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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보스가 킬러한테 사람 죽이라고 하면 정확히 어떤 방법으로 죽이라고 명령서 써서 주나? 그런 거 없어도 다 살인교사로 잡혀감.
샌드위치 소고기 호르몬약 다 받아 먹고 지시 안 했다고 해봐야 이재명 지지자들 밖에 더 믿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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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진짜 웃기더라. 제보자가 야금야금 까서 미치겠다는 넋두리를 채널A에서 길게 늘어놓음. 텔레그램 대화를 제보자가 독점해서 뭘 사과하고 뭘 해명할지를 모르겠대.
텔레그램 대화는 배소현이 갖고 있고 사안별로 맞는지 아닌지 해명하면 되잖아. 있는 그대로 말하면 골치아플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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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확실히 민주당에 애정이 식었고 소속감도 옅어졌으며 탈진영화 되었지만 민주당을 혁신시켜야 한다는 의지는 강하다. 민주당을 오렌지들에게 빼앗기는게 싫다. 혁신이 가능한지 아닌지 지켜볼 필요가 있고, 해보다가 굳이 안된다면 안되는걸 억지로 되게 할 의지까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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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여당후보 유세장에 사람이 저렇게 없는 상황이 장기화되는게 당비 꼬박꼬박 내는 당원입장에서 정말 빡치네. 5년 전 아무 준비 없이 급하게 치르던 대선에도 더문 킥보드 유세단, 슈퍼문유세단 등이 바닥 쓸고 다녔는데 지금은 뭐하냐? 유세단 모집 공고 본지가 언제인데 아무도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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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도둑이 소도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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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님 중 인사장교 출신이시거나 소개(전화통화) 해줄 분 있으시면 디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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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뜬금없이 다 뛰어들어 홍남기 패는거 보니 선거패배 책임전가할 사람 찾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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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이 오늘 갑질로 고통받는 국민들에게 '때려치면 그만'이라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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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친문친낙계 의원들이 제일 선거운동 열심히 하시는데, 대선 지면 패배책임 이 분들에게 다 뒤집어씌울 듯.
왜?
전당대회 하니까.
나중에 이 글 성지순례하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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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교육사령부 인사 담당자도 죽는건 싫었나보군.
1명 자살기도, 2명 자살, 1명 의문사, 1명 도피중인 상황에서 어떻게 사실을 말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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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아직 포기하긴 이르다.
사람표는 떨어지고 있지만 빠른 속도로 곰인정이 동물표를 모으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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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서 가족 친지 선물 배송까지 공무원들 시킨 내용이 나왔습니다.
퀵이나 택배 아닌 왜 인편으로 시켰을까요?
공짜이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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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은 곧 끝나지만 민주당이 이재명 후보 부부의 불법을 옹호한 기록은 영원히 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해당사안마다 야당의 잘못에 대해 제대로 비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이재명 단 한 사람 때문에 정치권전체가
'그놈이 그놈', '정치인들 다 똑같아'라는 정치혐오와 냉소를 견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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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김혜경, 호남일정 취소. 무기한 칩거 돌입 viewsnnews.com/article?q=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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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내에게 법카 한 장 공무원 2명 쓰라고 준게 전부지만 통 먹으면 기재부를 통째로 갖다 바칠지 누가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