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악마의 부대로 불리우는 친러시아 성향 체첸공화국의 체첸 민병대가 한 명의 사상자도 없이 키예프를 점령하겠다 큰 소리 쳤는데, 막상 구급차로 위장해 민간인인 척 침투하다가 우크라이나 군에 걸려서 죽고 체포되었다고
어나니머스가 러시아 뉴스사이트, 금융사이트, 관공서 사이트 다운시키고 방송국 해킹해 우크라이나 국가를 틀었다고.
진짜 말문이 막히게 멍청하다... 레딧에 올린 글이 한국사람이 올린게 포인트가 아니라 세계인의 공분이 포인트잖아.. 심지어 올린 사람은 그 사실을 국내커뮤니티에 공개도 했는데 진짜 물타기 능력하나는 오진 집단이다.
트렉터로 러시아 탱크를 훔쳐가는 우크라이나 농부.
김홍걸, 이재명, 추미애, 박범계, 전우용, 황교익, 최민희 등의 논리라면 광주학살의 책임도 DJ에게 돌아가게 된다. 그가 저항하지 않았다면, 신군부 정권에 위협이 되지 않았다면 전국적 시위가 있는데 왜 광주에서만 학살이 일어났겠나.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지지율 91% (52%p 폭등)” 질문: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에 대한 평가는? •긍정평가: 94%(+52) •부정평가: 6%(-52)
김부선 기자회견 진짜 세네 설득력 있고 공감 간다
<조광한 시장 옥중서신>
이럴때마다 막산이가 생활비를 줘왔다는 뜻인가?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대체적 특징> 1. 자기 전문 분야나 소신인 분야에 있어 뜻을 이루겠다며 민주당 입당 2. 뜻을 이루려 패권주의자에 줄을 섬 3. 패권주의자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문분야나 소신을 팔아먹음 * 떠오르는 얼굴들이 참 많죠?
이재명 34.1% 윤석열 44.1%..단일화 결렬에 보수 결집했다 | 다음 뉴스 news.v.daum.net/v/202203011700…
민주당이 큰 실수 한 것 같다. 유동규의 '1천억만 있으면 돼'를 사기꾼 허세로 몰았어야 하는데 "이 후보가 대장동 이익을 공공 환수하기 위해 애썼다는 증거"라 해명. 이로 인해 유동규 증언은 진실하고 시장 측근임을 인정함. '1천억' 뒤에 '대장동은 관심없어'를 잊은 듯 news.v.daum.net/v/202202282038…
간만에 맞는 말씀. 여론조사기관들이 여론선동의 전위대가 되고 캠프에 뛰어들어 선수가 되었던 전례없던 대선이었다.
개표부정 그런거 없습니다. 사전투표 탈취 그런거 없습니다.
소년시절 전과기록 '없음'이 무슨 개인정보야. '있음'이 개인정보지.
젤렌스키는 군인들에게 평균소득 6배의 급여를 주겠다 선언했는데 푸틴은 전사자에게 13만원 준단다.
유시민 토론을 보고 느낀 것은 이제 민주진보진영 사람들이 착한 척 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뻔뻔하고 느물느물하게 굴어 재미보는 맛을 알게 되었고 이후로도 오랫동안 민주당은 그런 당이 될 것이라는 생각.
토론 내내 시니컬한 정치혐오를 보여주다가 이재명 얘기만 나오면 희번덕 거리며 다 괜찮다를 연발하는 유시민. 대장동에 문제 못느끼면 정치혐오를 토로할 주체가 아니라 정치를 혐오스럽게 만드는 적극적 주체이다.
아직 표심을 결정 못하셨다면
김혜경 청와대 가면 영국여왕 모시는 비용보다 더 예산 많이 들 것 같다.
선거기간 동안 이재명 지지자들 사기가 가장 높던 시기가 김건희 녹취록으로 가라앉을 때 김혜경이 이재명과 야구장 다니며 세상 러블리한 캐릭터인 것처럼 웃고 다니던 시절. 그때 불법의전 불법법카가 터지고 쑥 들어가고 하락세가 시작됐지. 제보자 A를 기억하자.
곽상언의 인성과 지능을 보며 노무현 대통령께서 정말 속 썩으셨겠다는 생각이 든다
민주당엔 왜 원희룡처럼 눈치도 빠르고 센스있는 정치인이 없지?
<사전투표율> 광주 전남 전북 높은 것은 이재명에게 유리한 지점. 경기가 낮은 것은 이재명에게 불리한 지점. 대구-서울은 보수화되어 사전투표 회피성향으로 사전투표율 낮음. 전체적으로 높은 것은 이재명-민주당 심판의 열기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