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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한 여성 빈곤… 복지 사각지대를 밝혀라
지난 21일 수원시에서 숨진 채 발견된 세 모녀는 송파 세 모녀의 사례와 닮았다. 이들은 모두 여성들이다. 빈곤에 내몰린 여성들은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다.
n.news.naver.com/article/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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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보장하라” 여성들의 외침 묵살하는 탈레반
✔️“니캅 쓰고 온몸 가려라” 여성 억압 공식화
✔️여대생은 여성교원에게만 교육받고
✔️여성교원 부족 시 남성 노인이 교육
news.naver.com/main/read.n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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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우크라이나 여성들에게 닥친 전시 성폭력… 안전망이 필요하다
피란길에 오르는 우크라이나 여성들은 자신을 보호할 도구로써 피임도구와 가위를 챙기고 있다고 한다. 러시아 군인에게 머리채를 휘어 잡히지 않기 위해 숏컷으로 머리를 짧게 자른다는 얘기도 들려온다.
womennews.co.kr/news/22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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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제1661호] 여성들이 남성복 찾는 이유 유행 내세운 ‘핑크택스’ 外
상장법인 여성임금, 남성의 64%
여가부 2022년 예산안 1조4115억원
2020 도쿄 패럴림픽 빛낸 여성들
[만남] 김숙희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배우자
wome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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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범, 결국 징역 1년 확정... 불법촬영 '유죄' 피했다
news.naver.com/main/read.nhn?…
대법원, 고 구하라씨를 폭행하고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협박한 혐의는 인정.
상대방 동의 없이 신체를 불법촬영한 혐의는 인정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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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전여친 살해범 신상공개… 31세 이기영
택시기사를 살해해 시신을 옷장에 숨겼다가 발각된 후 전 여자친구도 살해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구속된 이기영(31)의 신상이 공개됐다.
n.news.naver.com/article/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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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제살인” 호소에도 ‘마포 살인’ 남성 이모씨 징역 7년 확정
교제하던 여성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7년형을 받은 30대 남성이 상고를 포기해 형이 확정됐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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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운영자 '갓갓' 문형욱 징역 34년 선고
10년 신상정보 공개·아동청소년 기관 취업 제한
30년 전자발찌 부착·16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재판부 "인간 존엄성 훼손하는 반사회적 범죄 저질러"
naver.me/x1eIt5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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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X들 안락사시켜야"
'여혐·폭언 논란' 래퍼 칠린호미, 결국 사과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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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공무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서울시장 비서실 직원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법원은 재판 과정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도 인정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박원순의 성추행으로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입은 점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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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들이 말하는 민주당 지지 철회 이유를 보면, 10명 중 9명이 '조국사태', 1명 정도가 '나는 페미니즘이 싫다'입니다. 민주당이 '20대 남성들이 페미니즘 때문에 돌아섰다'는 해석을 내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 신경아 한림대 교수
▶ youtu.be/BIEBephB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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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징병제' 논란...인구 감소하는데 여성도 군대 가야 할까?
news.naver.com/main/read.nhn?…
2010년, 2011년, 2014년 세 차례 남성에게만 병역의무를 부과한 병역법 3조 1항이 성차별적이라는 헌법소원이 제기됐다. 그러나 세 번 모두 재판관 전원이 '합헌'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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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다시 촛불정신으로 돌아와야 한다”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추미애(63) 전 법무부 장관이 23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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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순정만화의 고전, 신일숙 장편 만화 『아르미안의 네 딸들』 레트로 복간판이 내년 1월 출간된다. 온라인 서점 독자 펀딩액이 1억 2000만원을 돌파할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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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공공기관에 "직원 승진 자격을 심사할 때 군 복무기간을 반영해선 안 된다"며 관련 규정을 정비하라고 지시했다.
이미 호봉에서 군 복무기간을 인정하는 상황에서 승진심사 때도 군 복무기간을 반영하는 것은 이중 혜택이라는 고용노동부 행정해석에 따른 것이다.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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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버린 페트병, '완판' 패션 아이템 됐다
버려지는 페트병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K-rPET' 시장이 뜬다.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패션계에 새 성장 동력이 될 거라는 기대도 나온다. 코로나19·배달문화로 인한 페트병 쓰레기 급증 해결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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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 착취물 제작·유포, 성추행 혐의를 받는 최찬욱(27)이 항소심에서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았다.
최찬욱은 2016년 5월부터 5년 동안 남자아이들을 대상으로 성 착취 사진과 영상을 찍고 일부는 인터넷에 퍼뜨린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3명은 성추행과 협박도 당했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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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교과서에서 '자유 민주주의' 넣고 '성평등' '성소수자' 뺐다
'성평등' → '성에 대한 편견'
'성소수자' → '차별받는 소수자'
전교조 "교육과정 퇴행 규탄"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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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 중 콘돔 제거 '스텔싱'...한국선 무죄, 프랑스선 유죄?
news.naver.com/main/read.nhn?…
프랑스에서 한 남성 외교관이 성관계 도중에 콘돔을 제거해 검찰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에서 '스텔싱(Stealthing)' 행위가 범죄로 명문화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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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후 월경 장애, 피해 보상 최대 5000만원
질병관리청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월경이 잦아지거나 월경 중 과다출혈 등으로 치료를 받은 경우 1인당 최대 5000만원까지 의료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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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색깔 있는 속옷, 보기 불편하니 금지"
여학생 인권침해 학교들 💢💢🤮
서울 강남구 A중, 색깔 있는 속옷 입으면 벌점
충북 B고 "불편함 주는 색깔의 속옷 안돼"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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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스타트업 스캐터랩이 작년 12월 공식 론칭한 대화형 AI '이루다'가 보름 만에 성희롱 대상이 돼 논란이 일었다.
개발업체 김종윤 대표는 "(성희롱을) 예상했다. 인간은 AI에게 욕설과 성희롱을 한다"며 "성별과 무관하게 일어나는 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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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2명 강제추행’ 오거돈 전 부산시장 상고 포기… 징역 3년 확정
naver.me/FLD14mX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