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대선 2연패 책임자 이재명 출마 마라'는 프레임은 강력했고, 저들은 물타기로 지선대선에 아무 책임도 없고 지도부도 아니었던 '전해철 홍영표도 출마 마라'프레임 내세움. 무시해야 하는데 재선그룹이 그 프레임에 가세. 전해철이 불출마하며 후자의 프레임이 더 강력해짐. 이게 포인트임
전대 룰은 언젠가 개딸들이 대의원 많이 점유하게 되는 순간 또 대위원 비중 올리자고 하겠지.
나도 최고위원 출마할까
어휴 우리 송영길 대표님 프랑스 꼭 가셔야 하는데... 안되면 식민지였던 베트남이라도....
본인 포스팅에 계속 저런 멘션이 붙는데 집요하게 무반응하는 것은 정말 정신적으로도 인간적으로도 문제 있는 것 아닌가?
추미애 독설이 민주당에 도움이 된 적은 한 번도 없다.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 윤석열은 낮에 뭐하며 시간 보낼까?
전봇대에 붙어있던 글... 에잉 내 글 내가 옮기다보니 구차하네
전직 대통령인 문재인 대통령님이 그토록 삶의 모든 것을 걸고 이뤘던 성취와 그에 반하는 지긋지긋한 언론의 박대와 가짜뉴스를 생각하면 윤석열이 한량질, 셀럽질 하며 받는 찬사를 볼 때 빡치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
병신같은 국힘... 한쪽발로만 뛰는 민주팀이랑 축구해 후반전에 동점이네. 저러기도 쉽지 않다.
이재명과 민주당이 김용-정진상은 꼬리 자르기 안 하네. 그럼 그 범죄들 다 정치적 연대책임 지는 것으로 알겠다.
지자체장 되고 정권 잡고 하면 죄다 지인들 채용시키려 혈안되어 있는 거지새끼들
김용이 진술거부중이라는데 과부하상태인가보다. 유입되는 정보나 의논 상대 없고 검찰의 질문의도 파악 조차 안될테니 입 다물어야지 뭐.
검찰은 정영학 그간 많이 봐줬다 구속수사로 전환하라
경품협찬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2회때도 협찬 또 해뚜대염
자택 현금 뉴스 나왔으니 이재명 지지율 더 올라가겠네. 다들 그래서 지지한 거잖아
청담제보자, 첼리스트, 그 내용 방송한 사람들, 공론장에서 떠벌린 의원, 지원사격한 의원들과 민주당 지도부의 공통점은?
손개딸에 뺨맞고 문파에게 눈흘긴다
어제 대통령님 추천서적은 진짜로 대신 읽는 장난 섞인 컨텐츠를 하려했는데 읽다보니 뜻밖에 너무 재미있어서 완독하고 진지하게 리뷰하려고요. 그렇습니다
민주당 당직자들은 무서워서 어떻게 출근하니. 곳곳에 조폭인데.
의도 : 아련한 표정 결과 : 맹한 표정 원인 : 연습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