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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슈 일대일의 조력자 시스템이 정말 멋지거든요. 탐정을 직접 만들어서 플레이하면, 탐정을 중심으로 한 작은 세계를 하나 꾸밀 수 있습니다. twitter.com/TrpgMeep/sta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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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우주적 공포의 일부라고 생각하시고 양해 부탁드립니다 twitter.com/LyocamyValky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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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검은 사자들에서 제일 재미있게 여기는 점은, PC들도 딱히 좋은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목이 뱀파이어와 요원들을 모두 가리키고 있는 것처럼, 이 둘은 굉장히 비슷하게 움직입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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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과 속임수와 폭력으로 뱀파이어들을 찾아내서 다 죽이세요. 안 그러면 죄 많은 여러분도 죽고 죄 없는 딴 사람들도 죽습니다.
rpgstore.kr/front/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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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양말 말고, 남의 양말에요!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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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면 지금이라도 소환해서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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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알피지는 이렇게 재미있는데 왜 주변에 하는 사람이 없지?"
그것은 모든 알피지 작품이 취향을 엄청나게 타기 때문입니다. 이건 이 분야의 숙명이라, 하다 보면 누구나 언젠가는 겪습니다. 완전 메인스트림 퍼슨이 아닌 다음에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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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요일 (4월 3일) 밤 10시에 초여명 스페이스 라디오를 새로 한 번 해 보곘습니다. 그때쯤이면 많은 분들이 가지고 계실 말레우스 몬스트로룸에 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책의 활용법이 주가 될 것 같네요.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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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 기념판의 기본 내용은 기존 수호자 룰북과 같지만, 여기에 크툴루의 부름 RPG의 창조자 샌디 피터슨을 비롯한 창작자들의 기고, 그리고 많이들 알고 계실 시나리오 <유령의 집>이 추가됩니다. 가격은 40주년 기념판 원서 ($99)보다 조금 낮게 책정될 예정입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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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작품이 무엇이 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밤의 검은 사자들: 단독 작전>, <목마른 레즈비언 검객들>, 크툴루 컨피덴셜 시나리오집 <Even Death May Die>, <Monster of the Week>가 물망에 올라 있는데, 이것들이 모두 올해 나오지는 않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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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이 지적하셨지만, 저는 은검의 스텔라나이츠에서 제일 똑똑한 디자인이 이거라고 생각합니다. 칭찬을 하면 (=부케를 주면) 전투에서 유리해지거든요.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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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건설적 비판"도 많이 해 봤고 들어 봤습니다만, 정말 치명적인 약점이 아닌 한 그리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무슨 작품을 만드는 게 아니고 같이 즐겁게 놀자고 하는 거니까, 우선 좋은 점을 찾아서 칭찬을 하세요. 칭찬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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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전체적으로 그저 그랬다 싶어도 좋은 점이 있으면 짚어서 이야기하세요. 알피지에서는 자신감도 실력의 일부입니다. 옆사람의 자신감을 키워 주면 그 사람은 더 좋은 플레이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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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자신감을 갖게 되는 계기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앞서 RT한 것처럼 공신력 있는 지침을 보고 자기의 플레이와 비슷한 점을 발견하는 게 하나고요. 가장 흔한 것은 바로:
팀원의 칭찬입니다. twitter.com/cympub/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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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알피지에 관해서는 “내가 잘 하고 있구나” 하고 확인하는 계기도 아주 중요합니다! 자신감이 있으면 큰 도움이 되는 놀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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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자 마크 모리슨에 따르면, "이 책의 모든 페이지는 끔찍한 이야기를 상냥하게 진행하라는 따뜻한 격려"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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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의 부름 수호자 지침서가 나왔네요! 목차만 봐도 상당히 유용할 것 같습니다. 한 번 보고,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chaosium.com/keeper-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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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시움과 저희가 저작권을 갖고 있는 크툴루의 부름의 경우, 시나리오 전자문서 (텍스트, PDF, ePUB 등등)의 판매는 미스카토닉 레포지토리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유료 회원제를 통한 배포도 판매로 보아 금지되고 있습니다. 오늘 제보가 들어와 확인차 공지합니다.
cympub.kr/seongsancity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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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핵심은 그게 핑계, 즉 형식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내 캐릭터가 그런 이유로 정말 위험에 뛰어들 것인가"를 고민하지 마세요. 캐릭터가 위험에 들어가는 것은 기정사실이고, 그 이유는 핑계에 지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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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드물게 사용되는 방법은, PC들이 위험을 찾아다니는 게 아니라 위험이 PC들을 찾아다닌다고 하는 설정입니다. 무슨 저주에 걸렸다거나, 알아서는 안 될 비밀을 알아버렸다거나 하는 경우입니다. 언성 듀엣이 사용하는 방법이지만, 다른 작품에서도 위의 다른 방법들과 병행해서 쓰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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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알피지 작품들은 PC들이 귤을 까먹지 않고 위험을 찾아가게 만들기 위해 이런 저런 장치들을 마련합니다. 제일 흔한 설정은 PC들이 모험가, 탐정, 경찰, 스파이 등등 위험을 찾아다니는 직군이라고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