
1150
일찍 이재민 찾았다 자랑할 때는 울진 4시를 강조하고
왜 새벽부터 이재민 괴롭히냐 욕먹으면 삼척 7시라 우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