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지고(@ddanziabba)さんの人気ツイート(いいね順)

926
오죽하면.. 아무리 같은 편들이더라도 오죽 덜떨어져 보이면.. news.v.daum.net/v/202102011746…
927
토악질나는 제목 장사다. 소수에 대한 증오와 배제를 유도하여 다수의 동조를 목적으로하는 아주 저열하고 더러운 제목장사다. 지들이 화교인들에게 조선일보를 파는 것 만큼이나 당연한, 투표권 있는 유권자 향한 정치인의 지극히 평범한 유세 활동을 저렇게 드럽게 쓰다니.
928
나토에 가입할까봐 공격받는 국가한테.. 신속히 나토에 가입해야 했어야 했다는둥.. 국가 간 약속이라는 것이 얼마나 쉽게 휴지조각이 될 수 있는가를 강조하더니.. 한미동맹만 믿습니다 아멘을 외치는 꼴이라니.. 니네 1학년 교양 레포트도 이따위로 쓰면 빵꾼줄 알어.
929
[백신 물량 달린 일본 '화이자 1회만 접종' 검토] 일본 들어온 분량은 화이자 80만회 분 뿐 두어달 전 일본은 1인당 2,3회분 3-4억만회분 백신 확보했다면서, 부러운 일본 연말 풍경 픽션으로 쓰던 kiregi가 떠오르는 나뿐인가. news.v.daum.net/v/202102231458…
930
회장님이 윤씨라서.. 사장님이 윤가라서.. 종친이라서.. 웬 잡넘 하나로 정치가 한순간에 옥저 동예 삼한 씨족시대 수준으로 퇴보하는 기분이군.
931
앞에 여러 꼭지로 길게 공들여 언론중재법만 까던 SBS가, 윤희숙 향한 민주당의 공세 정도로 단신으로 넘어가버린 저 뉴스마저, 저게 민주당의 윤희숙 같은가? 국민의힘의 윤희숙 같은가? 다분히 의도저으로 교활한 SBS다.
932
국민의힘 합류한 사람이 국민의힘 후보 돕는데 변명을 왜 해. 중언 부언 첨언 말꼬리 길다는 건 떳떳하지 못한 길임을 스스로 아는 거지. news.v.daum.net/v/202102241721…
933
법과 미꾸라지 합친 말이 법꾸라지였는데.. 이건 뭐.. 말꾸라지지 말꾸라지..
934
민주당이 177명 의원 전원 전수조사 한 것처럼 민주당보다 다주택자 비율이 훨씬 많던 국민의힘도 의원 전수조사하라고 다그치지 않겠지? 언론들은? 겨묻은 개보다 똥묻은 개들 목소리가 더 큰 동네니까.
935
임명권자인 대통령과.. 직속 상관인 법무장관과.. 그런 너님이 이런 말을? asiatoday.co.kr/view.php?key=2…
936
현재 세계 도처 수백 수천만 명이 맞고 있고, 사고 하나 드러나지 않은 주사가 맞기 싫어서 직장을 때려치는 의사(과학자)가 있다구? 내가 볼때 여기서 익명은 백퍼 기더기라고 본다. news.v.daum.net/v/202102281703…
937
중앙일보는 좋겠다. '나는 아무 잘못 없어도 한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코로나로 미국사람한테 미안해서 사과까지 했는데.. 대통령 당신은 일본에 지진 난 지 10년이 되는 해에 위로의 말 한마디 3.1절 기념사에 못 넣나?' 라고 충고하는 마음 따듯한 기자도 있고..
938
현재 일본의 심각성은 하루 2만명의 확진자보다 검사 결과 양성률이 22% 37%에 이른다는 거.
939
미국은 확진자도 최저로 나오고.. 마스크도 안쓰고 얼마나 좋아.. 그리곤 어제 한국보다 50배 많은 38000명 확진.
940
엘시티 로얄층 가족 명의 2채 소유.. 엘시티 납품 미술품 28억.. 배우자 건물 재산신고 누락.. 내 아이들도 서울집 못 구해 경기도 전세.. 눈가리고 아웅 하는 개도 문제지만 그걸 우리편 개소리로 믿는 개들도 문제.
941
[육영수 생가 방문한 윤석열, 그 옆에 박덕흠] [박덕흠 일가, 피감기관서 1000억대 수주 의혹] ↑ 기막힌 만고불변 법칙이지. 구린 곳에 날파리 꼬이는 거. 썩는 곳에 초파리 모이는 거.
942
2020년 12월 15일, [국민의힘 주호영 "주가 3000 시대가 된다구? 뭔 자다가 봉창두드리는 소리? 문통은 현실인식이 정상이야?"] 그후 21일 후, [코스피 장중 첫 3000 돌파] 그리고 오늘,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3240포인트] ↑ 한달 뒤도 예측 못하는 것들이 뭔 정치를 한다고..
943
국짐은 정말 사악한 집단이다. BBK 만들었다는 동영상이 나와도 가짜편지 흔들며 김경준 기획입국설로 판을 뒤집고, 안에서 잠그고 나오지 않아도 밖에서 문 두드린 사람을 감금죄로 판 뒤집어 재판에 넘기더니.. '고발사주 의혹'을 '제보사주 의혹' 이라며 판을 뒤집으려 한다. 개XX들..
944
한마디로.. 일본 방역은 훌륭.. 왜? 감염되도록 냅뒀으니까. 한국 방역은 별로.. 왜? 감염되지 않게 막았으니까. 라고 주장하는 의대 교수.. 일본보다 먼저 집단면역 시도했으나 여전히 하루 확진자 4만3천명인 영국이나, 다시 봉쇄로 돌아가는 유럽 국가들 설명없이 저런 소리를 하다니..
945
The JoongAng으로 바꾸더니 더 미쳐버린 중앙.. 그래서.. 비슷한 인구의 거리두기 안 한 영국의 어제 하루 확진자 37,870명이랑, 거리두기 한 한국의 1,802명.. 무려 20배의 차이가 나는데 거리두기 효과가 없는거냐?
946
리스트엔 현직 국회의원과 전직 장관 등 100명이.. 시민단체들은 수년 전 43명을 검찰에 고발.. 검찰은 지난해 11월 불기소.. 최근 경찰은 관계자들 불러 조사.. 결국 이것도 검찰이 뭉갠 거 경찰이 캐는 중. [국회의원 전직장관…엘시티 특혜분양 리스트 확인] news.v.daum.net/v/202103082004…
947
[국민의힘 "대통령부인 뽑는일 아냐..지나칠 정도 얘기 납득 안돼"] ↑ 노무현 부인의 돌아가신 아버지까지 공격하던 놈들이 이러고 있다.
948
ㅋㅋㅋ 나 이런.. 윤석열이 안철수 아바탑니까. [안철수 "윤석열에 정치권 안착 노하우 전수하겠다"] news.v.daum.net/v/202103160857…
949
오늘도 고통받아 마땅한 전설의 뻘기사.
950
보수의 등불 전광훈 목사님 가라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