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표와 전해철은 표를 갈라가지 않습니다. 둘 중 하나 컷오프로 정리하게 되거든요. 두 분 모두 훌륭하지만 하나만 선택하신다면?
윤썩은 왕관의 무게를 잘 견디고 있는 것 같다. 아마 안 쓰고 있기 때문이겠지.
말을 깔끔하게 좀 하자. "지난 대선, 지선에 책임있는 자는 안 나오는게 맞고 당을 수습할 역량과 비전있는 사람은 다 나오는게 맞다." 이렇게 말해야 전달이 되지. 보다 못해 한 마디 하게 만드네
야 백비서 너는 왜 재선이형과 그 가족엔 사과 안하니?
끝까지 협박이지 니가 뭐라고 윤의원 열정을 들여다보니 그것도 세밀하게 두고 보겠다는거 아녀
아냐 듣기 좋았어 계속해 죽은 듯 살면 밥값은 어케 할래 할 줄 아는게 욕설 협박이 전부인데 ‘한대 맞자’던 이재명 前 비서 “앞으로 죽은 듯 살겠다” (출처 : 국민일보 | 네이버 뉴스) naver.me/5cDYBL7x
이수진 의원실 (02-784-3174, 02-784-3175)에 윤영찬 의원이 울면서 언론개혁법을 반대했다는 주장에 대한 사실관계를 물어보려고 계속 전화했는데 받지를 않네. 혹시 통화 성공하신 분 있다면 제게도 알려주세요. 녹음파일도 주시면 감사.
상호야 전대룰은 한 줄이면 족하지 않냐? "전대기간동안 수박이라는 말 쓰지 않으면 당대표는 이재명인 걸로."
배부른 사냥개는 사냥을 하지 않는다 윤뚱이라는 사냥개는 배가 불러서 총선이나 되어야 슬슬 사냥을 할 생각이다 사냥개가 먹는 밥은 지지율이다 사냥개에게 우쭈쭈 할 수록 사냥개는 우쭐우쭐 셀럽질이나 한다 저러다 사냥개는 사냥감에게 잡아먹힌다
소녀는 영부인이 되는게 꿈이었답니다. 그리고 노력 끝에 영부인의 꿈에 거의 다 다가섰습니다. 그런 소녀의 눈앞에 흑소녀가 나타났습니다. 흑소녀는 맛난 초밥을 먹고 있었고 소녀는 그 초밥이 너무나 먹고 싶어서 흑소녀에게 나눠먹을 수 있냐 물었습니다. 흑소녀는 '응 너 다 처먹어'라며 (계속)
미사일 쏴도 저렇게 영화나 보고 다니면 김정은 입장에서 참 곤란한데
A : 생방송 인기가요 20 오늘은 반가운 가수의 컴백무대입니다~ B : 성남의 딸, 백비서의 딸, 이재명 의원의 자랑 A: 그게 누구죠? B: 백Zn 입니다, '안되겠다 한 대 맞자' 박수로 청해듣죠!
초밥집 가느라 교통통제 되고 영화 한 편 볼때마다 뉴스에 나오고 옷 한 벌 입을 때마다 대중이 궁금해하는 영화같은 삶.... 그게 혜경이 몫이었어야 했는데.. 법카슈킹만 참았어도 되는건데 왜 그렇게 성실하게 법카 슈킹을 했어 무슨 떼돈을 벌겠다고 늦은 시간에 왜 그렇게 쳐먹어댔어
<평산마을 상상도> 미친개처럼 하루 종일 짖어대던 극우 유튜버 한 팀이 갑자기 분주히 짐을 챙기기 시작한다. 그를 보고 다른 유튜버가 묻는다. "어? 자네 어디가나?" "내 채널이 수익창출이 중지되었다네."
난 이광재 볼 때마다 웃기더라 민주당 전체에서 제일 구린데 자기 깐엔 되게 심각해 장황한 말 치고 내용 없기론 안희정과 쌍벽을 이룸
셀럽질하려고 출마한 사람과 국가를 슈킹하려고 출마한 사람의 대선이었군.
김건희가 김정숙 여사님 예방하러 간다니 극우시위대 말리는 그림 만들러 가는건가?
이...이건 부채사진 공모전 하면 대상감이다 twitter.com/3sZ6PxeSvTS7Vt…
지금 잠깐 우리 곁을 떠나 있는 sora님의 부탁으로, 이수진 의원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공유드립니다.
호중아 호중아 니 정치인생이 걔들 호주머니 속 공깃돌이냐?
송영킬 컷오프 철회하고 전략공천 꽂은 진상을 윤호중이 밝혀라. 침묵하면 이재명 송영길 따까리 인증. 그 짬밥 처먹고 그렇게 걔들 공천셔틀로 살고 싶냐?
이만희컬러=노랑
이수진 왜 그랬는지 월요일에 의원실에 전화해서 물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