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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전직 대통령의 명예 체면 권위 이런게 엄청 쌓여서 나올텐데 청와대 나오면서 그런거 훌러덩 벗어던짐.
그냥 '나는 나'야.
전직 대통령 문재인이 아니라.
탈권위가 아니라 그냥 그런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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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계들은 이재명이 공천권 행사할 때까지 당대표할 거라 생각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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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나중에 막산이 구속영장 칠 때 '도주우려'꼭 잘 기재해라. 예전 검사사칭할때도 한참 도주한 이력 있자나. 현지네 집에 숨어서.
증거인멸도 잘 챙겨넣고.
성남시장 시절 독후파기하고 폰 비번 안 갈쳐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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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사저 극우집회 방치는 문재인 정부 초기 강원랜드 재수사에 대한 사적 복수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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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의 정상을 15분에 만나 세일즈 외교를 했다니 무슨 가족오락관 몸으로 말해요 코너를 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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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이병철님 생일이신가보다.
카톡에 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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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터뜨려주세요 twitter.com/myfavorite12/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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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유튜브 신고할때 긴 신고 문안 있잖아요?
그거 못찾겠으면
hate speech
라고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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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방탄 당대표 선거 굳이 할 필요 있나?
우상호만큼 잘 할 사람도 없는데
우상호가 그냥 비대위원장 2년 시키면 되겠네
news.v.daum.net/v/20220701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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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 이재명 따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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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진정성 있는 모습
그게 문대통령 기적의 지지율의 비결이었음
국정운영 성과가 높다 하나 진영논리에 찌든 국민들에게 성과는 지지율에 영향을 못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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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모든 일에 건성이고 구체성이 없는 윤대통령의 지지율이 낮은 건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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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님 브로치가 까르띠에니 아니니 지랄 난리 부루스를 추고 또 그걸 해명하던 건 대체 뭐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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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진영 사람들이 문프를 억까질 하는 걸 5년 내내 지켜봤지만 대화를 좀 나눠보면 그렇게 진정성 있게 싫어하는 사람도 없었다. 대충 다 싫어하는 연기를 하는 것으로 보였다. 자기 준거집단에서 인정 받으려고 늘 상 하는 멘트들이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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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팩트를 알려주면 채 2-3분이 지나지 않아 무너졌다. 하긴 평범한 시민들이 뭔 원전이데올로기의 노예겠어.
아마츄어 외교라 주장해도 외신 한 두개 보여주면 맥 없이 무릎꿇더라.
진짜 왜 싫어하냐 물으면 실체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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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신뢰가고 진정성 있고 진심인건 다들 인정해. 근데 이재명 얘기 나오면 진짜 씹어먹을 듯 달려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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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결례한 사람 눈감아주면 다음에 안 그러겠지 싶지만 그걸 친밀감으로 오해하고 점점 정도가 심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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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아 굿바이이재명 읽어봐라
그건 재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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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은 진솔해보이고 싶었던 것 같은데 무례를 범했잖아.
진솔해 보이면서도 무례하지 않으려면
문프 추천도서가 '재미없다'하지 말고 '어렵다' 해야 하는 것임.
이런 것 까지 알려줘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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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민주당 지지율 몇프로나 나오는지 잘 모르겠는데 여튼 그만큼이나마 나오는건 이재명이 기소되지 않았고 긴가민가 하는 지지자들에게 정치보복프레임이 겨우겨우 작동하기 때문. 2년후까지 정치보복프레임도 만능은 아님. 전 지역구에 곡소리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