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발주자가 토론 기피하는 희대의 상황.
같이 방송하던 펀치는 이재명 진영으로 넘어갔던데 이병철씨는 바보같은 사람입니다.
고인도 저명한 법학자에게 저와 비슷한 시기에 언팔을 당했었더군요.
난 그냥 딴거 다 집어치우고 형수 욕설만 계속 해설할까봐. 아무리 해설해도 부족하고 아무리 방송해도 다들 너무 구라친다.
이런 저런 오보가 이어지고 있어 백총이 유족 대신하여 미디어 브리핑을 마쳤습니다.
매우 효율적이었다. 일찍 잤고 궁금해서 깨자마자 구속 소식. 계속 기다린 사람들 비효율맨들.
"이재명이 가난해봐서 가난한 사람 마음을 잘 안다" 이게 유시민이 미는 프로파간다인데, 선거공학적으로 매우 패착임. 양당 지지기반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것.
법카도둑이 소도둑된다
막산애 소환했네 긴 겨울이 시작
지금 이재명과 당 지지율이 생각보다 안 떨어지는 이유가 뭔지 아나? 혐의 내용이 너무 복잡해서 사람들이 아직 잘 몰라서야.
안정권 친누나는 대통령실에서 그간 무슨 영상을 편집했는지 밝혀라. 영상편집 특채라며. PC까봐.
이재명 캠프는 이제 터지는 의혹이나 공세에 대해 대응을 안하는 느낌. 당, 선대위는 기본적으로 이런 일들을 해야 하는데 워낙 야당 언론에서 던지는 공세가 워낙 팩트베이스라 후보가 직접 설명 안해주면(구라일지라도) 대응이 어려움. (당과 캠프가 직접 구라창조하긴 부담). 후보가 과부하인 듯.
이해찬이 이재명 제명 시켰으면 경선에서 사사오입할 일도 없고 대선 질 일도 없고 지선 압승하고 이낙연 대통령이 세계에서 환대 받았을텐데 심지어 막산이 이렇게 온갖 수사에 몰리지도 않았을텐데 조용히 어디 구석에서 살인전문 변호사나 하고 있을텐데
셀럽질하려고 출마한 사람과 국가를 슈킹하려고 출마한 사람의 대선이었군.
정무조정실장 얼굴도 숨기는 당이 희생자 영정 공개하라는 희한한 당
아무리 명빠라 해도 '이재명이 대통령 되었으면 저 4대 측근들이 청와대 가고 장관 되어 지금까지 해처먹은 것보다 더 블록버스터급으로 해처먹었을 것' 만큼은 인정해주라. 십 몇년째 측근들이 저리 해처먹어도 이재명은 전혀 모르고 서류 올리면 다 결재해주잖냐.
요새 민주당 정치인들 선거 손놓다시피 하다가 최근 좀 절실하게 하는데 그 이유가 본인들 수사 급 걱정되기 시작해서임 최근 정치보복 논쟁이 그들을 각성시킨거
나는 단연코 총리까지 잘라야 회생 가능하다 생각함
개딸들아 느그 아부지 살인자 전문변호 조폭변호
'당일'이라는 말에 찔렸는지 글을 내리더니 정확히 자정이 지나자마자 다시 올림. 이런 인성을 가진 사람 다신 정치하면 안된다.
뭔 황제의전이야. 조직적이고 지속적인 도둑질이구만. '황제의전'은 누가 비맞으며 대신 우산씌워준 정도로 보인다.
참내, 여러분들은 민주당사가 압수수색을 당한다는데 뭐가 그렇게 기쁩니까? 저는 사필귀정이 실현된다는 점이 기쁜데
민주당이 정치공작을 참 잘하네 청출어람이야
젤렌스키는 군인들에게 평균소득 6배의 급여를 주겠다 선언했는데 푸틴은 전사자에게 13만원 준단다.
"대선 지면 없는 죄 만들어 감옥보낼 것 같다" 믿을 건 극렬지지층 밖에 없는 상황의 읍소. 무슨 계산이 깔린 멘트가 아님. 저렇게 나오면 극렬지지자들은 똥파리 소리를 더 많이 하는 것으로 성의를 보이고 후보는 더 고립됨. 극렬지지자들이 할 줄 아는 건 그것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