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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고 구하라씨의 집에 도둑이 들어 개인금고를 훔쳐 간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유족은 현관 비밀번호를 알고 있는 점과 옷방 문을 잠그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점을 미뤄 범인이 면식범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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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는 여성에게"…이탈리아 의류업체 성차별 논란
세탁법 라벨에 '여성에게 넘기세요' 표기
지자체장이 문제제기...여성 단체 등 대응 확산
생산업체 "성차별적 의도 없었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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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서 뒤집힌 ‘연극계 미투’
동료 교수·제자 성추행 혐의 박모 전주대 교수
1심 "피해자 진술 일관...거짓이라 보기 어려워"👉🏻유죄
항소심 "피해자 진술 신빙성 낮고 증거 부족"👉🏻무죄
여성·시민단체 “판사 성인지감수성 문제”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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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은 쇼핑 아니다" 문 대통령 '아동학대 해법' 논란
기자회견 직후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에는 '입양을 기다리는 아이들과 양부모님께 사과하셔야 합니다'라는 청원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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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6곳 분석] 게시물 47.1% 성차별 표현… “성범죄는 여자 탓”, “극후방” 게시물 인기
서울YWCA가 게임 커뮤니티, 유머·축구 커뮤니티, 쇼핑정보 커뮤니티 등 트래픽 상위 6곳의 게시물·댓글 1500여건을 모니터링한 결과 47.1%에서 성차별 표현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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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들 죄를 밝혀줘." 소속팀 지도자와 선수들의 폭력에 시달리다 삶을 마감한 고(故) 최숙현 트라이애슬론 선수의 죽음이 업무상 질병에 따른 사망으로 판정됐다. 체육계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산업재해 인정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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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성추행’ 서울대 전 교수 무죄 논란... 피해자 “판결 부당, 항소할 것”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 A 전 교수가 국민참여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 피해자 측이 "무죄 판결을 수용할 수 없다"며 항소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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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상관의 성소수자 여군 성폭력 사건' 대법원 계류 2년
징역 10년 → 무죄로 풀려난 피고인은 복직신청
피해자 "생존자가 떠나서는 안 된다"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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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성씨로 바꿨다면 어머니 쪽 종중 구성원이 맞다”
법적 변경 절차를 통해 어머니의 성씨와 본관을 따르기로 한 자녀는 어머니가 속한 종중의 구성원이 될 수 있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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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커피 한 잔 값도 못 올려주나”... 덕성여대 청소노동자 파업 나선다
김 총장 “학교 재정 어렵다”며 임금 동결 했지만
교직원 임금협약 타결 축하금은 ‘1억9000만원’
노조 측 “파업은 노동뿐 아니라 여성착취 체제 멈추는 것”
n.news.naver.com/article/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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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성 구매 별 일 아니라는 사람들
"이재명 후보의 아들 동호씨가 불법도박 사이트에 성 구매 후기 글을 썼다고 알려졌다. 유시민 작가는 '보통의 청년이었다면 혀 쯧쯧 차고 넘어갈 문제'라고 했고, 권인숙 의원은 '안타깝지만 평범하다'라고 했다."
-이가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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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한 마디'에 여가부 사업 결국 중단 논란... 운영처 "중단 근거·과정 공개해야"
청년 성평등 문화 추진단 '버터나이프 크루' 사업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지적하자 전면 중단
사업 운영처 빠띠 "여가부 공식 사과해야"
n.news.naver.com/article/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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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X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디즈니 애니메이션 ‘피터 팬’, ‘아기 코끼리 덤보’, ‘아리스토캣’. 공통점은 ‘인종차별 경고’ 딱지가 붙었다는 겁니다. 디즈니가 직접 붙였습니다.
bit.ly/3UWqM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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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세 여성 6.4% “자살 생각해봤다”… 여성 청소년 정신건강 ‘빨간불’
#2021양성평등실태조사
15~18세 여성은 6.4%가 자살생각을 해 본적이 있다고 응답한 반면, 청소년 남성은 1.7%로 전 연령대 중 가장 낮아 성별 격차가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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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여성 활동가들 "여성단체, 뼈아픈 각성과 성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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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씨는 한국여성단체연합 사무실 앞에 붙인 대자보를 통해 "수직적인 위계질서로 인해 문제제기를 할 수 없는 분위기는 '박원순 피소' 유출 사태를 야기한 근본 원인"이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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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주인공은 AI 윤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팀닛 게브루 박사다. 그가 흑인 여성이라 더 부당한 처우를 받은 게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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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 선수들이 세계 대회를 석권하고 있지만, 한국에선 여전히 남성 스포츠라는 인식이 남아있다.
여전히 여성에게는 정회원권을 판매하지 않는 골프장도 있다. 골드CC, 코리아CC 정회원 입회 조건은 35세 이상 남성이다. 한성CC도 30세 이상 남성만 가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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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때문에 퇴사하는 엄마를 구하라... 코로나 시대 각국의 대안은
스웨덴에선 양육자가 유급휴가를 내고 집에서 아이를 돌볼 수 있다. 임금은 정부가 보전한다. 캐나다는 아이를 집에서 돌봐야 하는 이들에게 최대 26주까지 주당 500 캐나다달러(약 43만원)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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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때 갈 곳 없는 후배들 모아서 음식도 차려주시고 노시잖아요. 가족과 함께하는 기분이었대요."
"친척들이 쟤 왜 시집 안 가? 듣기 싫은데 걔네는 피할 장소가 없어. 그러니까 편안하게 와서 나랑 지내자는 거지. 2000년부터 명절에 그렇게 했어."
본영상👉youtube.com/watch?v=Ianz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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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지수 허위 표기' 선크림에 소비자들 발칵...리콜 잇따라
퓨리토 '센텔라 그린 레벨 세이프 선'
닥터자르트 '솔라바이옴 앰플 SPF 50'
디어 클레어스 '소프트 에어리 UV에센스 SPF 50'
휘게 '릴리프 선 모이스처라이저 SPF 50'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선크림 SPF 50'
news.naver.com/main/rea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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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집권 세력 탈레반이 여성의 여행 금지와 관련된 새로운 규정을 발표하며 여성 인권 탄압을 노골화하고 있다.
탈레반 정부 권선징악부는 "가까운 친척 남성과 동행하지 않은 채 72㎞ 이상을 여행하려는 여성은 차에 태워주면 안 된다"고 밝혔다.
news.naver.com/main/read.n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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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아나운서 출산하자 복직 안시킨 방송사… 인권위 권고도 불수용
국가인권위원회가 연합뉴스TV에 여성 프리랜서 아나운서에 대한 차별 시정 권고를 내렸으나 방송사는 수용하지 않았다.
naver.me/GyyYGT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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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장모 불법촬영해도 여성단체 기부하면 감형?
디지털 성범죄, 아직도 처벌은 약하고 감형은 너무 쉽다. 죄질이 나빠도 여성단체 기부, 초범, 전과 없음 등을 이유로 형량을 깎아 주는 고질적인 문제 반복.
womennews.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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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방영하면서 동성애 장면을 삭제, 모자이크 처리했다.
SBS 관계자는 여성신문에 "많은 분이 볼 수 있도록 프라임타임 시간대 편성하고 15세관람가로 방영했다"며 "가족이 동반 시청했을 때 불편할 수도 있는 장면이라 걷어냈던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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