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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황제의전이야. 조직적이고 지속적인 도둑질이구만.
'황제의전'은 누가 비맞으며 대신 우산씌워준 정도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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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달치 10,900원인 약을 굳이 '타 부서의 의무없는 자'를 시켜 대리처방 시키고, 그걸 사모님 댁에 걸어놓게 하고 몰래 사모님댁에 가서 훔쳐서 먹었다고?
구라를 치려면 설득력있게 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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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오시고 새해소망은 여기에 멘션으로 적으세요. twitter.com/yoongaphee/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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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이 저 모든 걸 지시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앉아서 약 타먹고 도비로 밥 타먹고 아들 심부름 시킨게 김혜경인 건 맞고 그 T.O 준게 이재명인건 맞지.
지시 안했는데 그 아가리에 약과 밥이 들어가면 '아~ 갑자기 세상이 왜 이리 편리해졌지?' 하면 그게 인간이냐?
뭘 혓바닥들이 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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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이 경선때 추미애 역할인가보다. 사실상 러닝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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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현씨, 그 약이랑 밥이랑 다 사모님 드린다고 뻥치고 자기가 먹었다고 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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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발주자가 토론 기피하는 희대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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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 지지자들의 마음이 완전히 민주당을 떠난 타이밍은 김종민 의원의 발언이 보도된 날과 일치. "언론이 이간질할까봐 20년 당원이자 공익제보자인 이병철씨 장례식에 못갔다." 그 이후 지지율은 역전. 또 다른 제보자는 경찰조차 못믿어 혼자 도피 중이다. 민주당은 제보를 허위사실로 몰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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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 변호사님의 조력이 더해질 것 같습니다.
모두가 조금씩의 관심을.
#제보자A를_기억하자 #제2의_이병철을_지켜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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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선은 유동규 자살기도 직전 통화한 인물로도 알려져 있어 실로 공포스러운 상황입니다.
#제보자A를_기억하자 #제2의_이병철을_지켜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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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드리는 해시태그는 #제보자A를_기억하자 , #제2의_이병철을_지켜내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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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가 난 이해가 안 되네. 딱 하나잖아. 지사님 앞에 나대고 싶은 거 하나잖아."
A씨가 이지사에게 식사 갖다줬다고 저 지랄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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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무원 2명이나 김혜경의 수발을 들었는데 채팅창의 이재명 지지자들은 뭐가 문제인지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있음. 별것도 아닌 것을 트집잡는다며 유유자적.
상대가 너무 무식하면 진빠지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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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지율을 문프가 견인해주고 있고
문프 지지율을 이재명이 끌어내리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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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고 지도부고 대선후보고 죄다 나와 툭하면 조국사태 사과한다며 지랄하는 당인데 내가 조국에게 쓴소리 한 줄 했다고 눈깔 디비져서 꼬투리 잡으려는 이재명 지지자는 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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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 중단선언 후 김건희 공격한 것에 대한 입장이 나왔어요.
네거티브의 기준은 사생활이고 위법사실에 대한 의혹제기는 검증이래요.
그럼 국힘이 제기한 의혹 중 합법적 사생활이 있었나요? 또 놀림받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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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 안한다더니 지금 백혜련 최고위원이 김건희 학력위조 까고 있던데?
와 선거캠페인 진짜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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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도 우리들이 자기말 안 듣는 거 알기 때문에 이재명 지지하라는거임. 신실한 사람이라 자기 말 듣는 줄 알면 저런 소리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