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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대선 2연패 책임자 이재명 출마 마라'는 프레임은 강력했고, 저들은 물타기로 지선대선에 아무 책임도 없고 지도부도 아니었던 '전해철 홍영표도 출마 마라'프레임 내세움. 무시해야 하는데 재선그룹이 그 프레임에 가세. 전해철이 불출마하며 후자의 프레임이 더 강력해짐. 이게 포인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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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딸들 화나겠다 v.daum.net/v/2022113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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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룰은 언젠가 개딸들이 대의원 많이 점유하게 되는 순간 또 대위원 비중 올리자고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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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최고위원 출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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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우리 송영길 대표님 프랑스 꼭 가셔야 하는데...
안되면 식민지였던 베트남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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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독설이 민주당에 도움이 된 적은 한 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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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궁금한게 있는데 윤석열은 낮에 뭐하며 시간 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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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인 문재인 대통령님이 그토록 삶의 모든 것을 걸고 이뤘던 성취와 그에 반하는 지긋지긋한 언론의 박대와 가짜뉴스를 생각하면 윤석열이 한량질, 셀럽질 하며 받는 찬사를 볼 때 빡치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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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과 민주당이 김용-정진상은 꼬리 자르기 안 하네.
그럼 그 범죄들 다 정치적 연대책임 지는 것으로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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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장 되고 정권 잡고 하면 죄다 지인들 채용시키려 혈안되어 있는 거지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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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이 진술거부중이라는데
과부하상태인가보다.
유입되는 정보나 의논 상대 없고
검찰의 질문의도 파악 조차 안될테니
입 다물어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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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정영학 그간 많이 봐줬다
구속수사로 전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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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협찬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2회때도 협찬 또 해뚜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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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 현금 뉴스 나왔으니 이재명 지지율 더 올라가겠네.
다들 그래서 지지한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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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제보자, 첼리스트, 그 내용 방송한 사람들, 공론장에서 떠벌린 의원, 지원사격한 의원들과 민주당 지도부의 공통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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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개딸에 뺨맞고 문파에게 눈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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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통령님 추천서적은 진짜로 대신 읽는 장난 섞인 컨텐츠를 하려했는데 읽다보니 뜻밖에 너무 재미있어서 완독하고 진지하게 리뷰하려고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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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직자들은 무서워서 어떻게 출근하니. 곳곳에 조폭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