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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대장동이 터지자 민간사업자들을 손절하고 사기꾼 취급, 유동규 밀어주다가 구속되자 손절했다. 김용 정진상은 이재명 혐의를 대신 뒤집어써야 할텐데 혐의 입증되면 뇌물수수범법자를 그때도 동지라 할까 손절할까.
유동규 함부로 손절했다가 제대로 물려버린 학습효과땜에 고민많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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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고 보면 지난 5년 이재명이 사실상 당대표 아니었던 기간은 이낙연 6개월 당대표기간이 다네.
추미애 이해찬 송영길 박지현 우상호
이젠 아예 직접 2년 더 하겠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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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상이 했단 건가, 몰랐다"
조선일보 헤드라인 정말 거지같이 쓴다. 이래서 언론이 욕먹는 것.
털썩, "정진상이 했단 건가, 몰랐다"
이렇게 써야 리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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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백브리핑에서 공지했던 토론회는 여러가지 상황이 복합적으로 발생해 취소되었습니다. 행사 기대하셨던 많은 분들께 사과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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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이상민 끌어안고 같이 망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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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구성원 다수가 희생자 명단 공개를 반대했는데 이재명이 찬성하니 침묵에 빠진 걸 보니 이재명이 민주당 당론으로 남북관계의 상호주의와 냉전주의를 천명하면 반대 목소리 하나 없이 통과되겠군. 이게 민주당이긴 한건가?
당대표 한 번 당선되면 당대표가 당을 '인수'한건가? 트위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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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렇게 불출마하면 홍에게 힘이 실릴까? 분위기만 다운시킨 듯.
단일화 되면 열심히 지원해줄까?
최근 6년 돌아보면 퍽이나.
전해철 정치는 뭐가 뭔지 모르겠는, 매번 뭔가 할 것 같다가 아무것도 안하는 정치다.
최대계파가 최대만만한 계파로 주저앉은건 수장의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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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현이 공무원이 아니었다는 기사의 의미를 도저히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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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김정숙 여사님 예방하러 간다니 극우시위대 말리는 그림 만들러 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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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위원장이 대놓고 특정후보 하수인행세하는 당
그걸 문제 삼는 사람도 없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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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비리로 수사 받고 정치탄압이라는 주장하는 클리셰.
민주당 지지자들이 이제 제발 간파했으면 한다.
지적 태만으로 매번 이들에게 속는 것이 이들의 비리에 든든한 담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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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독일같은 약팀이랑 붙었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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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팽시키며 민주당엔 이대녀 떠나고
이준석 팽시키며 국힘당엔 이대남 따나고
그러니 세대가 아닌 가치로 정치하라 그랬지
그나마 가치 시늉이라도 낸게 공정성인데
민주당은 이재명 패권정치로 국힘은 윤석열 비선정치로 공정가치도 실종
이제 정혐의 공간만 무한대로 팽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