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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호응받기 위해, 전달력 높이기 위해, 호승심 때문에, 타고난 인성 때문에 말을 자극적으로 한다. 대통령이 된다면 그의 말 때문에 외교적 망언으로 우방을 자극하고 외교참사를 반복할 가능성이 크다. 문재인 대통령이 쌓은 외교적 성과와 국가 이미지를 단기간에 말아먹을 위험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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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잼의 우크라망언이 레딧에 올라가 망신을 사고 있는데, 레딧이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보신 분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하이텔 같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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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우리의 힘이 바탕이 될 때
지속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 군이
한반도 평화의 맨 앞자리에 서야 할 때입니다.
힘을 통한 평화는 군의 사명이며,
평화시대의 진정한 주인공은 바로 강한 군대입니다.
- 2018.10.1 문재인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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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과 민주당이 우크라문제와 안보 첫단추 잘못 꿰서 남은 기간 질질 끌려다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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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미용실 선생님이 머리 깎으면서
"이재명도 못 찍겠지만 ..
윤석열은 전에 손님이 <깡패같은 검사>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라고 말 걸었음.
헉.내가 그랬었나?
그래서 나는
'조폭을 잡아야 한다면 누가 잘 잡습니까?'
'Aㅏ....'
진짜 딱 이 한 줄로 해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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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 그려 가짜서류라고 치자.
참 고집들은..."
이렇게 넘어가려 했는데
검찰이
"어 그거 진짜 서류인데 왜 거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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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치인들이 이재명 관련 의혹 기사들을 스트레스 받아서 잘 안보고 피하기만 하다가 나중엔 지가 본 기사만큼만 이재명이 잘못한 줄 착각하더라.
그러니 선거운동이나 되겠냐? 국민들이랑 보는 세상이 다른데.
김혜경이 그냥 법카로 12만원짜리 초밥 한 번 먹은 줄 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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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 민주당의 네거티브 중 가장 수준 낮은 best3
3위 : 말린 대구는 무속
2위 : 어퍼컷 세레모니는 검사들 룸살롱 문화
1위 : 얼굴의 흰털은 무속 (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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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선 때 '김혜경 법카 오찬'으로 與 의원들 부인 대접 (출처 : TV조선 | 네이버 뉴스) naver.me/5hgpEq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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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윤석열 지능 나쁘다며 박근혜에 비유하는데... 저런 말이 보편적으로 납득될 수 있겠냐. 저건 하나의 세계관인데 이잼 지지자들끼리만 통하는 허황된 믿음 같은 것. 유시민이 젊었을 때라면 저 정도로 멍청한 소리는 안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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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단톡방 문제 이렇게 빠져나갈 듯
"누가 초대했길래 그냥 있었고 이런 방이 한 두개가 아니어서 일일이 나가지도 못하고 단톡방에 글 올라와도 읽지도 않고 사실 이런 방에 초대된 줄도 몰랐다"
나중에 성지순례 오셔서 소원 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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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캠프는 이제 터지는 의혹이나 공세에 대해 대응을 안하는 느낌.
당, 선대위는 기본적으로 이런 일들을 해야 하는데 워낙 야당 언론에서 던지는 공세가 워낙 팩트베이스라 후보가 직접 설명 안해주면(구라일지라도) 대응이 어려움. (당과 캠프가 직접 구라창조하긴 부담). 후보가 과부하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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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포스터를 자세히 보니 놀랍게도 포스터가 한 판이었다.
일부러 가위로 잘라내고 붙이지 않으면 이재명만 2번 들어가거나 윤석열만 빠지는게 불가능하다. (다들 유심히 보세요)
SBS가 일베이미지 쓰거나 대통령 계정 담당자가 특정 성향 지지자만 언팔하는 것처럼 개인의 '고의적일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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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지자들이 경선 이기라고 보낸 정치후원금으로 밥 먹고 다녔다...
회당 7천5백만원짜리 여조에 불필요한 경호비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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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공장은 이제 사회의 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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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진짜 우리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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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다른건 몰라도 대장동 무죄 주장하면 안되지. 고작 김만배 녹취록으로.
경선과정에서 대장동 공부 안했다는 얘긴데, 그러니 경선을 이길 수가 없던거다.
명잘알 한 명이 없던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