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36개 파일을 다 타이핑한 실무자가 있네. 나는 이재명 리스크 만들때 저런 파일 10여개 반복해서 듣고 심성이 다 황폐해졌는데 저 타이핑한 사람 꼭 정신과 가보길 권한다.
사실 36개 파일은 MBC에서 틀어야 하는데. MBC원래 그런거 틀어주는데잖아
이재명은 본인 욕설에 대해 '내가 똥을 쌌는데, 굳이 그걸 만져볼 필요가 있나'라 답변한 바 있다. 그렇다. 이재명의 비유대로 욕설파일이 똥이라면 '똥이 36개가 있는데 그걸 굳이 딥페이크로 만들 필요가 있나.'
요샌 부산 가서 가덕도 팔이 하던데
이병철이 비위상대를 속여 불법적 사법거래를 녹취한건 녹취조작이라고 하는 민주당이 김건희 녹취엔 왜 환호하지? 이병철은 공익성이 있지만 서울의소리는 뭔데? 아예 대화상대 기만한 것까지 공개를 하면서 다들 떳떳해하네? 다들 어지간히 빻았어.
이런 얘기 정말 미안한데... 최민희씨 오해말고 들으세요. 난 세상에서 최민희씨 목소리. 말투가 제일 극혐입니다. 그런 소리 언피씨해서 안하는거지.
이후에 글이 없다
내가 김건희에 대해 한 세가지 오해 1.서울의소리 매채특성 모르는 줄 > 알더라 2.윤석열 인청때 쉴드쳐줬지만 조국사태 이후 진보연 언론들 돌아선거 모르는 줄 > 알더라 3.여튼 그 이후에 서울의 소리가 윤석열 계속 까는 거 모르는 줄 > 알더라
서울의소리 이기자와 김건희의 머리싸움 1.이기자는 윤석열 약점 잡으려고 신뢰 쌓기 위해 나름 정보 및 조언을 줌 -> 실제 도움도 좀 된 듯 2.김건희는 이재명 약점 잡으려고 이기자를 살살 조련. 용돈도 줌 -> 이기자에게 경제적 도움이 됨 3.이기자가 김건희 뒷통수 침 -> 김건희 해명기회 줌
스트레이트 다 봤는데 흥미롭군. 이기자는 어쩌다 김건희와 신뢰관계 쌓는 걸 얻어 걸렸고, 김건희는 이기자를 정보원으로 쓰려했던 것 같은데, 이기자가 김건희 뒷통수를 먼저 쳤는데, 막상 방송이 나가니 내용을 보면 김건희와 윤석열에게 압도적으로 유리하네. 참 세상 일 모른다.
윤석열이 집사부일체 나와 노대통령을 그리워하는 노래를 부른게 9월 중순. 그리고 국힘당 경선은 11월에 끝남. 한참 보수표, 당원표, 주류표 받아야 할 경선 중에 그는 왜 그랬을까? 중도확장이라면 경선 후에 하는게 맞음.
예전에 민주당은 배 곪다가 권력 잡아도 변변히 권력형 비리도 깔끔하게 못해서 죄다 들키고 패가망신하고 했는데 이젠 권력형 비리 법적으로 막고 언플로 막고 지지자들 가스라이팅까지 완벽하게 잘하는 정당이 되어버림. 이제 진짜 위험한 지경까지 온 것.
사람이 원한을 잊어도 소인배고 십년이 걸려도 복수는 해야 군자이지만 원한에 판단이 흐려지고 사리분별 못하면 우리는 그런 사람을 원한충이라 부른단다, 꾹아.
조국 인성 개차반
혼자 들어가며 닫은 문이 재차 열렸다 닫히면 '어? 이상한데?' 생각하는게 경찰이고 프로파일러지 자기처럼 '이재명까는 사람의 죽음은 당연히 병사지 ㅋㅋ' 단정하는게 당연한가? 그것도 친공으로 잠가놓고 조롱하는게 그렇게 당연한가? 흑역사로 가득한 조만대장경 저자가 남 어록 운운하긴.
한 단어도 안빼고 사자 명예훼손과 허위사실로 가득한 문장. 주어를 특정하지 않았으나 방송제목과 내용으로 보아 충분히 입증가능.
오늘 방송은 꼭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공익제보자 이병철님 사건관련 꼭 알아야 할 이슈들 youtu.be/Ea7ViNqYYP8 출처 @YouTube
역시 뉘앙스 차이인데 '잠금장치 되었던 고인의 폰을 가족들이 경찰로부터 인계받고 보니 해제되어 있었다' 가 아니고, '폰을 인계받아 보니 잠금장치가 없었다, 조심성 많은 고인이 과연 잠금장치를 안해놨을까?'가 정확한 전언입니다.
고인도 저명한 법학자에게 저와 비슷한 시기에 언팔을 당했었더군요.
깨시연 대표님이 죄책감 느낀다는데 대표님도 그저 남들 대신해 무거운 짐 진 사람이고 이병철씨도 마찬가지입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분들도 마찬가지이니 불필요한 감상이나 자책감 분노들과 거리를 두십시오.
'이재명은 문재인 정부에서 탄압받았다' 실수로 이렇게 내뱉으면 당장 정치 그만둬야 할 정도로 지능이 낮은 것이고, 본심이었다면 능지처참해야 합니다.
본인 포스팅에 계속 저런 멘션이 붙는데 집요하게 무반응하는 것은 정말 정신적으로도 인간적으로도 문제 있는 것 아닌가?
고인의 명예 함부로 훼손하는 자들 이민석 변호사의 매운 맛 보게 될 것. 이변호사님이 부분에 대해 종일 분노하고 독이 바짝 올라있었음.
4. 과음 : 소주 한 병 정도가 평소 주량이라 하며 9시 통금 걸리면 바로 집에 갔다고. 많이 마시지 않으며 코로나 통금 때문에 다들 빨리 마시는 편이었을 뿐이라고
1.여관 장기투숙 : 청소 위해 레지던스가 거주지였음 2.생활고 비관 : 정기수입 있었고 최근 직장 알선한 분도 있고 지인들 조력 있어 사실무근 3.자살 : 차주 집회 참석 약속, 차량 무상인수하기로 해 기뻐함. 의욕있게 미래를 준비하던 상황. 현장 지인 모두가 삶의 의욕이나 명랑한 태도 등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