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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를 위해 모금을 받는 온라인 크툴루 플레이 방송입니다. 그런데 방식이 특이하네요. $10 = 다음 플레이어 판정에 보너스 주사위 $20 = 다음 플레이어 판정에 페널티 주사위 $30 = 다음 플레이어는 실패한 판정을 강행해야 함 $50 = 수호자가 이성 판정 유발 요소를 도입. $100 = 신화 생물 등장 twitter.com/Chaosium_In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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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갑자기 알티가 꽤 되는데요, 알렉스 로버츠 님이 한국어판 포함 버전을 판매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사 보세요. 코로나 시절에 만나기 힘든 친구와 함께 플레이해 보시면 어떨까요.
helloalexroberts.itch.io/our-time-on-ea…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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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행복보내기"는 저희 배송대행사가 맞습니다. 왠지 저희 이름으로 안 보내 줘요...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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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코어 시스템에, 각종 심신 장애를 가진 캐릭터를 나타내는 방법을 다룬 Fate Accessibility Toolkit이 추가된다고 합니다. twitter.com/EvilHatOffi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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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마녀들은 저희 작품들 중에서도 좀 특별합니다. 실제 역사의 아주 특정한 시점과 특정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라는 점이 그렇습니다. 처절하기로 치자면 크툴루의 부름 이상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rpgstore.kr/product/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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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을 위하여, 가방에 상비해 두세요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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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히 알피지를 해야만 하는 긴급사태가 벌어졌을 때 가장 유용한 작품이라면:
1) 미리 준비할 필요가 전혀 없다
2) 생초보도 바로 플레이를 개시할 수 있다
3) 책을 뒤져 보지 않아도 된다
rpgstore.kr/product/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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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지에 입문하기 좋은 조건이라고 하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1) 사람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
2) 룰이 적고 설명이 친절하다
3) 당장 시작할 시나리오가 들어 있다
같은 것을 꼽을 수 있겠지요.
rpgstore.kr/product/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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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지 책, 특히 크툴루의 부름처럼 룰을 참고할 일이 많은 책은 장 넘기는 일이 많기 때문에 제본과 종이 질이 중요합니다. 큰 판형들은 특히 그렇죠. 그래서 무거운 거니까 조금만 이해해 주세요! twitter.com/Ings_1512/s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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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크툴루 신화 대마도서의 편집, 그리고 말레우스 몬스트로룸의 막바지 번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큰 책들이다 보니 시간이 오래 걸려, 올해의 다른 스케줄들이 밀리고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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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렉트 업데이트: 완성품!
tumblbug.com/dialect/com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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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스코의 훌륭한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rpgstore.kr/product/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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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사실 꽤 오래된 전통입니다. 영어권에서는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았던 90년대 초까지만 해도 보드게임, 알피지 등을 파는 동네 게임샵의 게시판이 같이 놀 사람을 구하는 중요한 루트였어요. 게임샵의 뒷방은 플레이 장소로도 대여되곤 했습니다. twitter.com/blusnake33/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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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칼날이 영국에서 TV극으로 제작된다고 합니다! twitter.com/john_harpe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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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다음 트윗에 있는 "마스터도 그 테이블의 플레이어로서 다른 플레이어가 만들어주길 원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 부분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얘기를 조금 해 볼게요. twitter.com/sub_scr_/sta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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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게 무너지지 않는 반전도 가능합니다. 그간 쌓아온 것들이 무의미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의미가 바뀌는 거지요. 그러나 그 다음에는 새롭게 밝혀진 사실을 가지고 뭔가를 하는 단계가 따라야 합니다. 이건 시나리오의 뒤에 오면 올수록 어려워지고, 결말에 나와 버리면 소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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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결말이 아니라도, 저는 시나리오에서 (플레이에서가 아니라) 반전을 제시하는 것에 의문이 있습니다. 왜냐면 반전은 "그간 알고 있었던 것들이 사실과 달랐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이 "그간 알고 있었던 것"들은 많은 판정과 행동으로 쌓은 것들입니다. 그게 한 순간 무너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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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스페이스에서, "플레이어를 놀래키려는 목적으로 결말 부분에 반전을 넣어서 그간 쌓아온 것을 무의미하게 만들지 마세요"라고 했습니다. 이걸 조금만 더 설명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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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수사 시나리오는 진상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단서입니다. 단서가 모이면 진상이 밝혀지는 것이니, 단서를 주는 호흡을 조절하면 되고, 이것은 시나리오 작성 단계에서부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twitter.com/neinei0u0/st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