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1
민주당이 예전엔 상상도 못하던 정치공작을 대범하게 벌이는 건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는 사고방식의 통진류 엔엘 애들의 신념이 OS가 되버려서인 것 같다.
1152
김만배 녹취 기획자 공모자 밝혀지면 무기징역 가자.
1153
아휴 나는 지지자들 무서워서 도저히 이재명은 못 찍어주겠다
1154
민주당이 정치공작을 참 잘하네
청출어람이야
1155
옛말에 안물안궁이라 했다.
김만배는 왜 대장동이 터지고 나서 관심도 없어 보이고 먼저 묻지도 않은 절친 언론노조위원장에게 줄줄줄 사건을 설명하고 있나?
#급조된녹취록
1157
"이재명이 가난해봐서 가난한 사람 마음을 잘 안다"
이게 유시민이 미는 프로파간다인데, 선거공학적으로 매우 패착임.
양당 지지기반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것.
1158
다른 사람은 몰라도 비서실장 출신이 대통령 안전퇴임론 펴는 것은 대통령의 정치적 자존심을 상하게하는 나쁜 정치행위다.
책임있는 자리에 있었으니 제발 철 좀 들어라.
1159
똑똑하신 우리님들 몇시간이면 딱 정리되잖아.
관리부실(O) 선거부정 (X)
나같은 사람이야 기다렸다가 중론 따르면 그만
1160
노정희가 책임지고 사퇴하자.
어려운 일 아니잖아?
1161
선관위 이 십생이들이 진짜
선관위원장이 정치나 하고 자빠졌으니
하부조직이 돌아갈 수가 있나
1162
무안 현수막 사건 수임료 모금 마감하겠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목표치에 빨리 도달했습니다.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도록 최선 다하겠습니다.
관련 공지들은 삭제할게요.
1163
아 이 사람아
뭘 그렇게 놀라나 ~ (feat.김보화)
1164
당이라는 건 밖에서 보면 이념공동체지만 안에서 보면 그냥 경제공동체(회사)임. 공천과 일자리 나눠주는 집단. 주총에서 한 계파 지더라도 경쟁사와는 머리 터지게 싸우는거. 이런 시각으로 보면 이해 안가는 것도 다 이해가 감.
1165
촛불정신은 박근혜를 찍었던 유권자들이 광장에 참여하며 완성된 것입니다.
그들이 아니었다면 촛불은 민주당 집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촛불정신은 상대진영의 양심세력이 더해지며 완성되는 것입니다.
1166
민주당이 정치교체 얘기하지만 지난 5년 해온 것은 적폐교체였다.
적폐가 다른 적폐로 바뀐 것 뿐.
1167
촛불정신이 적폐청산의 정신이지 언제부터 우리편 묻지마 투표하는걸로 바뀌었죠? 성남시와 경기도지자체장의 적폐를 청산하는게 이번 대선의 촛불정신이지.
1168
<사전투표율>
광주 전남 전북 높은 것은 이재명에게 유리한 지점. 경기가 낮은 것은 이재명에게 불리한 지점. 대구-서울은 보수화되어 사전투표 회피성향으로 사전투표율 낮음.
전체적으로 높은 것은 이재명-민주당 심판의 열기로 보임.
1169
민주당엔 왜 원희룡처럼 눈치도 빠르고 센스있는 정치인이 없지?
1170
곽상언의 인성과 지능을 보며 노무현 대통령께서 정말 속 썩으셨겠다는 생각이 든다
1171
선거기간 동안 이재명 지지자들 사기가 가장 높던 시기가 김건희 녹취록으로 가라앉을 때 김혜경이 이재명과 야구장 다니며 세상 러블리한 캐릭터인 것처럼 웃고 다니던 시절. 그때 불법의전 불법법카가 터지고 쑥 들어가고 하락세가 시작됐지. 제보자 A를 기억하자.
1172
김혜경 청와대 가면 영국여왕 모시는 비용보다 더 예산 많이 들 것 같다.
1174
토론 내내 시니컬한 정치혐오를 보여주다가 이재명 얘기만 나오면 희번덕 거리며 다 괜찮다를 연발하는 유시민.
대장동에 문제 못느끼면 정치혐오를 토로할 주체가 아니라 정치를 혐오스럽게 만드는 적극적 주체이다.
1175
유시민 토론을 보고 느낀 것은 이제 민주진보진영 사람들이 착한 척 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뻔뻔하고 느물느물하게 굴어 재미보는 맛을 알게 되었고 이후로도 오랫동안 민주당은 그런 당이 될 것이라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