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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우리는 아침부터 후보 일정 동선 파악하고 귀신같이 모여서 유세참여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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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미용실 선생님이 머리 깎으면서
"이재명도 못 찍겠지만 ..
윤석열은 전에 손님이 <깡패같은 검사>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라고 말 걸었음.
헉.내가 그랬었나?
그래서 나는
'조폭을 잡아야 한다면 누가 잘 잡습니까?'
'Aㅏ....'
진짜 딱 이 한 줄로 해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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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김건희에 대해 한 세가지 오해
1.서울의소리 매채특성 모르는 줄
> 알더라
2.윤석열 인청때 쉴드쳐줬지만 조국사태 이후 진보연 언론들 돌아선거 모르는 줄
> 알더라
3.여튼 그 이후에 서울의 소리가 윤석열 계속 까는 거 모르는 줄
> 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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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치지 말고 신고 부탁합니다
youtube.com/channel/UC193L…
This video is intended to unreasonably harass Moon Jae-in, the former president of S.Korea, and its content is very vulgar. The Youtuber has been repeatedly harassing Moon and the villagers for filming malicious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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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위원장이 대놓고 특정후보 하수인행세하는 당
그걸 문제 삼는 사람도 없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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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를 관광객들에게 방치해서 망가뜨리는게, 개신교가 봉은사 밟기 하는 그런 맥락같아 보인다.
무슨 기운을 꺾으려고 하는거?
청와대 주인들 말로가 험하니 뫄뫄법사가 시킨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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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이 위중하다며 한참이나 걱정되어 울었던 사람을 그 당일에 이렇게 약올리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까? twitter.com/jinsungjoo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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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계들이 분당을 우습게 보는 것 같은데 분당이 만일 호남지역구 중심으로 스크럼이 짜지면(최근 호남의원 전원이 이재명 불출마 촉구 선언했음을 주목) 호남 중심 신당은 가까스로 버티고 잔류친명민주당은 설 곳이 없을 것. 빙하 잃은 북극곰처럼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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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은 동지끼리 싸우지 말자는 글로 시작해 예시는 죄다 이재명 사이드의 것만 든다.
이재명 따까리 하려고 민주화운동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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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의 진술은 대장동 재판, 선거법 재판, 대선자금 재판에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본인의 알려지지 않은 범죄까지 불이익을 감수하며 자백할 경우 그 진술의 신빙성이 법정에서 힘이 실리기 때문. 보통 '허위진술의 동기가 없다'고 하는데, 아마 이재명 측 변호사는 최근(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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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이 잘못한 일 입증되면 법의 단죄를 받으면 되는것이고 윤리위에서 이준석만 잡히는 그물을 만든 것은 정치적 목적.
윤석열 패권주의 정당 만들고 극우정치 제동 거는 이준석을 치우려는 것.
민주당에서 벌어지는 일과 유사함.
각 당이 1인 사당화로 가면 협치 없이 5년 내내 민생 민주주의 피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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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기자가 찾아온 후로 한동안 호텔생활 했다는 얘길 들었는데 그게 주거지불명 및 도주우려의 사유가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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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화동인1호
지분의 반은 그분에게 있어요
그 나머지도 나의 것은 아니죠
그분을
그분을
두려워하며
살아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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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전직 대통령 여사님들을 만났는데, 왜 만났는지도 모르겠고 메시지도 없어. 그게 대체 뭐냐고?
그정도 공들어가는 행보를 했으면 하다못해 대통합 메시지라도 나오던지 해야지?
사적인 만남 한 것 말고 무슨 의미가 있나?
그런 식으로 18만명을 만나면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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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권성동은 문재인 정부 집권초 압도적 지지율이 적폐청산 때문이라 생각해서 그 흉내 내는 것인가보다.
쌓인 적폐 청산하는 것과 없는 적폐 만드는 것이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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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은 이미 2번이나 본인의 딸딸이 발언을 사실상 인정.
윤리위 가서는
"여성보좌진 있는 줄 몰랐다"
페북에는
"실언이다"
한편으로는 보좌진들을 반개혁세력으로 검수완박 막으려는 속셈이며 앞으로 법사위회의 들어오지 말라며 2차가해 했다.
이런 최강욱 편든다며 집회하는 민주당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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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아
성동이 버려라
안 그러면 니가 디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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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정권이 안 한 것은 이유가 있고
한 것 역시 이유가 있다.
일단은 그것들을 살펴보고 나서 본인의 정책을 펼쳐야 할텐데 굳이 다 부딪혀 보고 접으며 세월을 낭비하고 지지율을 날려먹겠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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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현.
성남시에서 7급 -> 경기도 5급
장관수행 6급
총리수행 5급
대통령 수행 4급
행안부지침 : '지자체장 배우자는 관용차를 사용할 수 없고 사적활동에 공무원수행, 의전지원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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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의 밧데리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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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김용 구속 사유로 ‘민주당 압수수색 무산’ 적시 (출처 : 한겨레 | 네이버 뉴스) naver.me/FkdA3vM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