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wnewskr)さんの人気ツイート(いいね順)

1301
10대 제자를 성폭행한 전 유도 국가대표 왕기춘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다. womennews.co.kr/news/211495
1302
여성의당 “기자 사칭한 '여장' 유튜버, 당사 찾아와 위협" 여성의당은 19일 남성 유튜버가 여장을 한 채 여성의당 당사를 찾아 여성을 조롱하는 표현을 하고 지속적으로 “문을 열라”고 요구하는 등 위협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news.naver.com/main/read.nhn?…
1303
“스토커 처벌하려면 전화 꼭 받으란 말인가” 전문가들 발칵 한국여성변호사회 “깊은 유감... 기계적 해석 말고 피해자 관점에서 봐야” 한국여성의전화 “20여년 전 판례 기준 삼다니 납득 어려워” 이탄희 의원 “차단한 번호로 연락 자체가 피해자에겐 공포...잘못된 판결” womennews.co.kr/news/articleVi…
1304
5070 여성 25%는 가족 돌보려 직장 관둬...남성은 1.8% 여성의 평균 근속기간은 남성보다 7년3개월 짧고, 돌봄·가사노동을 이유로 일을 그만두는 비율이 남성보다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womennews.co.kr/news/articleVi…
1305
서울시청 남성직원 100만원 받을 때 여성직원 88만7200원 받아 24개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성별임금격차 현황 발표 임금격차 가장 큰 곳은 서울관광재단 (47.98%) womennews.co.kr/news/articleVi…
1306
[여성신문 제1641호] 낙태죄 폐지 후 산부인과 가보니 “남친 동행해야 해요” 제2의 이루다 막으려면 ‘젠더 혁신’ 해야 ‘콘크리트 지지층’ 20대 여성은 왜 다른 선택을 했나? [4·7 보궐선거 평가 좌담회] 정책·미래·젠더 없는 ‘3無’ 선거 womennews.co.kr
1307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7일 '강남역 여성 살해 사건' 5주기를 맞아 SNS에 피해자 추모글을 게재했다. naver.me/x9J40eoE
1308
증권사 성별 연봉격차 더 커졌다... 7300만원 차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다트에 공시된 20개 증권사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남녀 간 사원 1인당 평균 연봉 격차는 약 7300만원이었다. 2019년 약 6000만원정도 차이에서 약 1300만원 더 늘어났다. news.naver.com/main/read.nhn?…
1309
[전주환 사건] 전주환, 스토킹·불법촬영 징역 9년…‘신당역 살인’은 추가 기소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 피의자인 전주환이 과거 피해자를 상대로 불법촬영과 스토킹을 한 혐의에 대해 1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살인 사건은 별도로 검찰이 추가 기소할 예정이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1310
“공군 성추행 2차 가해 피고인 수감시설서 사망... 국방부 관리소홀” 성추행 피해를 입은 공군 이모 중사를 회유하고 협박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상관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군인권센터가 26일 밝혔다. news.naver.com/main/read.nave…
1311
던킨도너츠·맥도날드·투썸플레이스... 오늘 개인컵 쓰면 ☕️ 커피 '공짜' 환경부, 지구의 날 51주년 맞아 2개 패스트푸드점·11개 커피전문점과 함께 개인컵 사용 활성화 캠페인 진행 naver.me/Fa3sGB7w
1312
서울시, 스토킹 피해자 전용 보호시설 전국 최초 개소 시설 입소를 희망하는 스토킹 피해자는 '여성긴급전화 서울센터' 02-1366(24시간)에 연락하면 시설 연계를 받을 수 있다. n.news.naver.com/article/310/00…
1313
초고령화 코앞...나이 드는 몸에 맞는 집이 없다 womennews.co.kr/news/articleVi…
1314
스토킹, 한번만 당해도 '피해자' 피해자 가족도 보호 대상 포함 여가부, 스토킹처벌법 제정 1년 만에 보완 naver.me/xi2u0PE8
1315
“취재 차 '박사방'에 70만원 송금했다” 주장하는 전직 MBC 기자 A씨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news.naver.com/main/read.nhn?… MBC는 “취재 목적으로 박사방에 가입했다는 진술을 신뢰하기 어렵다”며 A씨를 해고했다.
1316
성착취 영상 4000여명에 유포 ‘와치맨’ 전모씨 1심서 징역 7년 선고 검찰은 징역 10년 6개월 구형 news.naver.com/main/read.nhn?…
1317
더불어민주당 권인숙 의원이 31일 ‘2030 여성들의 민주당 입당 의미와 과제’ 토론회를 개최한다. 입당하는 2030 여성들은 여성시대, 더쿠, 밀리토리네, 우리동네목욕탕, 인스티즈 회원들이 주축이다. 이들은 이재명 고문의 '개딸'을 자처하며 열렬한 지지를 보낸다. news.naver.com/main/read.nave…
1318
“속옷은 흰색만” 서울 여중·여고 25곳 구시대적 복장규제 유지 🙄 서울시교육청, 학교 속옷규정 특별컨설팅 1차 결과 23일 발표 6개교(19%)만 복장규제 삭제 25개교 “연말까지 제·개정하겠다” womennews.co.kr/news/articleVi…
1319
경찰이 위장수사를 도입한 지 한달 만에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자 58명을 붙잡았다. n번방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난 뒤 위장수사(언더커버), 신분비공개 수사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지난 9월 시행됐다. womennews.co.kr/news/217061
1320
프랑스, 15세 미만 아동과 성관계시 최대 징역 20년 근친관계인 18세 이하 미성년자와의 성관계도 강간으로 규정 naver.me/GOuHCiOY
1321
또 패션계 미투...디자이너 알렉산더 왕 '상습 성폭력' 의혹 제기 news.naver.com/main/ranking/r…
1322
현재 코리안협의회는 베를린 미테구청 '평화의 소녀상'을 지키기 위한 앞장서며 전 세계 시민들의 서명을 받고 있다. <철거 위기에 놓인 베를린 평화의 소녀상을 지킵시다!> 링크 : openpetition.de/petition/onlin…
1323
24일부터 아동·청소년을 노린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경찰의 위장수사(언더커버)가 가능해진다. 경찰청은 이날부터 바로 40명의 수사관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다만, 성인 대상 디지털 성범죄에는 활용할 수 없어 향후 범위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news.naver.com/main/read.nave…
1324
세계 115개 여성단체 합동 성명 발표 “여가부 폐지, 국제사회에 큰 악영향” “윤석열 당선자와 국민의힘은 중대한 한국의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합리적인 정책을 제안하는 대신 안티페미니즘 백래시 정서를 부추기고 이를 선거에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news.naver.com/main/read.nave…
1325
텔레그램 ‘N번방’ 운영 안승진, 2심도 징역 10년 ✔️피해자 12명 상대로 성착취물 249개 제작 혐의 ✔️성착취물 1048개 유포, 9175개 소지 혐의 ✔️12세 아동 성착취하고 4차례 성매매 한 혐의 news.naver.com/main/read.n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